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 끝 어금니는 없어도 괜찮을까요?ㅠㅠ

48 조회수 : 15,644
작성일 : 2019-07-21 22:59:39
윗니 맨 끝쪽 어금니 발치하고 임플란트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발치만하고 살아도 되나요?
IP : 221.153.xxx.2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쏠려요
    '19.7.21 11:01 PM (121.133.xxx.137)

    몇뎐 지나면
    앞니가 세개될거예요

  • 2. ....
    '19.7.21 11:02 PM (58.182.xxx.31)

    제가 그래요. 오른쪽이..아랫니쪽이요.
    20년 넘겨 사는데 별탈 없어요.

  • 3. 안됩니다
    '19.7.21 11:03 PM (211.36.xxx.95)

    이빨 배열 다 흐트러집니다

  • 4. 잘못
    '19.7.21 11:07 PM (39.7.xxx.76)

    해서 저는 5년 사용하다
    결국 임플란트 발치해 지금은 없이 지내요
    옆에이와 브릿지 형태로
    임플란트를 해야 튼튼하답니다.

  • 5. ..
    '19.7.21 11:08 PM (175.116.xxx.116)

    맨 뒤 치아는 없어도 크게 불편을 느끼지않는분이 더 많습니다
    수술이 어렵기도 하기때문에 꼭 백프로 임플란트를 해야되는건 아니에요
    맨 뒤 치아를 뺀다고 이가 쏠리진 않는데 대합치가 조금 솟을수 있습니다
    그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구요
    일단 빼고 없는채로 좀 지내보시다가 결정하셔도 돼요

  • 6. 오렌지
    '19.7.21 11:09 PM (220.116.xxx.51)

    저 오래전에 충치로 다 없어졌는데 치과가서 물어보니 그냥 놔둬도 된다고 해서 냅두고 있어요 아직은 별 문제 없어요

  • 7. ~~
    '19.7.21 11:17 PM (182.208.xxx.58)

    아랫니 뺏는데 그 윗니가 내려올 수 있다고해서
    옆의 이와 묶어서 씌웠었어요.
    그게 25년 전 일인데 다른 이들이 빈자리로 움직이진 않았어요.
    몇 년 지나서 윗니도 뽑아서 아래위가 비어있는데
    십몇년 지나는동안 옆으로 움직인 이는 없어요.
    그 때 치과의사 말로는 빈 자리 채우느라 움직이는 여부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 8. dlfjs
    '19.7.21 11:25 PM (125.177.xxx.43)

    사랑니는 괜찮지만 , 그것도 가능하면 살리래요

  • 9. ㅇㅇ
    '19.7.21 11:38 PM (27.176.xxx.240)

    윗니 젤뒤 어금니는 빠져도 임플 안해도 된다햇어요
    아래는 꼭해야하구요

  • 10. 릴리
    '19.7.21 11:44 PM (121.124.xxx.102)

    저도 궁금합니다.
    전 오른쪽 아래 맨 끝 어금니가 염증으로부어서 치과 갔더니 아마 5년안에 빠질것 같고 치조골인가도 녹고 신경도 지나가는 자리라 대학병원 가도 임플란트 하기 어려울거라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사랑니는 매복으로 엑스레이 상에 잇몸속에 있어서 큰 어금니가 빠지면 씹는 기능도 걱정이고 이가 쏠릴까도 걱정이에요.

  • 11. ..
    '19.7.22 12:08 AM (222.237.xxx.88)

    그 빠진 이하고 맞닿아 씹던
    아래 맨 뒤 이가 솟을 우려가 있어요.

  • 12.
    '19.7.22 2:46 AM (61.80.xxx.167)

    저 하나 없는데 사는데 괜찮아요

  • 13. 서유럽과한국
    '19.7.22 5:11 AM (77.161.xxx.212)

    전 서유럽국가 거주해서 이 곳 치과를 갔습니다.
    ㅎㅎ. 새로운 문화체험이었죠. 제 경우랑 완전히 같지
    않지만 비슷해서 제가 여기 치과 쌤들한테 들은 이야기를
    전하려구요. 저는 왼쪽 맨 뒤 어금니를 발치해야했어요.
    크라운을 오래전에 했는데 잇몸 만성 염증이 생겼고
    뿌리도 하나가 꺾여 있던 상태였어요. 유럽 오기 전 한국에서 치과를 3 곳을 갔는데 모두 다 보시고 한결같이 즉시 한 말이
    “임플란트 해야합니다”라는 말을 들었구요. 발치하고 임플란트 할 생각까지 했는데 그 때 사정이 있어서 미루다가
    유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선 치과 두 곳에서 모두 상담받았는데 “발치하세요” 라는 말만 듣고 임플란트 이야기는 안하시더군요. 오히려 제가 당황해서 제가 한국에서 찾아 본 정보며 (임플란트 안하고 그냥 빈 공간으로 놓아두면 나머지 이들이 쏠리지 않냐고) 여기 쌤들은 “그럴 수고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사람에 따라서 치열 변형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상대편 이가 내려 온다든지) 다 그런 것은 아니기에
    발치했다고 무조건 임플란트라고 하지는 않는다고 하셨어요)
    사실 여기는 6개월마다 검진 받는 것이 보통인데
    그 때마다 검진받고 치열형태 체크해주신다고 하셨어요.

    이 곳 인터넷 정보도 찾아보니까 여기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담 공유하던데 어금니 하나 없이 별 일없이 산다는 의견 많이 봤어요.

    제 어금니 보고 1초도 안되고 임플란트 하라는 우리나라 치과의 모습과 정 다른 모습에 나름 충격받았더랍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한달전 어금니 발치했고 5개월 후 검진할거에요. 님도 양심치과 찾아서 검진해 보셔요.

  • 14. 서유럽과한국
    '19.7.22 5:13 AM (77.161.xxx.212)

    발치해야 했다고 하신 이유는(유럽에서) 잇몸 염증을 달고 지내는게 몸 전체
    안좋기때문에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두 분다 제가 임플란트라는 말 하기전 아얘 언급도 안했어요

  • 15. 얼마전
    '19.7.22 6:18 AM (39.112.xxx.143)

    칫과다녀왔는데 저도님과같은케이스였어요
    의사쌤이 끝은안해도된다고...
    없다고 벌어지고 이런것은 없다고했어요

  • 16. ..
    '19.7.22 8:18 A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

    윗니와 아랫니는 경우가 다른가보네요
    저는 윗니 젤 뒷쪽 임신했은때 썩어서
    암튼 여러번의 치료후 발치하고 임플란트는
    형편상 안했어요
    그때는 임플란트 많이들 안할떼였고 앞에 세개이를 갈아서 씌우라해서
    갈아서 씌우는것도 안했지요
    그후 몇년이 지나 병원가니 윗니가 내려와서
    결국은 윗니를 들어올리는 교정을하고
    빠진 아랫니는 임플란트했어요
    근데 그때의 의사샘 말로는 아랫니라서 임플란트
    꼭 해야한다고 윗니는 그럭저럭 살슨있다고했어요
    근데 아침방송같은거에서 제가 어금니가 없는 상황이라
    더 잘들렸는지 모르지만
    치매가 더 잘 걸린다나..암튼 저는 그 방송듣고
    병원가서 임플란트한거였어요

  • 17.
    '19.7.22 9:47 AM (118.222.xxx.21)

    끝에 치아없이 산지 오래됐는데 아무문제없어요. 전 누워있던 충치있던 제 치아 뽑고 임플란트한거 후회해요. 누워있더라도 충치치로하고 살릴걸하고요. 다른쪽도 누웠는데 빼고 임플란트해야한다했는데 한번 해보니 사기같아서 한쪽은 그대로 사용중이고 그 치과는 사람보다 돈이 먼저인것같아 안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897 예민한 사람에게 종교는 도움이 되나요? 16 화초엄니 2019/07/22 2,196
953896 베이비시터 구하려는데.. 1 ... 2019/07/22 1,439
953895 초등학교 방학한 곳 많은가요? 3 아고 2019/07/22 879
953894 즉석밥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요? 9 궁그미 2019/07/22 4,755
953893 3년전 아베 와 오늘자 아베 표정 비교.JPG 4 적나라하네요.. 2019/07/22 4,804
953892 책에 싸인 1 ㄸㅁㅁ 2019/07/22 702
953891 세종대 박유하 교수 학력사항.. 19 신친일파 2019/07/22 6,633
953890 어린이집 29개월 횡단보도 7 2019/07/22 1,655
953889 섬도 좋고~ 사람적고 물맑은 해수욕장 추천 부탁드려요~! 8 ㅇㅇ 2019/07/22 1,581
953888 27일 (토) 일본 아베 경제도발 규탄및 일제 불매운동 촛불 1 일본 정권교.. 2019/07/22 862
953887 우리나라 언론은 다 쓰래기네요 21 쑤레기 2019/07/22 4,412
953886 진짜 다행이에요. 8 적폐청산 2019/07/22 5,732
953885 h플러스 갔더니 일본맥주 그대로 있던데요. 10 오늘 2019/07/22 1,880
953884 견향”참의원 낙승을 발판으로 아베 정권이 징용공 판결..” 20 다미친언론 2019/07/22 2,309
953883 밤인데 왜 이리 덥나요 15 누구냐 2019/07/22 4,244
953882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고2가 보기 어떤가요 17 .. 2019/07/22 1,518
953881 일본 자민당 단독과반도 못한다는데 12 ... 2019/07/22 2,968
953880 흥삼이는 밉상인데, 엄마아빠는 참 호감이네요 5 먹방 2019/07/22 6,407
953879 소곱창 실컷 배터질때까지 먹고싶네요 22 지나다 2019/07/22 4,902
953878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당신들 멋집니다 23 ... 2019/07/22 3,125
953877 (반전) 이 시국에 굳이 유니클로 가는 남편 29 불매 2019/07/22 8,687
953876 회사에서 사장이 다른데 알아바라고 하고 오늘까지 일한거 정리한다.. 3 야옹이1 2019/07/22 2,281
953875 우리 강아지가 옆집 진도개에게 물렸어요 18 한가한오후 2019/07/22 3,421
953874 부산 피서 오실 분들 한번 읽어보세요(글은 재탕입니다) 185 엄마 2019/07/21 20,198
953873 일본 경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ㅇㄹㅎ 2019/07/21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