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는 아줌마바지라 제꺼라..
아이한테 사진찍자고 아쉬운소리하면 엄마바지잖아..할게뻔해서
제사진 후기올렸지만
티셔츠는 딸아이와 같이 입거든요.
그래서 제핏보단 상대적으로. 날씬한 아이가 입은 모습이
후기에 도움이될거같아서 쓴글인데
아이한테 거짓말시킨다하시니...반성할게요.
전..이제 아이가 커서 옷도 같이 입고해서 쓴글인데.. 거짓말후기일수도있겠네요.
헬스장갈때 입는 트레이닝복도..아이키가 160넘어가니 같이 입고
허리사이즈있는 바지빼곤 . .패딩도 같이 입고 그래서
어차피 적립금때문에 쓰는 후기니.. 같이 입는
아이사진으로 후기써도 괜찮다생각했어요.
머 제가 구체적으로 글쓴건 아니라..아줌마옷을 중학생에게 입혀 사진찍었다 오해할수있네요
제가 직장맘도 아니고해서
정장이나 원피스 이런옷이 아니고
트레이닝복,면티였어요.
전글에.. 같이 입는 옷 후기에.. 제사진보다 날씬한 딸사진이라 했으면
괜찮았을까요.
사실 첨부터 같이 입으려고 산 옷은 아니었는데, 아이가 중학생되면서 자꾸
제티셔츠를 입고다녀서. 그렇게된거에요
오늘도 반성하네요
다음부턴 글도 자세하게쓸게요
사진후기 글은 삭제했어요
사진후기 조회수 : 1,085
작성일 : 2019-07-19 16:10:29
IP : 182.218.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이고
'19.7.19 4:18 PM (223.38.xxx.233)저 그 글 읽었는데~ 에이고... 누가 또 뭐라 그랬구나
진짜 뭐라고 할 것도 없는 글에서도 잘도 찾아내네요.
누가 입고 찍든 그게 왜 거짓말인가요???
중1 애가 입고 40대 착용샷이라고 거짓말로 써야 거짓말이지!
옷이,
입어야 하는 연령대가 정해진 것도 아니고 날씬한 중1이 엄마 돈으로 자기가 사서 입고 착용샷 후기 올리면 거짓말 아닌 거잖아요.
살 때 누가 입을 생각인지 마음 속에 품었던 의도와
사진 올린 사람이 다르면, 거짓말인가요? ㅋㅋㅋㅋㅋ 마음 속과 동일하게 맞춰야 하나요?
그럼 내가 사서 내가 입고 찍어 후기 올린 다음에
실제론 내 동생이 입고 다니면(실제 소비자면) 그건 거짓말인가요 아닌가요???
원글님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신경 쓰지 마세요~
저도 어지간히 보수적이고 까다롭고 예의범절, 공중도덕, 규칙 따지는 사람이지만 이건 진짜 시비 건 사람들이 나쁩니다.2. 그러게요
'19.7.19 4:24 PM (182.218.xxx.45)저혼자입는 바지는 제사진으로 후기썼어요ㅎㅎ
반성하는건.. 글을 앞뒤 다 잘라먹은거 반성해요.
딸한테 거짓말이나 시키는 엄마라 하시니.. 이런 변명아니 변명글.구차하게 쓰게되네요3. ..
'19.7.19 5:38 PM (222.237.xxx.88)사람들 되게 할 일 없네요.
누가 입고 찍든 뭔 상관들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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