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경 국민펀드 청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현, 8,130)

뭐든지할수있다 조회수 : 631
작성일 : 2019-07-21 11:23:3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AbFHX

추경 예산안이 자유한국당 때문에 석 달째 통과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펀드를 만들어 주자는 청와대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클릭시 화면에 하얀 박스가 뜨는 건 오류가 아니니 '창닫기'를 클릭하면 없어집니다.
IP : 108.41.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
    '19.7.21 11:25 AM (108.41.xxx.160)

    추경 관련 국민펀드를 제안합니다.
    청원기간

    19-07-20 ~ 19-08-19
    올해 4월에 정부에서 6.7조 규모의 추경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정역사에서 추경안이 제때 추진되는 경우는 좀처럼 찾아보기는 힘들지만,
    저는 각 정당간 다툼에 의해 지체되는 부분도 있으나 최종적으로는 적재적소에 국가 예산이 쓰이기 위한
    치열한 논쟁과정이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의 추경안이 지체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30일 정도가 지연되어왔고, 가장 길었던 것이
    2008년 광우병 파동으로 인해 91일 계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많이 달라보입니다. 과연 올해의 추경안 지연이 광우병 파동때의 상태와 같다고 볼 수 있을까, 저는 의문입니다.
    올해 6월 국회에서 법안을 다루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추경안에 대해서 제대로 논의하는 모습을 보질 못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인하할 정도로 한국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고, 일본의 경제보복이라는 외환이 겹치며
    더욱 힘든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부 추경안이 더욱 간절히 다가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민펀드를 제안합니다. 국회에서 추경안을 통과시키는 시간보다 차라리 국민펀드를 모금하는 시간이 더 빠를 것 입니다. 정부의 추경안을 세분화하여 국민들에 제안, 참여하여 선거펀드처럼 집행하고, 집행이 끝난뒤 참여했던 국민들에게 다시 돌려주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전쟁에는 실탄이 필요하고, 독립운동에는 독립자금이 필요하듯, 경제보복에 맞서기 위해서는 국민의 힘이 필요합니다. 과거 금모으기 운동으로 우리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가 IMF위기를 극복했듯이, 이제는 그 분들의 자녀, 손녀, 손자가 국가 경제위기와 일본의 경제보복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들이 힘을 합칠 때라고 생각합니다.

  • 2. ..........
    '19.7.21 11:29 AM (180.69.xxx.214)

    실어 나르고 있어요

  • 3. 저도
    '19.7.21 11:49 AM (111.171.xxx.212)

    찬성이요
    참여하겠습니다

  • 4. 자한당은 아베당
    '19.7.21 1:05 PM (115.23.xxx.191) - 삭제된댓글

    아베당이 일본을 위해서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어요,

  • 5. 돈많은 여자
    '19.7.21 1:11 P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

    은행이자 얼마한다구요
    금리도 내렸고
    내 무이자로 애국할게요

  • 6. 왜구자한당
    '19.7.21 1:21 P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

    대찬성입니다

  • 7. 자한당박멸
    '19.7.21 1:21 PM (175.223.xxx.181)

    대찬성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0822 캔들워머 조명으로만 써도 되나요? 1 2019/07/21 1,553
950821 전분가루로 튀김하려고 하는데요 1 ## 2019/07/21 1,554
950820 닥터탐정 노란 고무줄 1 ........ 2019/07/21 734
950819 동생 목에 식칼댄 딸아이 어떡하나요 32 참담 2019/07/21 21,112
950818 노인들 보내드릴 포장음식 추천좀 해주세오 9 .. 2019/07/21 2,319
950817 햇반용기는 재활용쓰레기인가요? 2 재활용 2019/07/21 3,427
950816 중고생들, 이런 음식은 먹어봐야 한다는 것들 좀 16 ... 2019/07/21 2,778
950815 tv속 일본여행 세뇌 22 세뇌 2019/07/21 2,632
950814 구두를 포기 못하겠는 분들 있죠? 23 나은 2019/07/21 4,255
950813 은근히 무시 당하는 딸 속상하네요 14 .. 2019/07/21 6,720
950812 펑합니다 20 어떤인생 2019/07/21 3,685
950811 기생충 천만 넘겠네요 35 ... 2019/07/21 3,965
950810 사창가와 식민지. 같이 봅시다 2 악몽 2019/07/21 1,060
950809 아이허브에 동물성 단백질 가루 같은거 있나요? 7 .. 2019/07/21 809
950808 이불 어떤재질이 제일 시원하죠? 2 이불 2019/07/21 1,753
950807 바오바오백 거져 줘도 안든다 했을때 82분위기 62 예전 2019/07/21 13,823
950806 타투 하는 사람들은 늙어서는 생각 안하나봐요 37 ... 2019/07/21 9,291
950805 오랜만에 이혼 상담 25 한숨 2019/07/21 6,986
950804 광명이케아근처에 맛있는 곳있나요? 2 .. 2019/07/21 1,095
950803 고등 여름방학 2 ... 2019/07/21 1,143
950802 허허 아침일찍 수영하고 왔는데 몸무게 그대로 ㅡ.ㅡ 6 ... 2019/07/21 1,474
950801 가사 일부분으로 노래 제목 찾아요 3 이 시기에 .. 2019/07/21 790
950800 집 정리 잘 하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24 ㅇㅇ 2019/07/21 7,696
950799 불매운동 전까지 일본여행 엄청 가는 분위기 27 대체 2019/07/21 5,602
950798 대구여학생입니다 2 부산대 2019/07/21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