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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이런말투 어떠세요?

50살 조회수 : 9,406
작성일 : 2019-07-21 00:46:47
시어머니는 80후반이세요
보통 통화하면 가족들 근황을 물어보시는데
예를 들면 남편 뭘하나 물어보시면 제가 운동갔다하면
운동잘하네 하면 될것을 그래 운동 다니라 해라
저희아이도 뭐하냐 물어보시면 알바갔다하면 그래 알바
꼭 하라해라
요즘 뭐해먹니 하면 ᆢ해먹는다 하면 그래 그런거 해먹어라
이러셔요
그러니까 왜 ~~하라고 명령하는것 처럼 들리죠?
전화 끊고나면 늘 불쾌해요
IP : 211.49.xxx.7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21 12:52 AM (125.177.xxx.43)

    그냥 말투 같아요

  • 2.
    '19.7.21 12:54 AM (211.49.xxx.79)

    답글 감사합니다
    왜 명령조의 말투를 가지셨는지ㅜ

  • 3. ..
    '19.7.21 12:56 AM (175.192.xxx.216)

    잘 하고 있구나 하는 말로 들리기도 해요.
    꼭 명령이라기 보다는 그런 거 하는 게 참 좋다라는 느낌?

  • 4. 그래도
    '19.7.21 12:57 AM (119.64.xxx.75)

    다 지지하는 말씀이시네요 뭐..

    저희는 뭐 했다 하면 아니 그거 말고 이거 해라
    애들 뭐 한다 그러면 그거 말고 저거 좋다 저거 하라 해라
    뭐 먹었다 말씀드리면 이제부터는 그거 말고 이거 이래이래 해서 꼭 해먹어라..

    하십니다요

  • 5. 시어머니를
    '19.7.21 12:58 AM (223.62.xxx.107)

    너무 싫어하나봐요? 저정도는 넘길수 있는 말투인데

  • 6. 저게
    '19.7.21 12:59 AM (223.33.xxx.85)

    어떻게 명령조인가요? 동의한다 찬성한다는 말이구만
    싫으니 별게다 시비다 싶네요

  • 7. ,,
    '19.7.21 12:59 AM (219.250.xxx.4)

    잘 하고 있다고 공감하면서
    계속 더 잘하라고 격려하는 말씀

    연세가 80후반이시라면서 네네 할 수 없나보네요

    시못들은 무슨 원죄인지

  • 8.
    '19.7.21 1:00 AM (211.49.xxx.79)

    아! 그렇군요ㅋ 시어머니 싫어하지 않습니다ㅎㅎ

  • 9. ㅇ ㅇ
    '19.7.21 1:01 AM (121.168.xxx.236)

    잘 하고 있네 칭찬
    계속 해라 격려

  • 10. 원글
    '19.7.21 1:03 AM (211.49.xxx.79)

    그니까요 말투가 뭔가를 시키는것 같다는 말이죠

  • 11.
    '19.7.21 1:05 AM (210.99.xxx.244)

    습관적인 말투같은데요

  • 12. 글쎄
    '19.7.21 1:08 AM (125.177.xxx.106)

    저는 잘하고 있다고 그렇게 계속 잘해라라고 들리는대요.^^
    저희 시어머니도 그렇게 말해주면 좋겠어요.
    대학원생 아들 논문 열심히 쓰고 있다하면 애 너무 공부 시키지 말고
    맨날 자라고 말하라는 저희 시어머니보다는 나으신듯.
    대학원생인 애를 누가 공부 시키고말고 한다고..ㅋ

  • 13. 앞에
    '19.7.21 1:09 AM (116.39.xxx.29)

    '잘 하고 있구나'가 생략된 말로 들리는데요?
    운동, 알바하기로 시작한 거 잘 했다. 계속 하게 하렴.
    제 시어머니도 가끔 그러시는데 저는 지지받는 것 같아 기분 좋아요.
    말끝마다 '그걸 뭐하러 하냐'는 것보다 백배는 좋은 말 아닌가요ㅣ

  • 14.
    '19.7.21 1:10 AM (211.49.xxx.79)

    나쁜 언어습관을 가지신거 같아요
    아들도 잘못키우셔놓고선

  • 15. 깐따삐약
    '19.7.21 1:10 AM (223.39.xxx.253)

    저희어머님도 저런 말투세요 ~
    근데 한 번도 이상하게 들린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잘 하고있다는 뜻으로 들렸어요 .

  • 16. 시금치의시도시려
    '19.7.21 1:11 A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잘하네 계속 잘해라 같은데요
    파파할매들이 손주한테 쓰는 말같이
    정겹구만

  • 17. 음ㄴ
    '19.7.21 1:12 AM (223.38.xxx.121)

    님도 50은 됐을 건데 속이 좁네요
    아들 잘못키운 얘긴 또 뭐며.님자식이나 잘 키워요

  • 18. ..
    '19.7.21 1:12 AM (70.187.xxx.9)

    여든 후반 어르신이 잘 알아듣는 것만 해도 괜찮다 싶네요. 그냥 싫으신 거 같네요. 남편이 ㅂㅅ 이라.

  • 19. 쓸개코
    '19.7.21 1:13 AM (175.194.xxx.223)

    동의 격려.. 저도 정겨운데요.

  • 20. 자식키우는
    '19.7.21 1:14 AM (223.39.xxx.157)

    애미가 시어머니 자식 잘못키웠다 하고 싶은가요? 자식이 내 뜻데로 되던가요?

  • 21.
    '19.7.21 1:15 AM (211.49.xxx.79)

    잘 알겠습니다 격려로 알께요

  • 22.
    '19.7.21 1:16 AM (135.0.xxx.100)

    님이 더 이상. 게다가 자식 잘못 키웠다니 ..참 내

  • 23. ㄱㄱㄱ
    '19.7.21 1:26 AM (125.177.xxx.152)

    원글은 완벽한 자식인가보죠?
    자식도 완벽하게 키우셨겠네요?어쩌다 잘못키운 못난 남편하고 산대요?보는 눈은 지지리도 없이 불쌍하네요.

  • 24. 지지
    '19.7.21 1:34 A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하는 말 맞죠. 하는 거마다 딴지거는 말보다는
    훨씬 나아요. 그렇게 계속 하라고 응원하시니...

  • 25. 내가
    '19.7.21 1:35 AM (220.85.xxx.54) - 삭제된댓글

    통제하고 명령하고 싶은 게 느껴져요
    응원이 아니라
    넌 나의 허락 하에 하는 거다 이걸 못박고 싶은.

    지배, 통제욕이 강한가봐요
    나이 들어 내가 명령하고 싶은데 그게 안돼니 말이라도

  • 26. 잘하고있네
    '19.7.21 1:38 AM (211.227.xxx.165)

    잘 하고 있구나~정도로 들리는데요

  • 27. 느낌에
    '19.7.21 1:41 AM (125.178.xxx.135)

    부정적이지 않아 괜찮은데요.

  • 28. 그 시어머니
    '19.7.21 1:51 AM (211.36.xxx.172)

    공감대화 강의들으셨나?

  • 29. ...
    '19.7.21 2:03 AM (209.171.xxx.53)

    하고 있다는데도
    굳이 그렇게 하라는 거잖아요.
    마치 그렇게 안해서
    지적질하는것 처럼 들리는데요...
    같은 말이라도 저렇게 하지 말고
    잘 하고 있네...
    라고 좋게 표현하면 듣는 사람이
    기분 좋아질텐데
    왜?
    하필이면?
    굳이?
    저렇게 지적질하듯 하나요?!
    듣기 싫은거 맞아요.

  • 30. ㅇㅇ
    '19.7.21 2:04 AM (1.235.xxx.70)

    애들 다 키워 놓고도 시모한테 아들 잘못키웠다는 소리 할수 있다는게 놀랍네요
    그런 아들하고 산 여자는 뭔가요
    본인이 더 비참해지는거 아세요??

  • 31. ..
    '19.7.21 2:22 AM (114.204.xxx.159)

    그게 명령어가 아니라 사투리 같은거에요.

    연세 드신 분들이 쓰는 예전 말투죠.

  • 32. ...
    '19.7.21 2:23 AM (115.143.xxx.205) - 삭제된댓글

    해라. 체 명령조 잖아요. 듣기거북한거 맞아요

  • 33. wii
    '19.7.21 2:30 A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우리 아버지가 저한테 평생 칭찬을 안하시는 분인데, 요새 운동한다니까 그래 꼭 열심히 다녀라 하세요. 저는 응원 받는 거 같아서 좋던데요.

  • 34. ?
    '19.7.21 3:47 AM (211.36.xxx.53) - 삭제된댓글

    힘내라
    그러면 명령인가요
    격려인데
    더구나 앞서 한 그일 잘 선택했구나하는 인정의 의미에 계속 그리해도 좋겠다는 응원문장

  • 35.
    '19.7.21 4:34 AM (58.140.xxx.218) - 삭제된댓글

    에고에고 별걸다

  • 36.
    '19.7.21 7:11 AM (111.118.xxx.150)

    속좁은 며느리

  • 37. ㅇㅇ
    '19.7.21 7:27 AM (210.99.xxx.61)

    그냥 싫다고 하세요. 싫으니까 노인네 말투까지 고깝게 들리는 거죠.

  • 38.
    '19.7.21 7:34 AM (59.7.xxx.110)

    저도 잘하고있구나 라고 들리는데요?

  • 39. 에이
    '19.7.21 7:58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경상도분이시죠?
    그거 경상도 말툰데 ㅋ
    그리고 그거 잘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라는거죠
    그 정도는 결혼생활 이십년은 넘었을텐데 좀 넘어가요 거참
    진짜 너무 하시네요

  • 40. 에이
    '19.7.21 8:05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낼 모레 구십인데 명령조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대화되고 전화로 며느리랑 대화하는 것 자체도 신기하구만요
    지금 그 연세에 말투 고치고 살 것도 아니고 구십 년을 사셨는데 그거 따져서 뭐하나요
    원글님도 나이 오십이면 그 정도는 넘기세요

  • 41. 희한하다
    '19.7.21 8:16 AM (222.152.xxx.15) - 삭제된댓글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명령조로 하는게 아니라 그게 좋겠다, 그거 좋지 라고 동의하는거잖아요.
    님이 시어머니 싫어하지 않으세요?
    아무렇지도 않은 말을 꼬아서 듣는 거 같아요.

  • 42. 희한하다
    '19.7.21 8:33 AM (211.197.xxx.5) - 삭제된댓글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명령조로 하는게 아니라 그게 좋겠다, 그거 좋지 라고 동의하는거잖아요.
    님이 시어머니 싫어하지 않으세요?
    아무렇지도 않은 말을 꼬아서 듣는 거 같아요.

    ------- 댓글들 읽어보니
    시어머니 안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 하셨네요.
    그런데, 사람들 말에 동의하면서도 또 이렇게

    "나쁜 언어습관을 가지신거 같아요
    아들도 잘못키우셔놓고선"

    정말 궁금한데 원글님 혹시 다른 사람들 말하면 무시하는 말투 아닌가요?
    가령, 다른 사람이 한 게 내가 하는 방법과 다를때
    "아니~ 그걸 그렇게 하면 어떡해(요)~~~~~" "그러면 안되지(요)~~~"
    설사 시어머니라도.

    제가 아는 사람이 시어머니한테도 바로 그 앞에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저는 속으로 완전 헐~~ 놀래고 있었고.
    그렇게 말해야 할 상황이 아닌데 듣기에 상대방을 무시하고 혼자 잘난듯한 그런 말투였어요.

    혹시 그런 사람이면 원글 시어머니가 저런 말투로 했을때 거부감 느끼나 그게 궁금하네요.
    이 사람도 자신의 말투는 생각 못하고 다른 사람 말투에 민감하더군요.
    자신을 무시하는 말투라고....

  • 43. wisdomH
    '19.7.21 9:18 AM (117.111.xxx.181)

    그냥 사회 생활 안 하고 살아 온
    나이 든 분 말투.

  • 44. 82보다보면
    '19.7.21 10:00 AM (58.121.xxx.133)

    정말 ㅋ신기한분들 많습니다
    원글님도 나이가 꽤되신거 같은데
    팔순노인 저정도 말투도
    네네가 안되시다니요
    ㅠㅠ걍 그러려니 하세요
    특별히 부당한거 강요하시는것도 아닌데ㅠ

  • 45. 원글
    '19.7.21 10:05 AM (211.49.xxx.79)

    당연히 앞에서 네네 하지요
    그러니까 언어습관이 나쁘시다고 하잖아요
    어머니가 나쁘다는게 아니고요
    그리고 아들 잘못키우셨다는건 너무 오냐오냐 우쭈쭈
    키우셔서 그렇게 키워진 남자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 46. 남편이
    '19.7.21 10:34 AM (223.62.xxx.190)

    남편이 싫으니 시어머니 말투도 거슬리나 봅니다.
    제3자가 보기엔 별거 아닌 걸로 보이는데...
    원글님이 짜증이 장착된 상대 같으세요

    우쭈쭈 키워진 남편의 피곤한 부분 풀어 놓으시는게 속풀이엔 더 좋으실 듯 합니다요^^

  • 47. 남편이
    '19.7.21 10:35 AM (223.62.xxx.190)

    상대 ㅡ> 상태

  • 48. ...
    '19.7.21 10:35 AM (61.80.xxx.102)

    명령조라기보단 그냥 그 나이대 할머니의
    사투리 언어 같은 거예요.
    저희 외할머니가 그러셨는데 그래 좋다.
    그거 해라.에서 그래 좋다.가 생략된 거..
    외할머니가 저에게 그래 좋다.그거 해라
    그러시다가 어느 순간에 그래!그거 해라.
    그래!그렇게 해라.로 바뀌셨는데
    전 그 말의 맥락을 알겠던데요.
    그냥 노인네 긍정의 의미예요

  • 49. .....
    '19.7.21 11:15 AM (211.252.xxx.214)

    숙제하는데 숙제해라 하면 숙제하기싫어지잖아요
    잘하고 있으면 잘한다하고 칭찬하고 끝내야지
    굳이 해라 라고 지시하는 말투쓰면 듣기 거북해요
    그런 언어습관이라고는 하지만
    경상도에서도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그런말투 쓸수 있나요?
    상하관계에서 나오는 말
    너는 내 아랫사람이기에 쓰는 말이죠

  • 50. ㅁㅁㅁㅁ
    '19.7.21 11:43 AM (119.70.xxx.213)

    저도 저런 말투 싫어요
    이래라 저래래
    애도 아니고 그냥 그러냐 하면 될것을 꼭 이래라 저럐라
    시집이니 당연히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가 있다는 생각으로 저러는 거죠

  • 51.
    '19.7.21 12:24 PM (223.62.xxx.17)

    예 바로 위에 두댓글분들 제 말씀이 바로 그거예요

  • 52. 저희시모도
    '19.7.22 8:33 AM (104.195.xxx.46)

    같아요.
    사투리라 하는데 서울분인데 똑같구요. 입만열면 잔소리고 사소한 저런 근황에도 꼭 저런식으로 말해서 저도 전화끊고나면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최대한 전화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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