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 눈치 빠르고 촉 좋아. 본인입으로 말하는 사람치고

....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19-07-17 15:47:27
..눈치와 감, 촉이 좋다는 건  
바꿔 말하면 통찰력, 선견지명이라고 할 수있지만

 본입 입으로 저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정착 통찰력 있는 사람은 못 본 거 같아요.

얕은 사실과 정보, 
경계심과 의심 많고 남을 불신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말인 거  같아요.

오프에서 대놓고 저런 말하는 사람은
딱히 신뢰가......
IP : 121.179.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9.7.17 4:04 PM (42.82.xxx.142)

    공감합니다
    우물안 개구리같아요
    본인이 알고있는게 다라고 생각하니
    모든걸 본인의 생각대로 꿰어맞춰놓고는 촉 좋다고 하는데
    세상은 그렇게 본인 중심대로 돌아가지 않는걸 모르는것 같아요

  • 2. ㅇㅇ
    '19.7.17 4:11 PM (211.206.xxx.52)

    더불어 예민하다는 사람

    자기 아이는 특별 하다고 하는데 지극히 평범한 경우도 많더라구요

    자기만 특별하고 별나게 보더라는

  • 3. 자기과신
    '19.7.17 4:18 PM (110.70.xxx.110)

    완전바보죠
    그 말을 한 순간부터 내가 자신을 싫어하게 될 거라는 것도 모르는..눈치도 없고 촉도 나쁜 떠벌이..

  • 4. 사실
    '19.7.17 4:22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심리학자들이 그러죠. 대개의 사람이 자기가 촉이 좋고 사람 볼 줄 알 줄 안다고 생각한다고요.
    경험의 오류죠. 본인의 경험 중에 맞은 것을 주로 기억하다 뷰니 그런 믿음이 생기는 것. 그럴 수 있다는 거죠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만, 그걸 입밖에 내어 진상 주접이 되는 건 전적으로 본인 소양의 문제라는 것.

  • 5. ㅇㅇ
    '19.7.17 4:22 PM (116.47.xxx.220)

    자기칭찬 자기과시는 자기열등감이죠
    촉떨어지고 눈치대박없는 걸 스스로도 아는거죠

  • 6. 음음음
    '19.7.17 4:29 PM (220.118.xxx.206)

    사람 잘 본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것...

  • 7. 자기가 자기
    '19.7.17 4:30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평가 하는게 바로 칠푼이들 특징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989 구미에서 불매운동시작되었다고 하길래 4 .. 2019/07/21 1,893
953988 45세(여) 메리츠 실손 보험이 8만2000원으로 올랐는데요.... 12 1974년생.. 2019/07/21 5,151
953987 양승태 179일 만에 풀려날까..법원, 내일 보석여부 결정 ㅇㅇㅇ 2019/07/21 375
953986 구해줘 홈즈에 나온 옆집 사람이 올린 글.txt 24 버블버블 2019/07/21 30,276
953985 합격하는 꿈은 길몽인가요 4 Asdl 2019/07/21 1,975
953984 둥근식탁 사고싶은데 사람들이 15 네~ 2019/07/21 5,599
953983 낼 중복 음식 뭐해드세요 1 중복 2019/07/21 1,431
953982 이거 무슨 브랜드인가요? ㅇㅇ 2019/07/21 603
953981 맨 끝 어금니는 없어도 괜찮을까요?ㅠㅠ 17 48 2019/07/21 15,621
953980 농심, 일본 전범기업과 손잡고 라면스프 합작 생산 9 헐... 2019/07/21 2,746
953979 폴리100 블라우스를 샀는데!!! 6 ........ 2019/07/21 3,834
953978 시도 때도 없이 성욕을 느끼는 남편.. 정상인가요? 37 ... 2019/07/21 51,454
953977 집안일 너무 잘 도와주는 남편 7 호호 2019/07/21 3,185
953976 백화점 식품관에서 과일샀는데 상태가 별루이면 7 ㅇㅇ 2019/07/21 1,660
953975 꽃사서 꽃다발로 포장(?)해보신분 10 daff 2019/07/21 1,591
953974 이제 캠핑카의 시대가 오겠네요 62 캠핑클럽보니.. 2019/07/21 18,766
953973 80 넘으신 아버님들 다리 건강하신가요? 4 ㅣㅣ 2019/07/21 1,686
953972 생리증후군에 가장 효과 좋았던 방법~!!! 4 ... 2019/07/21 3,050
953971 국제전화 001674 로 전화가 왔는데요.. 5 불안 2019/07/21 3,173
953970 젊어서 여행다녀야하는 이유가 17 ㅇㅇ 2019/07/21 9,043
953969 교수님의 알바 거절하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4 알바 2019/07/21 2,885
953968 헐리웃 흑인배우중 윌스미스 14 ㅇㅇ 2019/07/21 3,871
953967 학점이 2,84면 거의 논거죠? 13 ㅇㅇ 2019/07/21 4,284
953966 염색약 남겼다가 쓸라믄 어케야해요?? 5 짧은 2019/07/21 1,287
953965 진심 아이유보다 악동뮤지션 수현이 노랠 잘한다고 생각해요 44 잘한다 2019/07/21 8,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