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모가 정말 안하무인 적반하장..
암튼 제가 증오할 정도로 싫어하는데요
그 이유중 하나가 단지 시어머니라는 이유로 며느리를 자기 아랫 사람으로 맘놓고 부리려다가 제가 정신차리고 멀리 하려니까 친정에 전화해서 제 험담을 (며느리 도리 안한다고)해대서 남편도 사과하고.. 암튼 그랬는데요.
얼마전에도 남편이 전화 안 받는다고 저한테 한다는걸(도대체 생사를 다투는 문제도 아닌데 왜 나한테까지 ㅜ 주말마다 하루에 서너통씩 남편한테 하는데 한번 못 받았나봐요 난 이미 수신거부 해놨는데 시모가 전화를 원래 받을때까지 10통이고 20통이고 하는 성격이예요) 저희 친정에 또 전화해서 절 찾다가(동생이 받았는데 반말로) 전화 잘못했다면서 그냥 끊었데요.
연세 80 다 되신 분인데 쌓인 건 바로 바로 풀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다 말도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사람이라 평화로운 주말 친정에까지 전화해서 저러는거 진짜 더 떨어질 정도 없지만 정말 짜증나서 친정에 수신거부 집전화기를 들일까 하는데 그런게 있을까요?
아 그리고 시댁에서 받은거 없고 시댁보다 친정이 생활수준이나 경제적 학력 배경이 훨씬 더 좋아요(이건 그간 82에서 많이 봐왔던 부연 설명이라 적어요)
수신거부 집전화기 있을까요?
고래등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19-07-21 02:16:30
IP : 124.5.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파는곳
'19.7.21 4:07 AM (125.183.xxx.168) - 삭제된댓글https://smartstore.naver.com/thesun01/products/4397416774?NaPm=ct=jybwlr9c|ci=...
2. 답변
'19.7.21 4:08 AM (125.183.xxx.168)검색하면 나와요.
3. ㅌㅌ
'19.7.21 4:59 AM (42.82.xxx.142)전화번호 바꾸시고
시모한테는 집전화를 없앴다고 하세요
뭐하러 새로 전화기를 또 사요?
요즘 핸폰쓰고 집전화없는 사람 많은데
핸드폰 사용한다고 하고 부모님 핸드폰에 수신거부 걸어놓으시길..4. ,,
'19.7.21 5:52 AM (70.187.xxx.9)집 전화 없애요. 요즘엔 다들 핸펀만 써도 사는데 지장없어요.
5. 고래등
'19.7.21 8:05 AM (124.5.xxx.122)친정에는 아직 집으로 전화도 종종 오고 그 번호가 거의 몇십년된거라 부모님이 안 없애실거예요 저 혼자 분해서 전화기만 바꾸려구요.. 수신거부 전화기 검색해도 안나와서 여쭤보네요..
6. ...
'19.7.21 10:57 AM (211.227.xxx.118)전화국으로 전화 해서 수신거부 되냐 문의해 보세요
7. 답변
'19.7.21 1:45 PM (125.183.xxx.168) - 삭제된댓글해보름스토어에서 파네요.
8. 파는 곳
'19.7.21 1:46 PM (125.183.xxx.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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