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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시 태어나면 어떤 직업 갖고싶으세요?

.. 조회수 : 4,546
작성일 : 2019-07-21 16:59:43
전 체력 좋게 태어나면 통역사 되고싶어요
사양직업인가요?
굵직굵직한 외교통역이나
해외스타 통역 같은거 하고싶어요ㅋ
이 생은 늦었네요..ㅜㅜ
IP : 223.62.xxx.20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1 5:02 PM (175.116.xxx.93)

    남자로 태어나서 유능한 변호사

  • 2. ..
    '19.7.21 5:04 PM (58.143.xxx.115)

    가까이에 통역사가 많아서 통역은 관심 없고..
    안 태어나고 싶네요
    산다는 건 계속된 노력 같아요

  • 3. 저도
    '19.7.21 5:06 PM (222.113.xxx.242) - 삭제된댓글

    다시 태어나지 않게 최선 먼저 다 할 거고,
    굳이 태어난다면 집에서 빵빵하게 지원해주는 아들

  • 4. 어마어마한
    '19.7.21 5:11 PM (211.186.xxx.155)

    탑 가수가 되고 싶어요.

  • 5. ...
    '19.7.21 5:13 PM (222.110.xxx.56)

    통역사 사양직업 맞아요. 요즘엔 외국어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외국어만 해서는 취직이 안되요. 전공 살려야함.

    저는 파일럿이요.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업이 3위 파일럿. 1위가 관제사였나?

    암튼..파일럿 멋있어요

  • 6. 호주이민
    '19.7.21 5:32 PM (119.70.xxx.238)

    안태어나고 싶어요

  • 7. .
    '19.7.21 5:43 P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

    초등교사요.
    여름방학 겨울방학
    해가 중천에 떠 있을 때 퇴근하기
    공부는 학원에서 하니 학습 부담 전혀 없고

  • 8. ㅇㅇ
    '19.7.21 5:43 PM (175.223.xxx.228)

    지휘자요

    가장행복한 직업 1위래요

  • 9. ㅇㅇ
    '19.7.21 5:45 PM (182.209.xxx.66)

    수의사요.
    아픈애들 도와주고 싶어요.

    내가 동물 좋아하는줄 대학가고 나서 알았어요.
    너무 아까워요. 수의대 갈 수 있었는데.

  • 10. ㅎㅎ
    '19.7.21 5:52 PM (125.177.xxx.47)

    약사요. 의사는 벅차고. 가족도 돕고 남도 돕고. 암튼 저도 든든한 빽이 되고 싶어요

  • 11. 여배우요
    '19.7.21 6:11 PM (58.127.xxx.156)

    절대 여배우요

    잘 나가는 일급 여배우~~
    할리우드에서요 ^^

  • 12. 영화감독
    '19.7.21 6:22 PM (175.211.xxx.106)

    내지는 건축가.
    통역사 써비스직이라 완전 그림자로 살아야 해요.
    스타 통역사일수록 더 더욱.

  • 13. ㅇㅇ
    '19.7.21 6:44 PM (221.140.xxx.230)

    천재 댄서요
    꼭 천재이고 싶어요

  • 14. .....
    '19.7.21 7:13 PM (14.37.xxx.221)

    휴양지 호텔리어요~

  • 15. ..
    '19.7.21 7:22 PM (114.205.xxx.66)

    전 나서는거 싫어하고 주목받는거 싫어해서 원래 조력자가 맞는 성격이더라구요 ㅎㅎ제가 스타되긴 싫고 스타가 방한할때 그림자통역하고싶어요ㅋㅋ 그럼 그 사람 발언을 제일 먼저 들을 수 있잖아요.
    하여튼 머리랑 체력이 지금보다 좀 더 좋게
    태어나면 좋겠어요.

  • 16.
    '19.7.21 7:30 PM (106.102.xxx.81) - 삭제된댓글

    아이큐 150의 미국 흑인 의사요.

  • 17. 가수
    '19.7.21 7:34 PM (222.234.xxx.3)

    라스베가스 20년 계약된 미녀 가수요~

  • 18. ..
    '19.7.21 8:40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위에서 안 태어나고 싶단 댓글 쓴이인데
    다른 분들 너무 귀여운 거 아닙니까?

    헐리우드 배우에 흑인의사 천재댄서 라스베가스
    20년 계약된 미녀가수 등

    모두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 19. 방탄멤버
    '19.7.22 1:46 AM (175.213.xxx.37)

    전세계 아미들의 환호를 받는게 어떤걸까 느껴보고 싶소

  • 20. 현직 통역사
    '19.7.22 9:42 AM (61.101.xxx.195)

    저두 의사요
    아님 미세먼지 없는 곳 휴양지 호텔리어 좋네요...

  • 21. ..
    '19.7.22 11:00 AM (223.38.xxx.200)

    현직 통역사님 부러워요
    엄청 공부많이 하시겠네요
    전 의사하면 소아과같은 수술없는 과
    주2회 정도 페이닥터 일하고 싶네요
    머리좋게 태어나서 열공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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