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캠핑카의 시대가 오겠네요
앞으로 캠핑카의 시대가 오겠네요
캠핑 안다니는 저도
저 프로 보면서 캠핑카에 대한 로망을 갖게 되는군요
이렇게 방송이 무섭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저 캠핑카는 얼마정도 할까요?
1. 고거이
'19.7.21 10:40 PM (116.127.xxx.146)주택가 같은데 세워둔거 보니
애물단지 같아 보이더라구요.
차니까,,,주차를 해놔야하잖아요...어디 이고 살수도 없고....
재벌집 아니면....그 주차를 어디다 할까요...차값이 문제가 아니라, 주차의 문제도 있고
맨날 캠핑을 다닐것도 아닌데
일년에 어쩌다 며칠인데....
저는 살것도 아니면서 괜히 남의집 캠핑카....걱정이나 하고 있습니다.2. ....
'19.7.21 10:41 PM (211.226.xxx.65)캠핑 너무 피곤하지 않나요?
전 따라만 다니는데도 밥먹고 설겆이하고 살림살이 이리저리 나르고
슬리퍼에 모래끼고..
게을러서 그런지...보기만해도 피곤함이 몰려오더라고요3. 노노
'19.7.21 10:43 PM (221.140.xxx.230)맞는 분들에게는 그렇겠지만 다는 아닐거에요.
여행에 이고지고 가는거 싫어하는 저 같은 사람은
캠핑 영 안맞아요
안전에도 민감해서 외딴 곳에 차 세워놓고 자는 것도 싫고,
해먹는 것도 싫고..
매일 캠핑차 주차장에 서 있는 것 보는 것도 답답하고.
저는 그냥 배낭 하나 둘러매고 트래킹,
또는 호캉스..
이정도가 딱 좋아요
그래도 혹 하는 마음에 지르는 분들이 늘긴 하겠죠4. 방송은
'19.7.21 10:43 PM (222.98.xxx.159)안봤지만, 캠핑카 너무 불편할거 같은걸요? 캠핑도 마찬가지고.
간편하게 여행가서, 숙소에서 편하게 밥 해서 먹고 잘래요.
요즘 숙소도 싼데.
캠핑카가 1박 기준으로 20-30만원 하지 않나요?5. 요렇게
'19.7.21 10:43 PM (219.254.xxx.109)예전에 무슨 모임에 나갔을때 그 여자분 남편이 캠핑카 개조하는 직업가지고 있던데 전 그떄 알았어요.이미 많은사람들이 캠핑카를 사고 개조하고 한다는것을요..생각보다 내가 관심없어서 그렇지 그쪽으로 또 많이 하는사람은 많구나 느꼈던.그때가 몇년전에 그런말 들었는데..
6. . .
'19.7.21 10:44 PM (119.69.xxx.115)제가 해외여행 가성비좋은 리조트로 휴양가는데 다녀오면 좋은 이유가 음식 설거지 청소 빨래 를 안해서란 결론이더군요..
7. ㅇㅇㅇ
'19.7.21 10:45 PM (222.118.xxx.71)생각보다 캠핑카 있는사람 많더라고요
우리지역 맘카페 보면 본인 캠핑카로 캠핑다니고 정보교환하는 글도 많이 올라오고. 캠핑카 사고파는 글도 가끔 있어요. 2900만원에 내놓은글 기억에 남네요8. 저도
'19.7.21 10:46 PM (182.224.xxx.120)이런저런 제약때문에 캠핑카는 별로 못볼줄알았는데
꼭 재벌집 아니라도 삶의 가치관을 어디에두냐 따라서
보유하는 사람 많아질것같아요
주차장에 월정액 끊어 주차시키고 하지않을까요?9. 캠핑
'19.7.21 10:48 PM (61.102.xxx.228)하는 사람들이야 로망이긴 한데
현실적으로 캠핑카가 너무 비싸고
유지비도 많이 들어요.
주차장에도 자리가 한정이니 아파트에선 눈치 보여서 못세우니 공영 같은데 장기 끊어서 세워야 하고
세금문제도 발생 하고 해서 쉬운 접근은 아니죠.
뭐 물론 돈 많은 사람들이야 문제 없겠지만 누구나 캠핑카 사고 싶다고 살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캠핑카의 문제점이 일단 한번 자리 정해서 어닝펴고 테이블이고 의자고 세팅 하고 나면
움직일수가 없어요.
결국 뒤에 자전거 같은거 싣고 다녀서 가까운 거리에 장보러 가거나 할때 써야 하더라구요.
텐트는 쳐놓고 나면 차는 무한 이용할수가 있는데 말이죠.
이래저래 불편한 점도 많아요.
가성비 별로라고 생각 해요.10. 캠핑
'19.7.21 10:48 PM (121.130.xxx.60)이미 한물 지나간거 아닌가요? ㅎㅎ
몇년전인가 집집마다 다들 캠핑때문에 난리난적 있었는데..
그때문에 캠핑카 존도 제법 생겼고요11. 요렇게
'19.7.21 10:48 PM (219.254.xxx.109)돈이 아주 많아서가 아니라 누구는 아둥바둥 모으고 그분들은 그걸 또 투자한다고 생각해야 하나..그걸 일한다고 고생한 거에 대한 보상? 뭐 그런 사고로 구입하는분들도 많더라구요.
12. ㅇㅎ
'19.7.21 10:49 PM (1.237.xxx.64)씻고 자는거 해먹는거 넘 불편해서리
보기만 해도 어휴ㅠ 싶은데요13. .........
'19.7.21 10:51 PM (211.187.xxx.196)이미 살사람은 다 샀어요ㅋㅋ
전 싫어요
이고지고 ..놀러까지가서 ㄴㅓ무 짐이많네요.14. 엥
'19.7.21 10:51 PM (223.33.xxx.203) - 삭제된댓글캠핑카 이미 유행했는데 오긴 뭐가 와요ㅋㅋ
원글님이 관심없다가 티비보고 관심 생겼나보네요15. ..
'19.7.21 10:53 PM (125.178.xxx.106)캠핑카 화장실 불편해서 싫어요
낮에 편하게 구경 다니다 잠은 호텔 넓은 방에서~
화장실도 넓고 쾌적한 곳에서가 최고의 여행이에요16. 저
'19.7.21 10:53 PM (182.224.xxx.120)아는분도 캠핑다니는데 이것도 해본 사람들이 맛을 안다고
캠핑 다니다보면 호텔에서 묵고 그런거 못한다네요
그리고 더좋은 캠핑용품 이 눈에 들어와서 좀더좋은거
좀 더 좋은거 하다가 돈 무척 많이 든다고 하더군요17. 무슨
'19.7.21 10:56 P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개고생...
18. 우리나라에
'19.7.21 10:57 PM (87.164.xxx.117)뭔 캠핑카요?
주차도 못하고 미국이나 가능하죠.19. 좋기만할까요
'19.7.21 10:57 PM (1.244.xxx.152)캠핑카 사면 두번만 좋대요
살 때와
팔 때.20. 내생각..
'19.7.21 10:57 PM (221.150.xxx.99)초기 캠족이었던 친정오빠의 오래된캠핑역사를 같이 했던 캠족으로써... 흠.. 캠핑카는 애물단지?? 남보기에 그럴듯하고 노지캠핑에도 이만한 아이템이 없다싶지만.. 초기모델.. 일반 차에 캠핑카 몸퐁 끌고 가니다 완전체 캠핑카까지 끌고다녀본 오빠말로는 물탱크유지며 변기통같은 오물처리며 할일이 너무 많고 유지 힘들다고.... 결국 텐트로 돌아오더라구요...
21. 저런
'19.7.21 10:57 PM (59.8.xxx.21)캠핑카는 1종 면허 있으면 되는가요?
22. 휴가철이라
'19.7.21 11:0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핑클이 캠핑 다닌곳들 사람들과 쓰레기가 넘쳐날것 같아서 걱정이...
23. ,,,
'19.7.21 11:03 PM (112.157.xxx.244)우리나라 같이 인구밀도 높고 좁은 나라에 뭔 캠핑카요?
24. ㄴㄷ
'19.7.21 11:04 PM (175.214.xxx.205)전혀요. . .
25. 아놔
'19.7.21 11:06 PM (1.237.xxx.64)변기 둘이서 낑낑대고
들고가서 따로 버리는거에 뜨악 했어요
세척하고 말리고
진짜 저러는건가요
뭔짓인지26. ..
'19.7.21 11:08 PM (223.38.xxx.127)수천만원 어치 호텔가서 조식먹고 놀다오겠네요
27. 에휴
'19.7.21 11:08 P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똥통까지 닦아 말리는거 진짜 백수나 하죠.
28. ᆢ
'19.7.21 11:10 PM (58.76.xxx.115) - 삭제된댓글캠핑 갔다가 점심때쯤 와서 장비 말리고 이제야 정리 거의
다 했네요
저희는 비오는 날 좋아하고 날씨 상관없이 무작정 떠나는데
은근 일 많고 너무 깔끔하면 힘들어요
저희는 자연도 좋지만 숯불에 구워 먹는 걸 좋아하고 지역 맛집 가는 걸 좋아하니 가는거지
벌레에 화장실에 덥고 여름 바닷가 불꽃놀이에 새벽 넘어서까지 떠들고 엄청 불편함이 많아요
캠핑카는 일반 캠핑보다는 좀 더 편하겠지만 관리가 힘들고
역시 일반 캠핑이 겪는 문제점은 비슷할 거예요29. ㅎㅎ
'19.7.21 11:28 PM (49.196.xxx.85)외국이라 시부모님이 캠핑 트레일러 좀 큰 것 있어요.
약 1억이라 하구요, 그거 끌려면 차가 힘이 있어야 한다고.. 차가 7천 정도로 알아요30. ᆢ
'19.7.21 11:34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캠핑 한번도 안해봤어요
캠핑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돌 맞을까봐
아무소리 안했는데
도대체 그 귀찮은걸 왜하나 몰라요
별본다 야외에서 고기구우면 맛있다 힐링이다 하는데
저혼자 낸 결론은 술먹으려고 가는거다 예요
돌 날라 오네요 ㅋ31. 먼저
'19.7.21 11:36 PM (58.230.xxx.110)한번 렌탈해써보세요
아마 그런 생각 쏙들어갈걸요...
두번 빌리지도 않았어요32. ...
'19.7.21 11:38 PM (173.63.xxx.177)땅넓고 캠핑공간 널찍하고 주차 편한 미국에서나 캠핑카죠.
우리나라에선 현실적으로 좀 뭐랄까 그냥 로망이지... 엄청 불편해요.
벌써 몇년전에 캠핑카다 오토캠핑이다 유행이 휩쓸고 갔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유학한 사람들이 많아선지 오지게 미국따라해요.
곧 부산에 요트처럼 전국 해변에 출몰하려나요?
유럽도 나라작아서 캠핑카 사고 활발하게 다니는 사람 그리 많치 않아요.33. 주차
'19.7.21 11:38 PM (119.196.xxx.125)아파트 주차장 2석물고 있음 짜증나더군요. 텐트에 침대 정도가 우리나라에 맞다고 봅니다. 운전할 때도 쉽지않고요
34. ...
'19.7.21 11:43 P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1박2일 때문에 텐트 치는 캠핑족들이 엄청 ㅇ삲았었는데
미세먼지 때문에 확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캠핑카가 아파트 주차장에 몇대 서있기 시작했구요
캠핑은 준비하고 옮기고 정리하는 게 힘들어도
텐트 안에서 한가로이 듣는 비오는 소리 하나는 끝내줬죠35. ...
'19.7.21 11:44 PM (211.202.xxx.195)1박2일 때문에 텐트 치는 캠핑족들이 엄청 많아졌었는데
미세먼지 때문에 확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캠핑카가 아파트 주차장에 몇대 서있기 시작했구요
캠핑은 준비하고 옮기고 정리하는 게 힘들어도
텐트 안에서 한가로이 듣는 비오는 소리 하나는 끝내줬죠36. ...
'19.7.22 12:17 AM (69.243.xxx.152)미국인데도 실제 캠핑카를 소유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고 거의 렌트해서 사용해요.
대부분 주택이라서 집앞 드라이브 웨이에 세워둬도 되지만 자리차지가 부담스럽죠.
1년에 몇번 쓰는 거라...
세금도 계속 내야하고, 이것도 차량이라 고장나면 수리비 들고, 청소해놔야하고.
캠핑카 몰고 여행을 가면 파킹이 문제라서 편하게 원하는 레스토랑에 들어가기가 어렵고
저 위 어느 분 말씀처럼 한번 캠핑장에 자리잡으면 뭐 사러 나갈 수도 없고.
차라리 캠핑 트레일러를 사서 차에 매달고 가는 게 나을 수도 있는데
이건 또 운전하기가 어렵죠. 비라도 오면 운전하기 겁나고...
미국도 유난히 캠핑카로 다니는 게 생활화 되어있는 사람이 아니면 캠핑카 사고나서 좋단 사람 별로 없어요.
그래서 어쩌다 가끔 렌트가 답.37. 어휴
'19.7.22 12:25 AM (223.38.xxx.146)밥하기 싫은데 무슨 캠핑이요
여행가는 이유가 호텔에서 서비스 받으며 밥 청소
안하고 호강하고도 있는데 여행까지 가서 밥하고
설거지 하고 안가고 말겠어요38. ..
'19.7.22 12:31 AM (211.205.xxx.62)좋은데 장박으로 두면 괜찮아요.
다 요령이죠.
자연에서 그맛을 느낀 사람들은 캠핑 좋아할수밖에 없어요.39. ..
'19.7.22 12:34 AM (125.177.xxx.43)땅 좁고 대중교통 숙박 발달한 우리나라는 그닥
40. 닉네임안됨
'19.7.22 6:51 AM (1.254.xxx.49)벌레 싫어해서 캠핑가도 잠은 항상 숙소 예약해서 잤는데
냥이 키우면서 캠핑카 사고 싶어졌어요.
냥이를 동반 할수 있는 숙소들이 적으니 냥이 혼자두고 다니니 마음이 너무 쓰여서
1박이상은 집을 못 비우겠더라구요.
냥이를 병원에 맡겨 봤눈데 냥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1박만 하고 일정접었거든요.
두번다시 병원에는 못 맡기겠더라구요.
남편도 긍정적이라 은퇴 후 고려 해볼껀데 관리가 힘들면
어쩌나 걱정되긴합니다.41. 아니오
'19.7.22 11:48 AM (61.84.xxx.134)전혀~~
전 캠핑족이지만 캠핑카 필요할때 빌리면 되지 그걸 왜사요? 이고 살아요?
절대 그런 시대 안옵니디ㅣ.42. oo
'19.7.22 3:42 PM (118.36.xxx.115)요즘은 차박도 유행이래요. 요즘같은 여름철 휴가 성수기에는 숙박비가 너무 비싸고, 캠핑카는 너무 부담스럽고, 1박정도는 내 차에서 괜찮을 거 같아요.
43. 유럽
'19.7.22 3:43 PM (202.166.xxx.154)유럽은 곳곳에 캠핑장이 많아서 캐러밴, 캠핑카, 트레일러 엄청 많아요. 캠핑장 개장 전후가 가장 싸다고 조용하다고 그때 가는 사람도 있고.
요즘에야 저가항공이 많아 여기저기 비행기 타고 여름휴가도 보내지만 아직도 캠핑카나 캐러밴 가져가서 캠프장에서1-2주이씩 보내는 가정 많죠. 애가 있으면 제일 저렴하고 또래끼리 가서 잘 어울릴수 있고. 캠핑장에 수영장이나 다른 편의 시절도 잘 되어 있고44. sstt
'19.7.22 3:51 PM (175.207.xxx.242)화장실 문제때문에 절대 못할것같아요.
45. ...
'19.7.22 3:57 PM (1.220.xxx.220)우리 회사에 중고차 매입 올리모델링 1년 기다려서 차 받고 1개월만에 판 사람 있음...사간 사람도 3개월 후 매물로 내놓음...그만큼 주차 힘들고 운전 힘들어서 생각처럼 잘 못쓴다고. 개중 돈많고 시간많은 자영업자 같은 사람들은 다를지도.
46. ㅎㅎ
'19.7.22 4:09 PM (112.165.xxx.120)카라반 대여하면 되잖아요~
솔직히 한번 이용해보면 그냥 호텔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 주위에도 카라반 말고 차 뒤에 다는 트레일러 산 사람 있는데..
그것도 산다고 끝이 아니고 계속 뭔가 돈을 들이더라고요
저는 캠핑 로망 있어서 텐트만 사서 갔는데...와.... 그날 엄청 습하고 덥고........
잠도 못자겠더라고요.. 새벽에 짐싸서 집 왔어요;;;;;;;;;;;;;;;;;;;;;;;
그 후로 텐트 봉인 되었....어요ㅠㅠ47. 나이드니
'19.7.22 4:15 PM (175.123.xxx.211)캠핑이 싫었는데 자연에서 하루 보내고 나니 이맛에 하는 건가 싶고. 일년에 한전 쯤은 가보고 싶네요
48. 저도
'19.7.22 4:31 PM (203.142.xxx.241)방송은 안봤지만 생각만해도 싫어요. 그리고 캠핑 유행한지 한참되었죠. 오히려 최근엔 조금 주춤하지 않나요?
49. 리슨
'19.7.22 4:55 PM (122.46.xxx.203)전혀요.
우리 민족성과 안 맞아요.
나라도 좁고~!
ㅎ50. 캠핑차 소유
'19.7.22 5:06 PM (2.247.xxx.95)댓글들 보니 모두 캠핑카 없는 분글이 쓴 글이 많네요.
개 입양후 캠핑카 구입해서 다니는데..(유럽)
천국이 따로 없어요.
자연과 함께라면 조그마한 불편은 덤이예요.ㅎ51. ..
'19.7.22 5:17 PM (125.177.xxx.43)유럽이시잖아요
우리나라완 달라요52. 힐링하러
'19.7.22 5:25 PM (180.70.xxx.84)가는 여행이 개고생예요 거져줘도 절래절래
53. 살사람은
'19.7.22 5:48 PM (61.82.xxx.207)살사람은 사겠죠. 저도 캠핑카가 로망인 한사람입니다.
언젠가는 사보고 싶은데, 그거이 진짜 성격이 부지런해야 가능한거 같아요.
그리고 아파트가 아닌 주택에 살고 내집 마당에 캠핑카 주차할수 있어야 가능하고요.
전 캠핑카 여행도 좋고, 호텔 여행도 좋습니다.
주말은 집에 있는게 싫고, 어디든 창밖의 풍경이 다른곳에 있고 싶습니다.
그러니 귀찮고 불편해도 캠핑이라도 떠나는게 좋은 사람입니다.
캠핑은 내집을 통째로 여행지로 옮겨 가는 여행입니다.
그러니 창밖의 뷰를 바꾸기엔 최고의 여행방법이죠.
창밖에 아파트가 보이는게 아니라, 산이 보이거나 호수가 보이거나 바다가 보이거나요.
이글 읽으니 캠핑카 진짜 너무 사고 싶네요.54. 렌탈
'19.7.22 5:50 PM (14.41.xxx.158)대부분 렌탈이 많죠 그런데 전 보다 근래 캠핑차 많이 보네요
캠핑카는 캠핑대로의 분위기가 있는데 해보니 리조트로 가요~~ㅎㅎ 리조트 2룸에 욕실2개가 훨 좋죠 카렌탈비 비교하면 리조트가 낫다는
차안 좁고 샤워부스가 있긴있는데 굉장히 협소해 이건 씻는것도 아니고 캠핑카는 가고 싶은 여행지에서 밖에 고기 구워먹거나 차한잔 마시는것까지의 묘미랄까 그담은 불편해 어쩌다 한번 이용이지
같은 값인데 리조트가 젤 편함55. ㅇㅇ
'19.7.22 6:09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캠핑카 한물 감
가성비 제로56. 전설
'19.7.22 6:14 PM (118.45.xxx.153)캠핑카는 살때 세상을 다가진 기분
팔때 세상 근심을 다 내려 놓은 기분이라고..
그업계에 유명한 명언이 있어요.57. ㄱㄱ
'19.7.22 6:17 PM (211.224.xxx.239)옛날에 유행전이나 조용하고 힐링되고..그런 느낌이지 지금은 아침부터 밤 늦도록 어찌나 시끄러운지 캠핑느낌이 많이 없어졌어요. 짐 싸고 풀고 생각만해도 피곤.
58. 노노
'19.7.22 6:33 PM (223.38.xxx.117)호텔에서 자고 외식하는 맛으로 여행 가는데요
여행가서 밥하고 설거지 하고 청소 하려면
뭐하러 감 지긋지긋한 집안일ㅋ59. 아니
'19.7.22 6:53 PM (220.121.xxx.109)공기나 좋아야 캠핑할맛나죠ㅠ
60. 불편하게
'19.7.22 7:07 PM (211.224.xxx.157)왜 그 좁은데서 자는지 이해가 안가요. 낮에 실컷 여행지 돌아다녔으면 잠은 편한데 가서 침대서 푹 자고 욕실서 맘껏 씻고 요리도 해먹고 그래야 되는거 아닌지. 그게 다 불편하게 캠핑카. 그냥 끌고만 가면 되는건줄 알았더니 오물통, 물통 관리는 생각도 못했네요 읔. 그걸 왜 하고 있어요. 그냥 도처에 있는 호텔,팬션 이용하면 돼지. 일년에 몇번이나 간다고.
61. ㅡㅡㅡ
'19.7.22 7:58 PM (222.109.xxx.38)캠핑카는 모르겠고 캠핑자체가 좋은 이유는요. 간단한 천쪼가리와 가구 약간으로 내가 먹고 자고 이렇게 즐겁게 살아지는구나 하는 느낌이 참 좋아요. 골머리 썪는 돈, 집, 학업.. 뭐 이런 것을 내가 발로 차버리는 통쾌함? 캠 한번 하고 오면 미친듯 골몰하던 그런 가치들이 좀 작고 하찮게 느껴지구요 뭐가 또 아주 웃기냐면 밥통에서 밥이 되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고 편하고 좋아져요 작은 것에 감탄하게 되어요 진심. 삶에 불필요한 더덕더덕 붙은 것들이 털어진달까.
62. ᆢ
'19.7.22 8:05 PM (223.38.xxx.146)그러게요 공기도 나쁜데 무슨 캠핑
호텔에서 맘껏씻고 자는게 짱좋죠63. ㅇㅇ
'19.7.22 8:26 PM (14.38.xxx.22) - 삭제된댓글돈주고 하라고 해도 안할것같애요
지인이 캠핑카 비싸게주고사서 같이 캠핑카타고 놀러갔는데
완전 노숙자된기분 돈들여 그걸 왜하는지 제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냥 일년에 한번 경험삼아 해볼까 캠핑카 살돈으로 차라리 리조트 회원귄을 사겠어요64. 헙..
'19.7.22 8:29 PM (58.125.xxx.211)설마요..
저, 잠깐 채널 돌리다가 네명이서 잠자리 들기 전에 수다 떠는 건가.. 누워서 그러는 거 보고 폐소공포증이 확 와서요.
연예인들이라 말랐어도, 성인들인데.
네명이서 꽉 찬 방에, 휴.. 보다가 숨 막혀서 급히 채널 돌렸어요..
근데,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요..65. ㅇㅇ
'19.7.22 8:35 PM (14.38.xxx.22) - 삭제된댓글돈주고 하라고 해도 안할것같애요
지인이 캠핑카 비싸게주고사서 같이 캠핑카타고 놀러갔는데
완전 노숙자된기분 돈들여 그걸 왜하는지 제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냥 일년에 한번 경험삼아 해볼까 캠핑카 살돈으로 지인은 캠핑카에 그걸 끌고다니는차에 억이 훨 넘게 들었다고 하던데 차라리 그돈으로 고급 리조트 회원귄을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캠핑카 생각만해도 별루예요66. ㅇㅇ
'19.7.22 8:36 PM (14.38.xxx.22)돈주고 하라고 해도 안할것같애요
지인이 캠핑카 비싸게주고사서 같이 캠핑카타고 놀러갔는데
완전 노숙자된기분 돈들여 그걸 왜하는지 제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냥 일년에 한번 경험삼아 해볼까
지인은 캠핑카에 그걸 끌고다니는차에 억이 훨 넘게 들었다고 하던데 차라리 그돈으로 고급 리조트 회원귄을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캠핑카 생각만해도 별루예요67. 그래도
'19.7.22 8:43 PM (211.36.xxx.182) - 삭제된댓글그 캠핑카는 양반이죠
카라반 달고 다니는 것보단 백배 낫네요
속도도 못내고 뒤에 가는 차 추월 못할 때도 있고 좁은 국도에선 진짜 민폐68. 대형견과캠핑
'19.7.22 8:43 PM (218.154.xxx.140)그래서 핀란드 같은 나라는 개아웃도어 브랜드도 있더라구요. 개랑 같이 캠핑을 워낙 많이 다니니까. 비옷 방한복 썬글라스 목줄에 다는 라이트 캠핑갔을때 따로하는 하네스 리드줄 따로있고.
69. 캠핑은 좋은데
'19.7.22 8:55 PM (211.203.xxx.254)캠핑카는 가성비 따지면 별로일거 같아요 주차문제도 그렇고
호텔에서 즐기는 여행하고는 다른 매력이 캠핑에서 있습니다
난민촌 같은 캠핑장 말고 자연과 함께하는 한적한 산속에서 하룻밤은 정말 좋거든요~~70. ..
'19.7.22 9:28 PM (211.211.xxx.194)저도 유럽에 살때 캠핑카타고 장기여행다니면 좋겠단 생각하긴 했어요. 울나라도 뭐 열심히 따라하니까 유행되겠다 싶기도 했는데 핑클 짐 내렸다 올렸다 하는거 보니 참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ㅋㅋㅋㅋ
거긴 방송이니 그림만들려고 한적하게 캠핑장 아닌곳에서 숙박하지 날 좋을때 캠핑장 가면 바글거리고 시끄럽고 사람들이랑 부대끼고 넘 싫네요.71. ㅎㅎ
'19.7.22 9:41 PM (223.62.xxx.44)아뇨
전 돈주고 하라고 해도 못할거 같아요 귀찮음 ㅎㅎㅎ72. ...
'19.7.22 10:26 PM (173.63.xxx.177)유럽인들도 미국 서부와서 렌트로 캠핑카맛을 잠시보고 가서 EU로 갈곳이 넓어져서 하게 된거지 거기도 캠핑카 집에 있는게 흔한게 아니예요. 미국도 그땅 넓고 자연 좋치만 캠핑카 선뜻 사람들이 안사는데는 돈도 돈이지만 불편하고 관리하기 힘들어서요. 수영장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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