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작성한 <미국 유학에서 나에게는 일본으로서의 가치 따위 없었던 해외유학 체험담>.jpg (번역있음)
https://theqoo.net/square/1151972642보면서 우리나라는 복도 없지 한쪽은 자기들이 세상의 중심이라면서 중화사상에 젖어있고
다른쪽은 자기가 일본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무조건 사랑받을거라는 이상한 국뽕을 가진 사람들로 가득 차있네요.
방송에서 책에서 매일 국뽕맞은 자료들만 보여주니 저지경인거 같고
요즘엔 혐한을 저런식으로 학습시키니 어떻게 보면 한국을 싫어하지 않고 역사의식 제대로 가진 일본인이 있기는 할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