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입대 훈련병 모레 수료식때 면회가는데..

군입대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19-07-21 18:40:53
아들이 지난달 강원도 인제훈련소 입대후
벌써 5주가 흘렀네요
첨으로 가는 군면회여서
갈때 뭘 좀 싸갈까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오전 10시반부터 오후 6시까지 외출이 가능해서
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라이온킹 그리고 나랏말싸미 예약하고
점심은 뭘 좀 싸가서 먹을까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아이가 식성이 짧은편이라 고민이됩니다.
IP : 59.4.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19.7.21 7:15 PM (175.120.xxx.181)

    좋아하는 음식이죠
    많이 못 먹더군요
    배달 시키거나 고기 구워 먹구요

  • 2. 영화
    '19.7.21 7:19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

    두편 볼려면 시간 여유 없을듯 하네요. 음식 가져가서 먹고 치우고 하면 시간많이 걸리니 근처 맛집에서 아들좋아하는거 사먹는게 나을듯 해요. 집밥 그리 그리워 하진 않더라구요. 아들에게 물어 보세요.

  • 3. 요즘
    '19.7.21 7:29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

    덥고 습해서 음식 상하기 쉬워서 잘못하다간 배탈 납니다.

  • 4. ㅡㅡ
    '19.7.21 7:49 PM (116.37.xxx.94)

    치킨을 대체로 먹고싶었다고 하더군요

  • 5. ***
    '19.7.21 8:17 PM (121.159.xxx.83)

    식당에서 밥먹으면 좋아하는
    과일이나 후식 준비하시면 좋던데요.

  • 6. 인나장
    '19.7.21 8:21 PM (106.102.xxx.62)

    저는 고기 구워주고,치킨 예약 주문해서 시켜주고,과일,콜라,간식거리 사갔어요.다른분들이 팬션에서 쉬는게 좋을꺼 라고 해서 팬션 잡아서 밥도 먹고,친구들과 전화통화도 많이 하고 잠깐이지만 편히 쉬게 해주었어요.영화보다는 편하게 쉬고싶어 하지않을까요?

  • 7. ㅇㅇ
    '19.7.21 9:06 PM (106.101.xxx.203)

    저도 펜션잡아서 쉬게해줬어요 삼겹살 구워먹을 준비 해서 펜션에서 구워먹였는데 전화통화 젤오래하더라구요 영화보는건 좀 아닌듯요 시간이 없어요 누워서 핸폰보고 낮잠자고 그러거든요

  • 8. ....
    '19.7.21 9:30 PM (121.157.xxx.21)

    치킨, 피자, 도넛 같은 거 찾더라구요.
    미리 통화할 수 있으면 먹고 싶은 것 물어보시고 배달시켜 드시구요.
    영화 2편은 많은 것 같은데, 에어컨 나오는 방에서 뒹굴거리며 핸드폰하는 걸 제일 좋아하던데요.
    과일이나 콜라, 음료수 싸 가세요.
    물도 얼려 가서, 수료식 중간에 계급장 달아주는 때에 가방에 넣어가서 꺼내주고 좀 먹으라고 했더니 더울 때 좋아하더라구요.

  • 9. 경험맘
    '19.7.21 10:00 PM (180.71.xxx.162)

    주변 펜션 잡아 낮에는 고기 구워 먹고 ( 아이스박스에 다 준비해 갔어요)
    저녁엔 치킨 불러 먹었네요.
    뒹굴뒹굴 쉬고, 핸드폰도 하고 과일도 먹고요.
    영화 두편은 너무 빠듯할거 같아요.

  • 10. ...
    '19.7.21 10:30 PM (49.161.xxx.179)

    저희도 펜션 잡아서 고기 구워먹고 치킨 시켜 먹고 뒹글뒹글
    놀다가 들어갔어요.
    식당도 잘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숙소잡아서 직접 구워먹어서~

  • 11. 친절
    '19.7.21 10:40 PM (39.7.xxx.76)

    도움 답글 감사합니다
    영화 두편은 무리라니
    다시 정하든지 해야겠어요.
    일단 과일과 얼음물 챙기고
    치킨 피자 고기
    감사합니다.

  • 12. 영화
    '19.7.21 10:51 PM (125.254.xxx.194)

    한편보는것도 빠듯할거같아요 ㅜㅜ 먹고 이동하고...
    애들이 넘 힘든 기간을 보내서인지 맘편히 쉬는걸 선호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115 건강하게 살 찌는 방법 있나요 2 우우 2019/07/22 779
953114 (수정)카뱅 역효과? 성공했다는분 있네요! 22 .... 2019/07/22 3,609
953113 수영영법중에요 질문이요 12 수영 2019/07/22 1,271
953112 생리때 스피닝 안좋겠죠? 1 ㅡㅡ 2019/07/22 4,127
953111 민형사 소송중에 있습니다 3 ㅇㅇ 2019/07/22 1,260
953110 추경예산 국민펀드 청원 : 16,500 7 서명 2019/07/22 622
953109 어린이집 조리사3시간60만 어때요? 22 어린이집 2019/07/22 4,861
953108 아베선조가 조선인이라는데 11 ... 2019/07/22 1,798
953107 중학생 아이가 탈색하고 싶다는데요 14 .. 2019/07/22 3,322
953106 공기업 다니는 분 질문입니다. 공기업은 호봉제가 아닌가요? 3 ㅇㅇ 2019/07/22 2,094
953105 철없는 남편...어떻게 해야할까요. 10 힘들어 2019/07/22 3,214
953104 일본, 아이들 갑상선암 증가하고 있다네요 12 방사능 2019/07/22 3,240
953103 카뱅 거의 사기수준이네요 16 ... 2019/07/22 6,742
953102 이효성 방통위원장, 청와대에 사의 표명 11 ㅇㅇ 2019/07/22 1,821
953101 카카오뱅크 5% 정기예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푸하하 2019/07/22 8,144
953100 너무싫은 사장 6 참기힘듦 2019/07/22 1,307
953099 많이 놀랐을때 한의원 가보신분 있으세요? 6 효과 2019/07/22 2,261
953098 유튜브에서 거여동 밀실살인사건.. 5 .. 2019/07/22 2,809
953097 내과 전공의가 소아과 진료 볼 수 있나요? 3 네즈 2019/07/22 1,149
953096 저 마라칸 먹고 진짜 토... 3 ㅜㅜ 2019/07/22 2,024
953095 이런 말 반복하는 친언니.......이젠 싫어집니다 28 ........ 2019/07/22 16,174
953094 진도개에게 물렸던 말티즈요 ^^ 11 한가한오후 2019/07/22 2,194
953093 헤어스타일 변덕이 너무 심해요 1 ㅇㅇ 2019/07/22 767
953092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 성립 8 펀글 2019/07/22 8,717
953091 부산 광안리 전망좋고 맛있는횟집 1 ㅇㅇ 2019/07/22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