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진후기 글은 삭제했어요

사진후기 조회수 : 1,085
작성일 : 2019-07-19 16:10:29
바지는 아줌마바지라 제꺼라..
아이한테 사진찍자고 아쉬운소리하면 엄마바지잖아..할게뻔해서
제사진 후기올렸지만



티셔츠는 딸아이와 같이 입거든요.
그래서 제핏보단 상대적으로. 날씬한 아이가 입은 모습이

후기에 도움이될거같아서 쓴글인데

아이한테 거짓말시킨다하시니...반성할게요.

전..이제 아이가 커서 옷도 같이 입고해서 쓴글인데.. 거짓말후기일수도있겠네요.

헬스장갈때 입는 트레이닝복도..아이키가 160넘어가니 같이 입고

허리사이즈있는 바지빼곤 . .패딩도 같이 입고 그래서

어차피 적립금때문에 쓰는 후기니.. 같이 입는

아이사진으로 후기써도 괜찮다생각했어요.

머 제가 구체적으로 글쓴건 아니라..아줌마옷을 중학생에게 입혀 사진찍었다 오해할수있네요

제가 직장맘도 아니고해서

정장이나 원피스 이런옷이 아니고

트레이닝복,면티였어요.

전글에.. 같이 입는 옷 후기에.. 제사진보다 날씬한 딸사진이라 했으면

괜찮았을까요.

사실 첨부터 같이 입으려고 산 옷은 아니었는데, 아이가 중학생되면서 자꾸
제티셔츠를 입고다녀서. 그렇게된거에요



오늘도 반성하네요

다음부턴 글도 자세하게쓸게요
IP : 182.218.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고
    '19.7.19 4:18 PM (223.38.xxx.233)

    저 그 글 읽었는데~ 에이고... 누가 또 뭐라 그랬구나
    진짜 뭐라고 할 것도 없는 글에서도 잘도 찾아내네요.

    누가 입고 찍든 그게 왜 거짓말인가요???
    중1 애가 입고 40대 착용샷이라고 거짓말로 써야 거짓말이지!
    옷이,
    입어야 하는 연령대가 정해진 것도 아니고 날씬한 중1이 엄마 돈으로 자기가 사서 입고 착용샷 후기 올리면 거짓말 아닌 거잖아요.

    살 때 누가 입을 생각인지 마음 속에 품었던 의도와
    사진 올린 사람이 다르면, 거짓말인가요? ㅋㅋㅋㅋㅋ 마음 속과 동일하게 맞춰야 하나요?
    그럼 내가 사서 내가 입고 찍어 후기 올린 다음에
    실제론 내 동생이 입고 다니면(실제 소비자면) 그건 거짓말인가요 아닌가요???

    원글님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신경 쓰지 마세요~
    저도 어지간히 보수적이고 까다롭고 예의범절, 공중도덕, 규칙 따지는 사람이지만 이건 진짜 시비 건 사람들이 나쁩니다.

  • 2. 그러게요
    '19.7.19 4:24 PM (182.218.xxx.45)

    저혼자입는 바지는 제사진으로 후기썼어요ㅎㅎ

    반성하는건.. 글을 앞뒤 다 잘라먹은거 반성해요.
    딸한테 거짓말이나 시키는 엄마라 하시니.. 이런 변명아니 변명글.구차하게 쓰게되네요

  • 3. ..
    '19.7.19 5:38 PM (222.237.xxx.88)

    사람들 되게 할 일 없네요.
    누가 입고 찍든 뭔 상관들이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783 자식이 공부는 못해도 사회성 좋으면 무슨 걱정이세요? 17 ㅅㅅ 2019/07/24 5,472
954782 개뻥치다가 망하게 생긴 아베의 2020년 방사능 올림픽 5 ㅇㅇㅇ 2019/07/24 2,045
954781 뉴스룸 jtbc 시청거부 운동 45 친일파손석희.. 2019/07/24 7,221
954780 맛있는 가지볶음 레시피 좀 부탁드려요 23 .. 2019/07/24 3,601
954779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질문이여 6 여행 2019/07/24 1,171
954778 애들은 몇 살때부터 가족여행 싫어하나요? 9 ㅇㅇ 2019/07/24 2,583
954777 쌍갑포차, 바리공주같은 웹툰? 2 출구전략 2019/07/24 1,324
954776 안동으로 여행 가요 26 우리나라 2019/07/24 2,941
954775 유부남인거 속인 남자 골탕 먹였는데 15 ........ 2019/07/24 7,864
954774 임파선염 일까요? 8 .. 2019/07/24 2,729
954773 지금 순천으로 휴가가는 중입니다 35 2019/07/24 3,922
954772 전 나이들어가면서 반외세 감정보단 이런게 더 화나더군요. 32 Mosukr.. 2019/07/24 3,717
954771 아침 열심히 차렸는데 남기면 기분이 어떠세요? 49 마키에 2019/07/24 4,790
954770 콜센터 상담원은 경력인정받고 이직하는경우가 거의 없나요? .. 2019/07/24 962
954769 3 횡령 2019/07/24 943
954768 이럴경우..여러분이라면 1 zz 2019/07/24 520
954767 여름아 부탁해)주상미 뭐가 저리 당당한가요? 1 . . 2019/07/24 1,338
954766 신기하게 0.5kg씩 빠지네요 12 다이어트 2019/07/24 7,041
954765 선풍기 바람이 살을 쪼는것같은 느낌은 첨이네요 1 그래도 2019/07/24 1,632
954764 강아지 잔인하게 고문한 놈 좀 잡아주세요 3 mimi 2019/07/24 783
954763 오징어가 콜레스테롤이 높은지 몰랐내요 ㅠ 9 .. 2019/07/24 2,509
954762 7월 23일은 일본 치욕의 날! 국제 호구 등극! 6 ㅇㅇㅇ 2019/07/24 2,688
954761 핸드폰 통신사 바꾸기 2 dream 2019/07/24 921
954760 경제팟캐스트 추천합니다 5 ... 2019/07/24 1,095
954759 대기업 임원 승진에 결격사유가 되는 조건들 12 ㄷㄷ 2019/07/24 9,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