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 매직하는데 숱을 엄청 쳤어요

궁금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19-07-22 11:49:50
어깨 닫는 단발 느낌 생머리로 유지하고 3~4달에 매직스트레이트를 합니다


같은 미용사가 지난번에도 머리숱 엄청 쳐냈는데 이번에도 속 긴머리가 뚝뚝 떨어지게 사정없이 쳤어요


머리는 잘 폈는데 숱을 너무쳐서 다음날되니 머리가 찰랑거리지못하고


힘이 없어보여요


그냥 다음에 안가는게 나을까요? 이상하게 미용실가면 의견을 못 말해요
IP : 223.53.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19.7.22 11:51 AM (175.207.xxx.242)

    숱은 치지 말아달라고 말씀 먼저 해버리셔야 되요. 저도 제 의견 잘 못말하는데 몇번 당하고 나면 미리 그 부분부터 선긋고 시작해요. 글구 자기 주장 너무 센 미용사한테는 두번다시 안갑니다

  • 2. 매직기
    '19.7.22 11:54 AM (1.238.xxx.39)

    펴기 귀찮아서 쳐냈을까요?? 펌 전에??
    짧은 단발이 길이와 숱이 적당해야지
    숱 쳐내면 말씀하신대로 찰랑이는 맛이 없겠네요.
    의견 제시보다 미용실을 바꾸세요.
    귀찮아 하거나 전체적인 밸런스를 모르거나 미적 감각 떨어지는 미용사가 꽤 있더군요..
    잘하는 분들은 모질을 파악해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잘 맞춰요.

  • 3. 숱많은
    '19.7.22 12:00 PM (27.176.xxx.76)

    단발은 무겁고 삼각김밥 되니 숱을 많이 쳐내요

  • 4. 저도
    '19.7.22 12:02 PM (221.157.xxx.183)

    머리 숱 많아서 숱 많이 쳐내거나 층 많이 내야
    삼각김밥 안돼요.

  • 5. ㄹㄹㄹ
    '19.7.22 12:02 PM (221.146.xxx.15)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숱 없어 볼품 없는데 ㅠ 저도 이제는 머리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숱치지 말아달라는 말이에요.

    미장원 가서 숱치는 것 다음으로 싫은 건 웨이브펌 할 때 롤 작은 걸로 마는 거에요.
    굵은 웨이브 나오게 해달라고 해도 그러면 금세 풀어진다고 하나 작은 롤로 말겠다고 하는데~
    웨이브 하나도 안 풀어져요. ㅋㅋㅋ 몇달 째 그대로인 제 머리 보면서 미용사 왈, 곱슬기가 있으셔서 웨이브가 오래 가네요. ㅎㅎ

  • 6. 머리숱을
    '19.7.22 12:07 PM (175.123.xxx.2)

    치는게,아니라 머리를,층을,내서 자르면 삼각김밥 안돼요.
    저도 머리숱을 넘 심하게 쳐서 한동안 이상한 머리 하고 다녔네요..ㅠㅠ

  • 7. ...
    '19.7.22 12:11 PM (106.102.xxx.170) - 삭제된댓글

    절대 안쳐요.
    잘못 치는 경우많아요.
    쵸코송이 되거나 윗머리만 가발뒤집어쓴거 같이 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388 공차도 일본꺼래요 32 맙소사 2019/07/23 13,828
954387 놓쳐선 안되는 일본 식품 근황 8 윌리 2019/07/23 3,191
954386 우리나라 역사교육 2 ... 2019/07/23 669
954385 지방광역시인데요 2 ㅇㅇ 2019/07/22 1,339
954384 잠실은 롯데랜드네요 1 조선폐간 2019/07/22 1,434
954383 가볍고 좋은 밀대 걸레 추천해주세요 13 ㅇㅇ 2019/07/22 4,200
954382 짜증이 많은 인간은 어떻게 해야하죠? 7 정말 2019/07/22 4,125
954381 유니클로는 나경원이다? 3 ㅇㅇ 2019/07/22 1,488
954380 일기나 글쓰시는 분들, 좋은 노트 추천해주세요 5 Note 2019/07/22 1,309
954379 야경아님 숲 야경 2019/07/22 516
954378 제과제빵기능사 필기교재 추천해주세요 7 제과제빵 2019/07/22 1,269
954377 소설 테스가 오만과편견에 견줄만한 작품인가요? 13 .. 2019/07/22 3,182
954376 한 일본 거주자가 말합니다. 불매운동에 관하여..JPG 5 끝까지갑시다.. 2019/07/22 5,098
954375 코스코 과자 사기쳐서 팔던 부부 어떻게 됐나요? 2 ㅇㅇ 2019/07/22 3,885
954374 레그레이즈 허리 바닥에 닿지않게 잘 하시는? 7 자꾸만 2019/07/22 1,850
954373 동네 이웃 아이 차 태워주는 문제 및 스트레스 75 둘리 2019/07/22 21,529
954372 의도한건 아니지만 일본가주고 일본물건사준사람떔에 6 ㅙㅙㅙ 2019/07/22 1,783
954371 공짜 휴가 가게 됬어요 3 공짜요 2019/07/22 2,697
954370 유니클로 장사 못하네 4 ㅎㅎㅎ 2019/07/22 3,589
954369 펌 '노회찬'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20 저는석남꽃 2019/07/22 1,349
954368 고복은 언제냐는 딸ㅎㅎ 12 어쩜좋아 2019/07/22 4,277
954367 이번 불매운동이 가능한것도 정권이 바뀌어서 같아요. 27 oo 2019/07/22 2,809
954366 아들 알바 고민됩니다 8 대학교 성적.. 2019/07/22 2,580
954365 재산세요 5 궁금 2019/07/22 2,105
954364 고딩여자아이. 생일선물 추천부탁드려요 다사랑 2019/07/22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