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지방인데..
작년 봄에 갔을 때는 5만 5천원..
지금은 가기전에 물어보니 8만원이더라고요.
파마는 그냥 무난했고요.
(사실 염색도 7만원 주고 했는데
아무도 못 알아보고 머리카락만 개털 되어서 은근 속상했는데.. )
너무 자주 오르는 것 같고
이러다 금방 10만원 되겠다 생각이 드네요.
제 형편에 다른 곳 찾아봐야 하나? 생각중이에요.
여기는 지방인데..
작년 봄에 갔을 때는 5만 5천원..
지금은 가기전에 물어보니 8만원이더라고요.
파마는 그냥 무난했고요.
(사실 염색도 7만원 주고 했는데
아무도 못 알아보고 머리카락만 개털 되어서 은근 속상했는데.. )
너무 자주 오르는 것 같고
이러다 금방 10만원 되겠다 생각이 드네요.
제 형편에 다른 곳 찾아봐야 하나? 생각중이에요.
올랐는데 어쩌겠어요
장사하는 사람들도 세내고 먹고 살아야죠
온데 손님도 줄었는데
일반펌 4만원 열펌 기본 6만원인가
10여년 동결요
동네 장사라 올리기 힘든가봐요
원장 혼자 해요
다른덴 9만원 , 16만원도 있고 제 각각 이죠
대형 비용실은 너무 자주 올라요
일이년 넘으니 실장 됐다고 두배 받길래 끊었어요
매번 추가 하라고 하고 ㄱ
열펌 6만원에 해요(세팅, 디지털펌)
영양 이런 거 안하구요
저희 친정동네에서 가까운 서울대입구 지하철역 근처에 가보니 거긴 싸게 펌하는곳이 많더라고요.
저도 저희 엄마 말 듣고 가서 했는데 짧은 머리긴 하지만 세팅펌이 3만원 안짝이더라고요. 컬도 잘나오고..
저희 딸도 같이 가서 뿌리펌 했는데 얘도 2만5천원 하고요.. 길이 정리 커트까지 같이...
가입비 2만원 내고요.그 다음부터는 항상 저 가격으로 해요.
조금 비싸도 머리 잘 하면 괜찮아요
동네 미용실 순례 해 보세요
그 중에 나 한테 맞는 미용실이 있어요
미용실 찾는게 정말 쉽지 않아요
평생을 단골미용실 없이 대충 다녔는데
이사온 동네에서 아들아이 우연히 갔던
묭실에서 컷 잘해준거 보고
울 식구들 다 거기 다녀요
여자 짧은머리 펌 7만원
남자펌 5만원.
남자원장 1인샵인데 예약제고
두달에 한번은 장기 여행을 가버려서
급할땐 못해요 ㅎㅎㅎ
근데 사람이 하도 많아서 바글바글하고 적어도 일주일 전에 예약해야 해요.
볼륨매직 오만오천원이요.
소셜에서 일반파마 4만원대 사서 하는데 비싼거나 별반 모르겠던데요.
비싼거나 싼거나 별 차이 없고
드라이 내가 해야 해서 그냥 싼데 가요
7만원 디지털파마 15만원.
머리카락 특성도 파악못하면서 돈은 많이 받음.
지방에 구석동네인데 미용비는 왜 이렇게 비싼지
만팔천원에 단발머리 열펌했어요.
영양 추가하라고 강요해서 만원짜리 추가.
그럭저럭 괜찮고 집에서 손질하기 수월해서 좋아요.
어느동네요?
원정파마 가야겠소!ㅎ
파마가 제일 싼곳은 만원이에요. 그냥 셀프한다 생각하고 이리저리 참견하면서 해요. 환경은 하하하 고요.강북 지하철역 앞이에요.
신도시인데 일반파마 7만원
열파마는 12만원..너무 비싸요.
미용실 너무 비싸요.
아는애가 경기도 미용실에서 일하는데
년봉 2억정도 된다더라구요.
재료비 거의 없이 순수 소득이 되는거니..
강북 지하철역 앞 미용실 알려주세요 ^^
펌은 삼만원
컷은 만원
컷 잘하세요
답글 감사합니다.
저는 6만 5천원까지는 했는데...
염색하고 머리가 너무 상해서 그 다음 파마를 못했어요.
저 형편에 맞게 동네 이러저리 찾아봐야겠어요.
미용실 비교적 오래 다니는 편인데..
그 집은 정말 벅차네요.
3만원하고 컷은 2만원 하는데 몇년째 다니고 있어요
각자 다른 미용실입니다
겉보기에는 전혀 아닌 미용실. 3만원에 합니다 ㅎㅎ
손 굉장히 빠르시고 센스 있으세요.
압구정 체인미용실( 여기서 말 많은 곳)에서 아무나 당일 가능한 사람한테 3만원대 열파마 했어요(세팅파마)
그냥 무난해요.
이번에 컷은 잘 못한 듯..단발을 똑단발로 만들어서 풀지를 못하고 매일 묶고만 있네요.
그나마 지푸라기 된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여름 나고 좀 선선해지면 컷 잘하는 곳 가고 싶어요.
부산 개금동가서 단발 열펌 3만5천원 뿌리염색 1만원, 컷트는 서면에서 1만5천원에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