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속한 청년 주작 같지 않아요?

ㅇㅇ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19-07-17 13:04:43
자리가 딱 두개 남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어도
3세 아이랑 떨어져서 발권 햇다는거부터, 저라면 그 비행기 안 타지..
항공사도 그렇게 발권을 해주나요?
그리고 그런 특수한 상황은 게이트나 승무원에게 미리 노티스를 줄걸요? 미리 조취를 취하라고
노티스 안 주었어도 실제로 저런 상황이면 승무원들이 혼자 탄 사람들 체크하고 대책 마련하지 애 엄마 혼자 울고 있을 상황이 아니고요
만석인데 통로 자리만 두개 남은 것도 이해가 안가고
애가 세살인데 고국엔 10년만에? 애 낳기 전 부터 쭉 살았으면 애 생기기 전에 한 번도 한국을 안 왔다고요?
그리고 자기 집에 저녁 먹으러 오라고 초대?

상황이 하나도 자연스러운게 없어요
IP : 110.70.xxx.2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7.17 1:05 PM (222.118.xxx.71)

    저도 그생각 했어요
    모든게 부자연스럽고 ㅎㅎㅎ

  • 2. ㅋㅋㅋ
    '19.7.17 1:06 PM (220.78.xxx.160)

    주작이면 만선이네요
    축하해요 그 글 쓴분

  • 3. ???
    '19.7.17 1:0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좌석이 딱 2개 남은거 아니라면
    발권할때 3살짜리랑 엄마를 떨어뜨려 놓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도 퍼뜩 드네요.

  • 4. 그렇네요
    '19.7.17 1:08 PM (175.223.xxx.201)

    맞다해도 어느정도 양념친듯

  • 5. ...
    '19.7.17 1:10 PM (59.15.xxx.61)

    좌석 지정할 때
    제일 먼저 창가 자리 없어지고
    그담에 통로 자리 없어지고
    중간 자리가 늦게까지 남아 있던데...

  • 6. ..
    '19.7.17 1:12 PM (39.7.xxx.2)

    첨부터 어그로꾼이라고 눈치챔.

  • 7.
    '19.7.17 1:16 PM (121.131.xxx.21) - 삭제된댓글

    영국발 홍콩행에서 비슷한 상황을 본 저는 주작 같지 않은데요
    그때는 청년이 아니라 백인여자였고 한국인부부가 자리를 바꾸어 주었어요

  • 8. 으....
    '19.7.17 1:16 PM (182.225.xxx.13)

    실컷 댓글 달고 나서
    뭔가 그런 느낌이 뒤늦게 오길래 안그래도
    게시판에 오늘 어떤글이 올라온건가 살피던 중이었어요 아오 . ...낚였다...

  • 9. ㅇㅇ
    '19.7.17 1:20 PM (110.70.xxx.250)

    우리나라 사람들 이상하다는 새 글도 파생되고, 저는 주작으로 확신이 섭니다

    불매운동으로 게시판이 핫 한 이때...

  • 10. 플럼스카페
    '19.7.17 1:21 PM (220.79.xxx.41)

    그런가요...
    저는 아이들 어릴때 웹체크인 안 풀려서 정말 그렇게 떨어져가본 적이 있는지라...

  • 11. 저런 상황 많음
    '19.7.17 1:27 PM (223.62.xxx.199)

    웹체크인 안되는 경우도 많고
    많이 일어나는 상황....
    가운데 통로자리 비는 경우는 다반사....

  • 12. ㅁㅁㅁㅁ
    '19.7.17 1:38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주작 아니에요 저런 경우도 많고 저런 경우 안비켜주는 경우도 많이 봣네요.

  • 13. ㅇㅇ
    '19.7.17 1:43 PM (110.70.xxx.250) - 삭제된댓글

    하나 하나 다 따져보면 당연히 있을 수는 있는 일인데
    승무원들은 손놓고 애엄마 혼자 울고 있다거나 10년만에 고국이라느니 하는 부분들이 작위적이예요

  • 14. ㅇㅇㅇㅇ
    '19.7.17 1:48 PM (211.196.xxx.207)

    환자나 아이 있으면 우선 배정 같은 거 있지 않아요?

  • 15. ..
    '19.7.17 1:52 PM (1.252.xxx.71)

    저런경우 있어요
    제남동생은 필리핀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가족 4명이 다 통로쪽 자리로 각각 떨어져 앉았대요
    아이가 3살이라 승무원한테 얘기해서 승무원이 주변 고객께 양해를 구했는데 거절.. 암튼 일어날수 있는 상황이에요

  • 16. ....
    '19.7.17 1:58 PM (39.113.xxx.54)

    댓글에 왜 바꿔주냐는 인간들 많은걸로봐서도
    주작 아닌걸로 보입니다.

  • 17. ....
    '19.7.17 2:26 PM (118.176.xxx.140)

    그니까 그 아기엄마가 이상하다니까요

    3살아기와 자리가 떨어지면 그 비행기 안 타는게 맞죠

  • 18. ..
    '19.7.17 2:4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맞아요..그런 경우 집으로 식사초대는 너무 이상해요.

  • 19. 웨밴
    '19.7.17 3:14 PM (96.49.xxx.43)

    저도 그런일 있었었는데 들어가서 바꿔달라고 부탁해보라 하던데요... 앞자리에 아이 앉고 저는 뒷자리....2시간 거리라 그냥 갔어요. 아이는 만 4살이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013 방광염 증상으로 잠을 못자고 있어요ㅠ 19 .. 2019/07/19 6,702
952012 전통오이지 담궜어요. 1 .. 2019/07/19 848
952011 싱가포르 회사 건물 중, 일반인 접견공간 있는곳? 2 SG 2019/07/19 638
952010 고추 고추장 장아찌 파는 쇼핑몰 있나요, 1 새댁이 2019/07/19 603
952009 오늘 해피투게더 너무 재밌었어요 5 ... 2019/07/19 4,584
952008 써큘레이터 추천할만한가요? 9 ... 2019/07/19 2,744
952007 유치원에서 남험담하는 엄마... 11 ㅇㅇ 2019/07/19 4,683
952006 이마트 쓱배송 시킬려고 주문하는 내 방법 4 상품검색 2019/07/19 2,848
952005 초등아이 친구 관계 아직은 관여해야하나요? 3 ... 2019/07/19 2,427
952004 수세미 뜨기 쉬운가요 5 기역 2019/07/19 1,694
952003 가사도우미 15 빠빠빠후 2019/07/19 5,964
952002 (스포트라이트)142회 국정농단 심판의 '전야' 1 박근혜최순실.. 2019/07/19 1,002
952001 부모는 자식에게 어떻게 해야 악감정이 안남을까요 6 ㅇㅇ 2019/07/19 3,571
952000 앞으로 다문화 문제로 시끄러울거같지않나요? 11 저출산 2019/07/19 4,101
951999 우르오스 바디워시 대체품 뭐가 있을까요 10 씨그램 2019/07/19 12,548
951998 세부갈때 유심은 어디서 구매해요? 2 .. 2019/07/19 827
951997 치아보험 임플란트요. 1 기지개 2019/07/19 1,267
951996 남편이 절 빨리 쫒아내고싶나봐요.. 12 ... 2019/07/19 15,045
951995 황교안, 소재·부품 산업 '지원' 반대...추경안 처리 불발될 .. 12 피꺼솟 2019/07/19 2,256
951994 여동생이 역류성식도염이랑 위염약을 장기복용.. 6 .... 2019/07/19 4,686
951993 여름에 방문 앞 가리는거요, 뭐라고 검색해야 살 수 있나요? 6 ... 2019/07/18 1,763
951992 교정치과 바꿔보신분? 4 ㅇㅇ 2019/07/18 1,188
951991 못 보신 분, 손석희의 '누가 이순신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11 앵커브리핑 2019/07/18 4,685
951990 열무김치를 잘 못씹겠는데..병원가야하나요? 8 치아 2019/07/18 1,959
951989 靑에서 옛추억 젖은 황교안 "저 끝에서 회의했는데&qu.. 6 좀모자라나 2019/07/18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