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합니다
너무 개인적인 얘기들이 많아 원글은 펑할께요. 댓글들 보면서 앞으로 어찌할지 더 깊이 생각해볼께요
1. ,,
'19.7.21 1:35 PM (70.187.xxx.9)걍 냅둬요. 며느리가 왜 고민하죠? 아들과 딸이 할 고민 님이 떠 안을 이유없어요.
2. 진짜
'19.7.21 1:36 PM (39.7.xxx.209)때리는건 아닌가요?
시아버지가 진짜 폭력쓰는걸수도 있잖아요.
시누는 어릴때 엄마 맞고 사는모습 봐서
더 걱정되는걸수도.
원래 아들은 부부싸움에 시큰둥해요.
말리지도 않고.3. 원글
'19.7.21 1:40 PM (121.135.xxx.180)시부는 분노조절이 있는데 시모가 피해 망상인건 확실해요.
아파트 관리실서 실제로 CCTV 돌려 본적도 있어요. 집에 몰래 와서 뭘 들고 나갔다고 해서요.
그리고 젊은 시절 많이 맞고 사셨고 진단서도 꽤 많아요ㅠ4. 음
'19.7.21 1:40 PM (106.102.xxx.242)갑자기 얼마전 계란던지는 동네 할배때문에
미친사람으로 오해받던 할머니 사연 생각나네요
그 할배 증거없을땐 얼마나 멀쩡한척 오리발인지..
할머니가 오히려 피해망상같았는데
사실은 아녔잖아요
진짜 시어머니말이 맞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시누이까지 엄마 편드는거 보면..5. ...
'19.7.21 1:41 PM (61.72.xxx.248)어머니 불쌍하네요
시누는 딸이라 엄마입장을 알고 그러는듯
그래도 일단 병원은 가시도록 설득해 보세요6. dlfjs
'19.7.21 1:42 PM (125.177.xxx.43)병원치료는 받는건가요
7. ㅡㅡ
'19.7.21 1:42 PM (70.187.xxx.9)근데, 미친 시누 아닌가요? 폭력을 쓰는 시부를 왜 님네랑 합가를 해야하죠? 어찌 돌변할 지 모르는데. 혼자 살게 해야죠.
8. 원글
'19.7.21 1:44 PM (121.135.xxx.180)시모가 증상이 심해질땐 눈빛이 변해요, 불안정해지고 눈을 못 마주치고요, 시부도 평시에 시모에게 하는 행동과 말을 보면 폭력을 행사하진 않지만 굉장히 폭력적인 것도 사실이구요, 성품이 난폭하지만 또 정신질환자랑 평생 샅다보니 저렇게 된건긴 싶기도 하구요
9. ㅇㅇ
'19.7.21 1:45 PM (219.250.xxx.191) - 삭제된댓글시어머니는 약 먹으면 훨씬 나아질텐데 왜 약을 안드시죠
약 드시고
혼자 사는 따님과 같이 살면 별 문제 없겠는데 그렇게 안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원글님은 할 일이 없네요 가만히 계세요
시아버지 못 모신다고 하시고10. 의사
'19.7.21 1:45 PM (125.177.xxx.106)인 시누가 시어머니 모셔가면 되겠네요.
정상이시라니...
어느 누가 분노조절장애인 시아버지를
모시고 싶겠어요? 피해망상인 어머니도..
두 분 다 치료를 받든지 한 분을 시누가
모셔가든지..11. ㅇㅇ
'19.7.21 1:46 PM (219.250.xxx.191) - 삭제된댓글임시로 한번 모시면 계속 모시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남편분 아버지에 대해 트라우마 있을 텐데
같이는 못 살 걸요12. ㅠㅠ
'19.7.21 1:47 PM (211.186.xxx.155)어머니 너무 불쌍해요.......ㅠㅠ
얼마나 맞고 사셨으면
눈빛이 변할정도로 정신질환이 생기셨을까요..........ㅠㅠ
에휴..........
남편도 엄마가 불쌍하면서도 평생 그렇게 사시는 부모님이 얼마나 지긋지긋 할까요.......
시누 마음도 이해되고 남편마음도 이해되네요...
에휴.......13. ㅇㅇ
'19.7.21 1:47 PM (175.114.xxx.96)시모는 사누에게 보내서 치료 받게 하고, 시부는 건강하시다면 독립시켜서 가끔 들여다 보는걸로 일단 두 분을 떼어놔야겠네요.
14. 이상해
'19.7.21 1:48 PM (218.39.xxx.122)어머니 불쌍해요..
젊은 시절에 얼마나 맞고 사셨으면..
지금은 육체적 폭력은 없는지 모르겠지만,정신적 폭력은 여전하네요.
아들이 더 이해안가는데요.
어찌 어머니 입장을 공감못하는지...
지금이라도 아버님을 접근못하게 해야지..
아들이며 며느리며 다들 철저히 방관자네요.15. 원글
'19.7.21 1:58 PM (121.135.xxx.180)윗님, 저도 방관자가 되기 싫어 고민하는 중에요 ㅠ
단지 시누가 시어머니 정신질환에 대해 저에게 한번도 인정을 한적이 없어요, 저랑 남편은 시모를 정신질환으로보구요, 젊을때부터 의부증이 대단했다네요, 으로 인정 못하는 시누덕에 사실 해드릴수 있는게없어요. 시누는 그저 시어머니가 원하면 현관문도 교체, 씨씨디브도 설치, 이사도 시켜주고.. 그런데 이런 써포트들이 저와 남편은 인정을 못하겠는거예요..시모께 끌려다닐수 없거든요
그러다가 또 언제 그랬냐싶게 정상으로 돌아오시고 ㅠ
지금은 그저 시누가 가로막고 있어 뭘 해드릴수도 없어요.
지금도 생활비는 저희가 부담해요16. ,,,
'19.7.21 1:59 PM (112.157.xxx.244)부모일에 아들과 며느리는 방관하고 있고
그나마 시누이가 나서고 있네요
아마도 시누이 말이 맞을겁니다
시어머니가 신경쇠약이나 피해망상이 있어도
그만한 이유가 있을듯 하구요17. ㅁㅁ
'19.7.21 2:04 PM (222.118.xxx.71)엄마 아들 딸 다 불쌍하네요
18. ㅇㅇ
'19.7.21 2:07 PM (219.250.xxx.191) - 삭제된댓글시누는 그저 시어머니가 원하면 현관문도 교체, 씨씨디브도 설치, 이사도 시켜주고.. 그런데 이런 써포트들이 저와 남편은 인정을 못하겠는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님과 남편분은 무얼 원하시고
시어머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해주셨는지요.19. ,,
'19.7.21 2:10 PM (70.187.xxx.9)시모 약 먹어야 할 상황인데 딸 고집으로 여지껏 미뤄진 거 같네요. 신경안정제라도 먹었어야 했죠. 저 정도면.
20. aa
'19.7.21 2:16 PM (221.144.xxx.176)아니 지금 정신과 의사가 진단한 것도 아닌데
왜 시모가 정신질환이니 아니니 그걸 논하세요?
딸이 의산데 자기 엄마 정신질환 아니라고 한다면서요?
원글님네 부부는 정신질환이라고 생각하고.
두 남매 의견도 이렇게 갈리는데 우리가 그걸 어떻게 판단하겠어요.
원글님이 걱정 많은 건 이해해요.
그런데 이제 시어머니 정신병이라는 이야기는 접어두세요.
그건 정신과 의사가 내일 진단이지 원글님네 부부도, 의사인 시누이도 단언할 수 없어요.
하물며 여기 게시글만 본 사람들이 시어머니가 정신병이라고 '진단'하겠어요?
시부 시모 둘 다 정상이 아닌 건 확실한데 둘이 같이 있으면 더 상태가 악화될 거 같으니
현재로썬 떨어뜨려 놓는 수밖에 없네요.
시누이가 저렇게 나온다면 정신병 얘긴 꺼내지도 마시고요.
현재 생활비도 대고 있다니 할 말은 하세요 시누한테.21. ...
'19.7.21 2:19 PM (125.177.xxx.43)옛날에 맞고 살았으면 그 트리우마에 지금도 폭력성 있을거에요
더구나 정신질환자와 있으면 더하죠
어머니는 요양병원이라도 보내야죠22. 음
'19.7.21 2:21 PM (182.224.xxx.119)닭이 먼전지 달걀이 먼전지는 몰라도 현재 문제상태가 분명하면 두분이 따로 살게 해야죠. 시모를 시누가 모셔가고, 시부는 님네 집 주변에 혼자 사시게 하고 들여다보면 안되나요? 시부모님 두분과 님네가 합가하는 건 말도 안되고요. 저 상태엔 분리가 최선인 거 같은데, 직접 원인이든 간접 원인이든 원인제공자인 시부와 같이 살게 냅두는 게 제일 이상하네요.
23. ...
'19.7.21 2:22 PM (210.97.xxx.179)시어머니가 의부증이라는 사실도 써야 사람들이 객관적인 판단을 하죠. 가정폭력 극혐하지만, 의부증도 가정폭력이에요. 누가 먼저 잘못을 시작했는 지 모르겠지만 시부모 서로 잘못이네요.
시누이가 인정안하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아니면 단호하게 진실에 직면하라고 이야기 하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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