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 제시한 과외비
미적2를 일주일에 두번 3시간씩 가르쳐달라고 과외비는 20만원 부르네요. 과외경험은 두명있어요. 친척감안해서 적정한가요?
1. 지혜
'19.7.21 9:34 PM (211.109.xxx.92)다 알면서 동서 욕하고 싶으신거죠?
2. 2더하기2는
'19.7.21 9:35 PM (218.235.xxx.22)헐............
3. 해주고도
'19.7.21 9:35 PM (116.125.xxx.203)그렇게 해주고 욕은 디지게 먹기 딱좋네요
4. ㅇㅇ
'19.7.21 9:35 PM (1.240.xxx.193)30년전에도 30만원 줬었는데요
5. 나꼰대
'19.7.21 9:35 PM (211.177.xxx.38)절대 하지마세요.
돈 주는 사람이 과외비를 고렇게 제시하면 안되죠.
친척 감안 싸게 해주는건 해주는 사람이 그리 해야지
그것도 어느정도 적정선은 있어야죠6. ㅇㅇ
'19.7.21 9:35 PM (175.223.xxx.218)미쳤네요
3시간씩 2번에 20이라니.....
그 돈으로 구해보라 하세요 아무리 친척이라도
염치가 없네요7. 헐..
'19.7.21 9:35 PM (112.149.xxx.103) - 삭제된댓글그건 아니죠. 연공은 시간당 5만원받던데.. 그것도 미적이면 ㅎㅎ
하지마새요~~ 20만원이면 교통비도 안되고 말나와요8. T
'19.7.21 9:36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일주일에 두번 3시간씩이면 한달에 24시간인데..
최저시급도 안되네요.9. 일주일에
'19.7.21 9:36 PM (87.164.xxx.117)20준다는거죠?ㅎㅎㅎㅎㅎ
동서 미쳤네요.10. 우와
'19.7.21 9:36 PM (223.38.xxx.132)완전 날강도.....
40 이하는 하지 마시고
더 준다고 해도 사촌은 하지 마세요.
제값 받고 가르치면
성적 오르면 - 비싸게 줬는데 당연히 올라야지!
못 오르면 - 그렇게 줬는데 성적도 못 올려?
입니다.
그렇다고 싸게 받고 가르치면
사촌인데 당연히 싸게 받아야지! 하는 합리화가 그쪽 맘속에 있고 말로만 고맙다고 하고
싸도 성적은 올라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어쨌든간에 욕 먹어요.
상대방은 거의 거저에 무조건 올려줘야 만족할 거고 그건 가르치는 입장에서 할 게 못 됩니다.11. 헐
'19.7.21 9:37 PM (210.99.xxx.244)미적을요? 대학생도 주2회 2시간은 아무리 덕게받아도 50이예오 스카이면 조금더 받아요. 아이가 공부한다고 시간없다고하세요
12. 제시는 ....
'19.7.21 9:37 PM (121.152.xxx.10)양쪽에서 다해서
공동 타협이 전제지요.
이경우는 타협 실패겠네요.
왜냐 ? !
상식적인 시장가가 있으니까요...13. 미친X
'19.7.21 9:38 PM (110.11.xxx.8)일주일에 6시간, 한달이면 24시간인데 최저시급도 안되는데요?? 걍 편의점 알바가 낫겠다고 하세요.
14. 돈을 떠나
'19.7.21 9:38 PM (135.0.xxx.100)절대 하지마세요. 잘해야 본전이 아니고 잘해도 욕먹어요.
15. 원글
'19.7.21 9:38 PM (223.33.xxx.93)저도 좀 어이가....
게다가 자소서도 같이 작성좀 해달라니..
아무리 친척이지만 섭섭해서요16. 저 45세
'19.7.21 9:39 PM (222.239.xxx.31)저 중고딩때 과외비도 30,40 이었어요. 주 2회 2시간씩.
연대공대가 문제가 아니고 과외비가 30년 전보다 싸게 주겠다는거네요17. 친척끼리
'19.7.21 9:39 PM (59.16.xxx.137)과외는 비추입니다
나중에 뒷말
피곤해요
20주고
딴데서 하게 두세요18. 차라리
'19.7.21 9:39 PM (58.239.xxx.239)그학벌이면 다른애 과외시키세요
성적 안오르면 그돈 준거도 아깝다고 욕할꺼에요
동서는 철저하게 남이에요19. 친척이랑은
'19.7.21 9:41 PM (87.164.xxx.117)엮이지 마세요.
20. Dddf
'19.7.21 9:41 PM (222.118.xxx.71)사촌간에 할려는건 싸게 할려는건데
할꺼면 싸게, 안할꺼면 말지 뭘또 판을 깔아21. dlfjs
'19.7.21 9:43 PM (125.177.xxx.43)날로 먹으려 하네요
보통 50에 2번 한시간반이나 두시간인데
세시간씩 하고 20이라니
아는 사이엔 하는게,아니에요22. ...
'19.7.21 9:43 PM (218.55.xxx.248)그냥 시간 없어서 못한다고 하세요. 너무 심하네요.
23. ...
'19.7.21 9:44 PM (218.55.xxx.248)그리고 돈 많이 준다고 해도 아는 사람 소개 받는 것도 아니고 바로 아는 사람과는 엮이기 마세요.
24. 초승달님
'19.7.21 9:44 PM (218.153.xxx.124)다른 과외로 바쁘다고 자르세요.
25. 가을
'19.7.21 9:45 PM (14.32.xxx.68)80입니다...
26. 원글
'19.7.21 9:45 PM (223.33.xxx.93)남편은 그냥 해주라고 하는데, 전 못하게하려구요.
어련히 과외비 감안해주고, 모아놨던 대치동 현강자료들
알아서 챙겨줄텐데, 쫌 어이없어서요27. 김
'19.7.21 9:46 PM (1.236.xxx.31)미쳤나요? 절대로! 해주지마요
후기부탁해요 꼭요
설마 진짜해주시지 말고요28. 하지 마세요
'19.7.21 9:46 PM (121.168.xxx.236)2109년 최저시급8350×24=200,400입니다
아무리 친척이라도 저런 심보는 너무한데요
50만원에 자소서 봐달라고 해도 될까말까인데요
자소서 여러번 첨삭하는데도 몇 십만원이에요.
다른 핑계대고 거절하세요29. ㅡ그냥
'19.7.21 9:46 PM (223.62.xxx.131)섭섭해할거없고
그냥 안하면 돼요.
괜히 감정적으로 더 크게 생각하지 않는게 님을 위해 좋아요.30. 제가
'19.7.21 9:52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1994년 과외 했을때 일주일 2번 2시간씩 하고 20만원 받았습니다.
비싸지도 않는 평균이였어요. ㅠㅠ
그 동서 참 별루네요.31. 하하
'19.7.21 9:54 P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Dddf
'19.7.21 9:41 PM (222.118.xxx.71)
사촌간에 할려는건 싸게 할려는건데
할꺼면 싸게, 안할꺼면 말지 뭘또 판을 깔아
ㅡㅡㅡㅡ
동서인가 봅니다 그렇게 살지 마시죠32. 헉
'19.7.21 9:54 PM (58.239.xxx.239)............
33. 하힌
'19.7.21 9:55 PM (121.168.xxx.236)Dddf
'19.7.21 9:41 PM (222.118.xxx.71)
사촌간에 할려는건 싸게 할려는건데
할꺼면 싸게, 안할꺼면 말지 뭘또 판을 깔아
ㅡㅡㅡㅡ
동서인가 봅니다 그렇게 살지 마시죠
사촌 간이니 싸게 한다는 건 누구 생각이죠? ㅋㅋ34. .........
'19.7.21 9:57 PM (211.187.xxx.196)뭘 여기 물어보시나요
애가 더 잘알텐데요. 엄마도 작년까지 애가 수험생이었으니 대학생과외 시세 다아시잖아요.
학교 적응 힘들어해서 바빠서 못한다하세요.35. ....
'19.7.21 9:59 PM (223.33.xxx.65) - 삭제된댓글최소 싸게 하려고 해도 60은 불러야하는데
그냥 안한다고 하세요.36. 어머님
'19.7.21 10:00 PM (175.195.xxx.221)저 2000년에 중딩 과외할때도 30받았어요.
세상에 날강도네요. 조카라고 더 챙겨주진 못할망정37. ....
'19.7.21 10:01 PM (175.223.xxx.165)미친건가 싶네요
38. ..
'19.7.21 10:04 P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시세 뻔히 아는데.아마 애가 안하려할걸요.
39. 핑계
'19.7.21 10:05 PM (221.149.xxx.183)대고 하지 마시고 동서네랑 멀어지세요. 가끔 조카 만나서 20만원도 주는데 과외비를 ㅜㅜ
40. ㅎㅎㅎ
'19.7.21 10:08 PM (49.1.xxx.88)못 알아듣는척 그렇게 많이 줄 필요없고
8만원씩만 주라고 하세요
회당 가격 이라는건 눈치 채겠죠 ㅋ41. 아는 사람 no!
'19.7.21 10:10 PM (211.172.xxx.96)저도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 ㅋ
저 수학 전문강사구요 ㅎ
공부못하는 사촌조카 수학 좀 봐달라해서 2주 봐주었지요.
지지리도 공부 못하는 녀석....... 중2때까지 수학 70점 넘어본적 없는녀석 중3수학 첫시험
80점 넘기게 해주었죠.
조카에게 공부시키면서 말했죠. 고모가 시키는대로 하면 졸업할때까지 무조건 80점이상 받는다고.....
그런데 점수 올랐는데 사촌올케가 말하더군요.
" 영어점수가 떨어져서......." 그러면서 봉투에 넣은 금액.......10만원 ㅋ
아니! 내가 영어도 가르친거 아닌데 영어점수 떨어진 얘기는 왜 하는지......?
그리고 다른 중3 가르치면 훨훨 많은 금액받는데 장난도 아니고 10만원! 돈도 많은집이!
물론 조카녀석 졸업때까지 수학점수 80점이상 받았구요.
제가 그래서 아는사람 자녀는 절대! 안가르칩니다.42. 음
'19.7.21 10:16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형편이 어려운 집인가요? 형편이 어려운데 애는 막 열심히 하려고 하는 집이면 보시, 봉사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려운 이웃은 돕는거다..그렇게 아이에게 가르치고요.그렇지만 형편이 괜찮은 집이면 안하게 하는게 나을듯해요43. 어머
'19.7.21 10:29 PM (223.38.xxx.60)어머 미쳤나봐요
절대 해주지 마세요!
잘해주고도 좋은 소리 안 나올꺼예요.
일주일에 20이면 몰라도...
진짜 날강도네요44. 아는
'19.7.21 10:38 PM (222.110.xxx.248)사람이 더 무섭네.
더는 안줘도 착취는 말아야지.
본인이 원해서 하겠다면 모를까.
근데 3시간은 한번에 총 3시간? 아니면 일주일 총 광외시간이 3시간 ?45. 이 과외비는
'19.7.21 10:43 PM (211.36.xxx.95)1980년대 후반 가격입니다
46. 20년전에도
'19.7.21 11:03 PM (182.226.xxx.131)20은 넘었어요~~
47. ...
'19.7.21 11:18 PM (210.97.xxx.179)저라면 자릅니다. 좋은 소리 못듣고 불편해요.
48. 하지마삼
'19.7.21 11:20 PM (112.161.xxx.165)절대 하지 마세요. 미적분 기본 안 되어 있으면 성적도 안 나와요
49. 네버
'19.7.21 11:29 PM (211.216.xxx.90) - 삭제된댓글하지마셔요
댓글보지않고원글만보고 글달아요
동서맘에안들면두고두고 님 아이 험담해요
동서아이 조카가 자기실력이나 이해부족으로 잘안되도
연대공대다니는데도 블라블라 형님네아이조카 험담합니다
그가격부르고실제론
무료강의 바라고있을겁니다
님이 야무지게 아이 앞으로도 보호하고지켜주셔요
절대하지마셔요 동서정말 뻔뻔하네요
동서본인은 사촌에게 공짜 강의거저가르쳐줄수도있는데
과외비준다고 오히려 생색낼거에요50. ..
'19.7.22 1:02 AM (112.146.xxx.56)연공 미적 주2 3시간이면 아무리 1힉년이어도 50정도 받아도 돼요. 양심 없네요.
51. 30년전
'19.7.22 1:13 AM (223.62.xxx.106)저는 2시간씩 주3회 해서 월 20만원 받았어요.
아무리 조카라도 너무 심하네요. 깨끗이 거절하세요.52. 음
'19.7.22 7:37 AM (223.38.xxx.75)조카에게 열정페이 ㅎㅎ
하지마세요.. 비용은 시가대로 받고 사촌이니까 좀 더 신경 써서 가르치는 것이 맞죠53. ..
'19.7.22 8:48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그런 조카는 하지 마세요
앞으로 말 많을것 같네요54. 해주지 마세요.
'19.7.22 9:11 AM (1.241.xxx.109) - 삭제된댓글저희아이 초5때도 40 넘게 줬어요.
시간도 훨씬 짧은데,시간이 안되서 못한다고 적당히 둘러대세요.55. ...
'19.7.22 9:28 AM (118.37.xxx.165)동서 인성이 빤히 보이는데
과외해도 좋은소리는 절대 안하고 안좋은것만
두고두고 이야기할 스타일입니다56. 넬라
'19.7.22 1:56 PM (103.229.xxx.4)보통 시간당 2만원이 최저에 가깝고 3만원 정도 많이 받더라고요.
서울대 다니고 더 잘하면 더 받고 시간당 6만원 받는 친구도 있고요.57. 말도 안됨
'19.7.22 2:03 PM (220.86.xxx.91)수학도 아니고 과학,
1주일에 1회, 그것도 2시간 하고 30만원 줘요
동서가 완전 양심없네요
그런 사람 엮여봤자 좋은 소리 절대 안해요
너무 어렵다면 친척이고 봉사 차원으로 무료로 하는 게 낫지
20만원에 주 2회 3시간이요??
그냥 해주라는 남편도 너무 무책임하고 못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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