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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데 안좋은차 타는 사람은 없겠죠?

능력 조회수 : 8,507
작성일 : 2019-07-20 13:15:07
예를들면 10년정도 된 국산 소나타급...
반대로 능력 없는데 비싼 수입차 타는 사람들은
주변에 엄청 많거든요
IP : 121.190.xxx.156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없어요
    '19.7.20 1:16 PM (106.102.xxx.2)

    **동 의리의리한 집 차고 문이 열리면 티코가 탈탈거리고 나와요.

  • 2.
    '19.7.20 1:17 PM (125.179.xxx.192)

    그런사람 많은디요. 저랑 가까운 사람 작은 사업장 대표이고 신고된 연봉이 2억5천정도 되는데 10년 넘은 산타페 몹니당.

  • 3. 호러
    '19.7.20 1:17 PM (112.154.xxx.180)

    저 능력있는데 라세티 타고 다녀요

  • 4. ..
    '19.7.20 1:17 P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

    저네요. 12년 된 소나타. 종부세 냅니다.

  • 5. 많아요
    '19.7.20 1:18 PM (175.223.xxx.254) - 삭제된댓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비싼차타고 명품걸친 사람들을 유심히 보는지 오래된 국산차타고 평범하게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는지.
    외면만 주로 보니까 에~ 저 인간 능력도 없이 저런거 하고 다니네 그런 말도 하는거죠.

  • 6. ...
    '19.7.20 1:18 PM (110.70.xxx.15)

    순자산 50억인데 모닝타고 다녀요. 시내 장보러갈때랑
    애들 학원 픽업갈때요.

  • 7. ..
    '19.7.20 1:18 PM (59.15.xxx.61)

    우리 아버지도 그러셨고
    차 한번 사시면 폐차할 때까지 타시고
    국산 소형차 애용하셨어요.
    사회적 지위도 좀 있으셨지만
    차나 집은 늘 검소하셨어요.
    저희도 그렇게 살구요.
    제가 아반테 몰고 동창회 가면
    차 좀 바꿔라...소리를 듣곤하지요.

  • 8. 4777
    '19.7.20 1:20 PM (112.168.xxx.150)

    저희 아버지 시골에서 농사로 자수성가하신 분인데 코란도 타세요. 비싼차 외제차 타실 능력되지만 그건 사치라고 여기시거든요.

  • 9.
    '19.7.20 1:21 PM (121.190.xxx.156)

    많으시네요
    모두들 반가워요
    맞아요 제 인식이 그런가봐요
    반성합니다

  • 10. ??
    '19.7.20 1:23 PM (223.39.xxx.13)

    저 아는 중견기업 사장님.오래된 체어맨 포터 타고 다니십니다..;;자산 엄청 많으신분이시고 자식둘다 변호사 세무사인데도요.

  • 11.
    '19.7.20 1:25 PM (210.99.xxx.244)

    추구하는게 달라그래요 월세를 살아도 외제차를 타고싶은사람도 있고 그런건 의미없다고 생각해요 동네 20평대 임대살아도 벤츠타는사람있고 50평대살아도 마티즈타는사람도있고

  • 12. 4777
    '19.7.20 1:28 PM (112.168.xxx.150)

    저 전에 살던 다 쓰러져가는 전세집 다른 세대 사람 아우디 물고 다녀요.

  • 13.
    '19.7.20 1:28 PM (121.190.xxx.156)

    국산 중형 13년된 차에요
    좋은 차로 바꾸고 싶은데
    (뭐 능력이 완전 된다고 보기는 그렇지만요)
    시댁 친정 모두 우리만 바라보고
    저희도 최소로 쓸거 쓰고 도와드리고는 있는데
    큰맘 먹고 수입차 타면
    어른들은 돈이 그리많으면서도 인색하게 굴었구나
    하실거 같아요

  • 14. ...
    '19.7.20 1:30 PM (175.113.xxx.252)

    차에 관심없으면 그럴수도 있지 않나요.. 추구하는게 다르면요...

  • 15. 개원의
    '19.7.20 1:31 PM (220.79.xxx.164)

    저 10년 된 쌍용차 탑니다

  • 16. 울아빠
    '19.7.20 1:32 PM (222.237.xxx.108)

    작은 기업체 오너이신데 오래된(겨자색) 소나타 몰고 다니세요.
    아빠 친구분들도 똑같아요. 의사, 건물주...

    시댁친정 모두 원글님만 바라보니 답답하시겠어요.
    그래도 좋은 차 타세요.
    울아빠 땀 뻘뻘 저 차 타고 다니시는 거 보면 속상해요.

  • 17. ..
    '19.7.20 1:32 PM (175.116.xxx.93)

    차가 없어요...

  • 18. 울남편요..
    '19.7.20 1:35 PM (125.138.xxx.190)

    십년동안 몇억버리는거라고 고가차사는걸 한심하게생각해요~십년마다바꾸는차 몇천이면될걸 이억가까이사는 사람들 주위에많거든요~대신 전그보단 비싼차타요~

  • 19. ㅎㅎ
    '19.7.20 1:36 P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타워팰리스60평대사는 울언니네 소나타한대

  • 20. 차안사요
    '19.7.20 1:3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젊었을때는 각자 타다가 남편도 술 좋아해서 없앴고 택시 타요
    저흰 주택인데 콜 부르면 대문앞에 와 있어요 ㅋㅋ
    걍 택시 타요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요

  • 21. 강남에
    '19.7.20 1:39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고가 아파트인데 초록 번호판 꽤 있어요.
    서울 어쩌고하는 더 오래된 차도 가끔 있고요.
    관리를 잘 해서 깨끗한데 그런 차가 오히려 근사해 보여요.

  • 22. 오히려
    '19.7.20 1:41 PM (123.111.xxx.75)

    진짜 부자분들이 더 알뜰하고 보이는 곳에 별 관심없더라구요.
    저희도 작년에 20년된 차 폐차하고 새차 샀어요.
    앗! 저흰 부자아니구요 평범한 월급쟁이.
    제 차는 스파크 중고.
    차2대가 우리 형편엔 과해요.

    돈 많아도 차에 전혀 관심없는 분도 많고
    집값이 워낙 비싸니 아예 차나 사자 해서 수입차 모는 댁도 많더라구요

  • 23. ..
    '19.7.20 1:46 P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우리집이네요.
    저는 집순이라 뚜벅이고 임대사업가
    남편은 개인사업가
    한달에 웬만한 고소득 전문직 맞벌이 월급만큼 저축해요.
    근데 차가 96년도에 친정아버지께서 뽑은 지금은 단종된 중형승용차예요.
    정확히 23년 됐네요. 차좀 바꿔라해도 남편 폐차될때까지 탈거래요. 중간에 도색한번 해서 차는 녹난데 없이 외관은 아주 깨끗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거지발싸개처럼 보겠지만 우리를 아는 사람들은 그 차 애호가로 보거나 너네 경제력에 남들같음 벌써 차를 몇번 바꿨을텐데 대단하다고해요.
    차뿐만 아니라 옷차림도 사실 그래요ㅋㅋㅋ
    근데 보통 사람들은 외적으로 보이는걸로 판단하죠.
    하지만 있는 사람들은 선수는 선수를 알아본다고 거지발싸개처럼 하고 있어도 경제적으로 여유에서 나오는 마음의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평범한 말속에서도 서로를 알아차리죠.
    며칠전에도 엄청 후진차 몰고온 한 여성중년손님이 있었는데 그냥 일상 일적인 말만 몇마디 했는데도 이 사람 좀 사는구나 느꼈는데 나중에보니 맞더라고요.
    저도 평범하게 살땐 그저 치장하고 타는차, 사는 집을 보고 판단했는데 지금은 말 몇마디 하면 대충 알겠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값비싼 외제차 타는 사람들중에 부자도 있ㅣ만 속빈 강정도 있고 사기꾼도 많아요.

  • 24. 근데
    '19.7.20 1:50 PM (223.62.xxx.38)

    차는 목숨달린거라
    아주 위험할정도 낡은차는 안타죠
    보통~
    반대로 벤츠탄 거지는 쌨구요.

  • 25. 분명한건
    '19.7.20 1:54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능력있는데 안좋차 타는 사람 < 능력없는데 외제차 타는 사람

  • 26. 남편
    '19.7.20 1:55 PM (211.227.xxx.172)

    남편이 타던 차 저 주고 모닝 사서 탑니다.
    재산 꽤 되고 국립대 교수입니다.
    주변에 좋은 차 모는 사람들이 없어서 괜찮다네요.
    남편이 타다 준 제 차는 국산 suv 인데 제 주변 유일한 국산차네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차에 힘줘야 한다지만 우린 월급장이니까.. 뭐 괜찮습니다. ㅠ.ㅠ

  • 27. 분명한건
    '19.7.20 1:55 PM (211.208.xxx.123)

    능력있는데 안 좋은차 타는 사람 < 능력없는데 비싼 외제차 타는 사람

  • 28. 생각
    '19.7.20 2:0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전 조금 다른데
    자기들 기준에서 대부분 조금 낮은수준?차가 인것 같아요.

    제 주변 수백억 자산건물주들 자산 기준으로보면
    수입차 중 무난한거 타는사람 대부분이던데요. 아님 국산치고는 고가
    말도 안돼게 저가 국산타는 사람은 없구요.

    결과론적으로 차로 부유무를 판단할수 없다지
    능력좋아도 안좋은차 탄다는 아닌듯

  • 29. 생각
    '19.7.20 2:03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전 조금 다른데
    자기들 기준에서 대부분 조금 낮은수준?차가 인것 같아요.

    제 주변 수백억 자산건물주들 자산 기준으로보면
    수입차 중 무난한거 타는사람 대부분이던데요. 아님 국산치고는 고가
    말도 안돼게 저가 국산타는 사람은 없구요.

    결과론적으로 차로 부유,무를 판단할수 없다지
    능력좋아도 안좋은차 탄다는 아닌듯

    중요한건 옷이든 차든 유심히보고 남의 부 크기에
    관심많다는건 알겠네요

  • 30. 저요
    '19.7.20 2:06 PM (175.211.xxx.106)

    능력 있는건 아니지만..
    유럽서 오래 살아서 제 일부분 유럽적인 면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차는 소모품이라는 생각...
    남에게 보여주고 허세 부라는거 싫어해서 안스타 안하고 보지도 않고 자존감 높고 물질적으로 비교적 실용적인걸 추구해요.

  • 31. ㅇㅇ
    '19.7.20 2:06 PM (175.223.xxx.75)

    이모부 대기업에서 임원 중에 가장 막내급 임원 2년하고 은퇴 작년에 하셨는데.
    ef소나타 모셨어요.
    임원 시절에는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차 타면서 이모가 그 차 물려받아 타고다니고요.
    퇴직 후 사업하시면서야 월급쟁이 시절과는 달리 사람들 눈 신경쓰인다고 외제차 뽑으셨어요.
    ef소나타는 여전히 이모가 몰고.
    부동산 투자도 잘해서 재산도 어마어마한데
    은행 다니는 그 집 딸은 마티즈.
    그래도 집안에 결혼식 같은거는 축의금 엄청내시고 그래요

  • 32. 누구더라?
    '19.7.20 2:09 PM (175.211.xxx.106)

    티비에 나오는 시사 평론가라고,
    원룸에 사는데 벤쯔 타고 다닌다고.
    의외로 이런 사람들 우리나라에 많아요.

  • 33. 최소소비형편에는
    '19.7.20 2:10 PM (122.35.xxx.144)

    외제차 안맞을꺼에요
    소나타 타다 sm가도 유지비차이 느껴지던데 외제차는 ㅎㅎ
    소나타 아반떼가 부품값 저렴한 편이에요

  • 34. .....
    '19.7.20 2:13 PM (211.226.xxx.65)

    돈많으면 하차감이 그렇게 삶에서 중요한게 아니죠

  • 35. 집값
    '19.7.20 2:17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

    차로 부자인지 아닌지는 판단하기 어렵죠. 요즘 차가 부의 상징도 아니고 돈이 있던 없던 라이프 취향의 소품된지 오래 서울은 집값이 비싸 특히나 더더욱 그런거죠.

    지방 집값 서울 월세 보증금도 안돼도 포르쉐 모는 인간보고
    부자가 아니니 가난하다 안하죠.
    그래서 못살면 외제차 잘 살면 국산소형 이런 극단도 이것도 아니예요.

    그냥 판단할수 없다가 정답

  • 36. 차차차
    '19.7.20 2:17 P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

    순자산 30억인데 14년된 NF소나타 한대에요

  • 37. 집값
    '19.7.20 2:19 PM (223.62.xxx.126)

    차로 부자인지 아닌지는 판단하기 어렵죠. 요즘 차가 부의 상징도 아니고 돈이 있던 없던 라이프 취향의 소품된지 오래 서울은 집값이 비싸 특히나 더더욱 그런거죠.

    지방 집값 서울 월세 보증금도 안돼도 포르쉐 모는 인간보고
    부자가 아니니 가난하다 안하죠.
    그럼 지방은 다 가난하게요
    그래서 못살면 외제차 잘 살면 국산소형 이런 극단도 이것도 아니예요. 부가티나 람보르 슈퍼카는 돈 없으면 못타고

    그냥 차로 부자인지 아닌지 판단할수 없다가 정답

  • 38. 저희
    '19.7.20 2:20 PM (121.88.xxx.63)

    십삼년된 싼타페 타요. 돈은 많은데 차 쓸일이 없어서.. 남편회사 걸어다니고 애는 공부한다고 외출안하고.

  • 39. 저 아는 지인
    '19.7.20 2:23 PM (110.70.xxx.12)

    애 둘 데리고 잠잘 집도 없이 친척들 집 떠돌아 다니더니 갑자기 제네시스 타고 나타났어요.
    몇개월사이 어떻게 일어섰지 ? 했는데 ...
    젤작은 푸드트럭 으로 장사하면서 하루먹고 살더라구요.

  • 40. 그럴리가요
    '19.7.20 2:25 PM (115.143.xxx.140)

    집값이 3억도 안되는 아파트에 1억대 외제차 즐비해요. 이해는 안갑니다만.

  • 41.
    '19.7.20 2:31 PM (58.120.xxx.107)

    저도 집값 2억대 동네살때 3천 가까운 산타페나 그렌저 타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갔어요.
    심지어 지인집은 전세인데 그러다가 전세금 오르니깐 주변 경기도 신도시로 이사 갔어요

  • 42. ㅡㅡ
    '19.7.20 2:36 PM (183.98.xxx.33)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이러쿵 저러쿵. 부자 기준도 다 제각각 기준에서 비교 ㅎㅎ 솔까 진짜 부자가 허접한 타는 경우 드물어요.
    세컨으로 소형타도 비싼차에 기사붙고 그래요.

    스스로 난 부자지만 국산탄다는분 부심?과, 외제차 비하하는 몇분
    일반화로 정신승리도 있네요.

    애초 차로 평가가 할 수준은 따로 있죠. 차도 수억대는 가난하면 타고 싶어도 못타요. 고만고만 한데서 있니 없니 그러는것도 웃깁니다.

  • 43. .....
    '19.7.20 2:39 PM (221.157.xxx.127)

    동네부자는 좋은차 안탈 수 있으나 재벌급인데 안타지는 않을듯

  • 44. 개나소나
    '19.7.20 2:40 PM (183.101.xxx.159) - 삭제된댓글

    외제차.
    중고 외제차는 국산차보다 싸니까 개나소나 끌고 다닙니다.
    30년 된 소형 빌라 주창에도 외제차 즐비합니다..

  • 45. ..
    '19.7.20 2:49 PM (223.62.xxx.11)

    거참 개나소나 타는 차도 없는 뚜벅이도 있어요. 저요
    국산중고는 그럼 상거지인가요?
    애초 차로 부자 유무 따질수 없는데 이래저래 따지는게
    똑같이 한심하네요. 무슨 남의 부 유무를
    촌스럽게 차로 따지는지

  • 46. ..
    '19.7.20 2:50 PM (223.38.xxx.44)

    원글이 같은 사람들 때문에 리스로 벤츠 뽑는 사람들이
    너어무 많음
    우리 아파트 중산층 사는데 반이상이 벤츠 탐

  • 47. ....
    '19.7.20 3:05 PM (222.108.xxx.224)

    자산가는 아니고 샐러리맨 맞벌이 부부인데 일년에 1억정도 저축, 차는 13년된 SM5 타요.
    벤츠 정도 외제차는 현찰로 당장 살 수 있지만 관심없어요.
    주위 친구들은 제발 차 바꾸라고 난리지만 전 몇년 더 지금 차 탈 생각이구요.
    제 차는 평소 마트갈때나 타고 회사는 집에서 멀지않아 대중 교통 이용해요. 주말에는 남편 차 이용하고.
    작년에 차 에어컨이 고장났을때 남편이 차 값보다 수리비가 더 들겠다고 새차 사라고 했었지만 에어컨 교체했어요.
    저에게 있어 차란 소모품에 불과한 것이어서 수명 다하면 바꿀 생각입니다.

  • 48. 산꼭대기
    '19.7.20 3:09 PM (175.120.xxx.181)

    변두리 마을에 좋은차 많아 놀람

  • 49. ..
    '19.7.20 3:11 PM (221.159.xxx.134)

    외제차 사업하는사람 리스로 많이타요.세금공제도 되고 이목탬에.
    그리고 초고가 외제차는 의외로 사기꾼도 많아요.
    주식부자 이희진처럼.. 근처 두명 알아요.한명은 계속 고소당해 경찰서 들락날락..한명은 개미투자자들 사기치고 수백억 들고 해외로 도망..
    준재벌급이나 연예인은 고급외제차 타겠지만
    수백억대 부자들까진 국산중형차 타는거 많이 봤어요.
    저 또한 차는 소모품이란 생각들구요.있는자들은 보이는거에 신경 안쓰는경우가 많죠. 실상 집안 방문해 만나면 거의 다들 츄리하게 입고들 있어요.오히려 도우미가 멋쟁이임ㅎ

  • 50. 울 집
    '19.7.20 3:27 PM (110.9.xxx.89)

    남편 작년 성과급까지 연봉 1억 5천 넘는데 18년된 아반테 타요. 보험 자차 가격 120만원이에요. 차 살려고 벤츠 비엠더블류 렉서스 (올 초에 알아봄) 다 알아보다가 아직 탈만한데??하고 안 바꿨어요. 보는 사람마다 차 안바꾸냐고 해요.

  • 51. ..
    '19.7.20 3:30 PM (1.225.xxx.79) - 삭제된댓글

    어느 정도 능력이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보통으로 살때는 평범한 나의 국산차가 좀 그랬지만
    자산이 백억 넘어가는 지금(최근 5년사이증가)
    물론 외제차도 한대있지만,
    천만원짜리 국산소형차나 억대로 지불해야하는 외제차나
    그냥 취향일뿐이에요 다 마음에 달린 일이에요
    내 마음이 그득하니, 국산차외제차 중요하지 않네요

  • 52. 그러게요
    '19.7.20 3:49 PM (182.222.xxx.70)

    요즘 수입차들 많이 타던데
    의외로 부동산없이
    월세나 전세등으로 많이
    사는 젊은층들이 있더라구요
    전 차는 국산차 오래된거 타고 다녀요
    그냥 가성비 수리비 생각하면 아까워요
    대신 백화점은 해마다 다 발렛이라 그 돈 쓴거
    생각하면 차를 바꿔도 바꾸는데
    멀쩡한거라 안사지네요

  • 53. 피씩
    '19.7.20 3:49 PM (202.136.xxx.83)

    아직도 사람 평가할려는 성향이 남아 있으니 이렇게 왈가왈부
    부자VS가난 차로 특정 짓지 못하는지 오래 되었는데도

    이제는 수입차는 허세고 국산은 검소
    부자는 이렇고 가난 하면 저렇고

    어떻게든 프레임 만들어가는거 보니 씁소나네요.
    결국 이렇든 저렇든 자기 기준에 까내리고 올리고 난리

    중요한건 자기 밥벌이도 못하는 수준이 수두룩

  • 54. ㅠㅠ
    '19.7.20 3:50 PM (112.169.xxx.203) - 삭제된댓글

    반포 아파트 자가, 별도 종부세 내고 남편 인서울 교수, 와이프 맞벌이, 아이 둘...아반떼 한대입니다. 외제차 타고 싶어요.

  • 55. ㅜㅜ
    '19.7.20 4:02 PM (112.169.xxx.203)

    반포 아파트 자가, 별도 물건으로도 종부세 내고 남편 인서울 교수, 와이프 맞벌이, 아이 둘...그럭저럭 사는데 결혼 전부터 타던 아반떼 한대입니다.
    외제차 로고가 눈에 더 띄지만 동네에 아반떼 소나타 산타페 적지 않아요. 외제차 타보고 싶은데 남편이 너무 완강해서 언제까지 타야 할지 모르겠어요.

  • 56. 지나가다
    '19.7.20 4:25 PM (58.122.xxx.51)

    아는 부부 둘 다 교수이고 둘 연봉 높은데 차 없이 다니던데요--;;; 대중교통이 편하다고.

  • 57. ...
    '19.7.20 6:27 PM (175.223.xxx.159)

    연봉 3억 가깝지만 2007년형 썬타페타요. 2002년형 모닝도 있었는데 그건 처분했어요.

  • 58. 차와 상관 없어요
    '19.7.20 6:46 PM (220.117.xxx.246)

    연봉 5억이상, 남편 sm5, 부인 액센트.
    양가 다 알부자,
    허세 없고, 검소하다기보다 겸손함.

  • 59. 있어요.
    '19.7.20 6:47 PM (1.241.xxx.109) - 삭제된댓글

    수백억부자인데,계속 프라이드만 타는 분 알아요

  • 60. 근데
    '19.7.20 9:19 PM (218.237.xxx.26) - 삭제된댓글

    저도 초보인데다 차에 연연하는 편도 아니고 차 바꾸려니 뭘로 사야할지 결정하는 것도 번거롭고 해서
    오래된 소나타(게다가 제가 초보라 여기저기 박아서 찌그러진ㅎㅎ) 타고 다녔더니 은근 주변 사람들이 저희 형편 별로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러다 얼마전에 수입차로 바꿨더니 아는 엄마가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산 차를 산것처럼 얘기해서 웃었네요.
    그 엄마가 자기가 무슨 차 사고 싶다고 하니까 그 엄마 남편이 내가 연봉 2억 되면 사줄게! 했다는데 저희 차가 그 차보다 싼데다가 제 남편 연봉 2억도 넘거든요 ㅎㅎ

  • 61. ㅋㅋ
    '19.7.20 11:17 PM (1.235.xxx.248)

    결론은 차로 돈 많다 적다 가늠 안되는거구요.
    라이프 스타일 따라 사는걸로

    저희는 일 때문에 짐이 많아 수입 SUV 타는데, 강남 작은 건물에 아파트 있어도 물류창고 때문에 지방에 회사차려 바로 옆에 원룸얻어 월세로 왔다갔다 그걸로도 입방아 찟던데요.
    까려고 들면 다 까내려져요 .ㅋㅋ

    그냥 남들 뭐 타는지 신경이나 꺼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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