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랏말싸미 봐요!!
우리말에 스며든 일본어이죠!
언어가 의식에 미치는 영향 어마어마하죠
외래어도 우리말안에 스며드는 것 받아들이지만
무조건 인정하는 것도 문제죠
영화 나랏말싸미가 24일 개봉한답니다
송강호 주연이예요
세종대왕이 눈이 멀어가면서도
한글창제에 심혈을 기울였는데
사대주의에 빠진 고관대작들 사림들이
명나라에 대한 반역이다, 명의 비위를 건드리면
화를 당할 것이다 난리를 피우며 한글창제를
방해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죠
지금 우리나라의 자존과 자립을 훼방놓으면서
일본의 비위를 건드리지 말자는 토착왜구세력과
똑같은 역적들이 있었네요
이번 영화를 통해 한 나라로서의 자립의 토대가 되는 것이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지주가 필요하다는 것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글의 탄생이란 책이 있는데 한글의 과학성과 아름다움에 관해 잘. 쓴 책인데 저자가 일본인입니다 그것도 언어를 전공하지않은 일반인이 쓴 책입니다 아이러니이지요
국수주의나 국뽕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우리 것을 잘 지키고 보전하자입니다
1. 네
'19.7.22 10:31 AM (121.138.xxx.22)꼭 볼께요!
2. ...
'19.7.22 10:32 AM (108.41.xxx.160)개봉했군요.
흥행하기 바랍니다.
다음 달에는 봉오동 전투 나온다고 했죠?3. ...
'19.7.22 10:34 A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이미 예애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ㅎ
4. ^^
'19.7.22 10:36 AM (110.5.xxx.184)기다리고 있어요!
5. 왕이
'19.7.22 10:37 AM (39.7.xxx.23)부적격
이미지가 너무 아니네요
송강호가 세종은 아닌듯6. ...
'19.7.22 10:47 AM (222.111.xxx.21)'송강호가 세종은 아닌듯' 이라고 선입견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세종'에 대한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배우와 감독이 어떻게 재해석했는지 지켜보는 즐거움도 있죠7. 혹시
'19.7.22 10:49 AM (211.225.xxx.81) - 삭제된댓글미성년다 관람가인가요? 온가족이 가서 봐야겠어여.
연기자가 제격이네 아니네를 떠나 세종대왕께서 한글창제에 대한 열의와 노력으로 이뤄낸 우리말....이걸로 어떤 살명도 필요가 없지요. 연기도 잘하면 더 좋겠지만 연기만 보려는게 아니니까요.8. 혹시
'19.7.22 10:50 AM (211.225.xxx.81) - 삭제된댓글미성년자 관람가인가요? 온가족이 가서 봐야겠어여.
연기자가 제격이네 아니네를 떠나 세종대왕께서 한글창제에 대한 열의와 노력으로 자신의 몸을 바쳐 백성들을 위해 이뤄낸 우리말....어떤 설명도 필요가 없지요. 연기만 보려는게 아니니까요.9. 둥둥
'19.7.22 10:58 AM (203.142.xxx.241)봐야겠네요!
10. 송강호가
'19.7.22 11:22 AM (121.130.xxx.60)세종 이미지가 아니라니 세종 실제 보셨어요?
세종은 역사적으로도 가장 개성강했던 임금입니다
송강호씨 충분히 어울려요 다양한 천의얼굴 배우죠
나랏말싸미 꼭 보겠습니다11. 유
'19.7.22 12:17 PM (210.90.xxx.254)꼭 보겠습니다^^
12. ㅇㅇ
'19.7.22 12:17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봐야겠네요!!!
어떻게든 시간내서 볼거예요
암튼
불매운동 지속시키는 촉매제가 되길ᆢ
내년 총선 한일전 꼭 이깁시다13. ㅇㅇ
'19.7.22 12:22 PM (223.62.xxx.74)전 이영화 문제 있다고 봐요. 허구인데 사실처럼 만들어놔서 영화보고 그대로 믿는사람이 많을텐데요. 신미스님이 한글창제에 큰기여를 한것이 허구인데 영화에선 큰몫이라 이거보고 대중은 그냥 믿게될겁니다. 감독은 허구라면서 본인도 잘모르겠다고 했던데 걱정됩니다
14. ㅇㅇ님!
'19.7.22 1:08 PM (14.39.xxx.161)역사를 배경이나 소재로 만드는
모든 소설 드라마 영화에는
사실과 허구가 섞여있어요.
작가의 상상력이 허구의 세계를 창조하는거죠.
신미대사의 활약이라는 허구가 그려졌다고 해서
사실과 허구를 구별 못할 거라 단정하고
영화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세종의 한글창제라는 우리 역사 최고의 과업을 다룬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상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소헌왕후 심씨 역을 맡았던
배우 전미선씨의 마지막 작품이라
더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백성을 생각하는 세종의 마음과
기득권을 지키고 명을 숭상하려는 사대부간의 갈등도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효한 화두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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