반일근무하고 있는 아들둘맘이에요.(초고, 중딩)
아침에 싹 치워놓고 밥도 해놓고 나왔는데
집에가면 엉망진창 어질러져있고
설거지도 쌓여있고
애들은 또 배고프다고 그럴꺼에요.
집에 가기 싫어요.아 일탈하고프다...
반일근무하고 있는 아들둘맘이에요.(초고, 중딩)
아침에 싹 치워놓고 밥도 해놓고 나왔는데
집에가면 엉망진창 어질러져있고
설거지도 쌓여있고
애들은 또 배고프다고 그럴꺼에요.
집에 가기 싫어요.아 일탈하고프다...
전 전업인데 여태자요ㅠ 대.고ㅠ 집안치우는건 당연 엄마몫 아주 지겨워요
자고 있는 따님때문에 청소기도 못돌리고...
82 하고 있어요
딸아~~~인나 !!!
그 정도 큰 아이들이니
조금씩 치우면서 놀아도 될 것 같은데요
시키면 다 해요
화장실 볼일보고 물뿌리고
화장실바닥 깨끗하게
버릴건 휴지통에
먹은건 설거지통에(설거지 해놓으면 더 좋고)
사 가세요.
일하고 와서 더운데 음식하느라 진빼지 마시고요.
너무 집밥에 잘해주는거보다 버거 사주고
가끔 라면 끓여주면 좋아하더라고요..ㅎ
집안일 시켜야해요.
아침애 출근하시면서 지시해놓고 가셔요. 한 두개씩.
다음 주엔 조금씩 늘리고요...
저도 아들 둘인데 점점 책임을 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