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노래 중에 가장 명곡이라고 생각하는 곡이 뭔가요?
김광석 하면 어떤 곡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저는 이등병의 편지..
1. 저는
'19.7.16 2:57 AM (114.129.xxx.194)'광야에서'는 김광석이 가장 잘 부르더군요
2. ㅇㅇ
'19.7.16 3:01 AM (220.76.xxx.78)광야에서
제일 좋아하는 민주화 노래예요3. ㅇ
'19.7.16 3:24 AM (61.80.xxx.167)저는 거리에서 좋아해요
4. ..
'19.7.16 3:35 AM (101.98.xxx.186) - 삭제된댓글마음의 이야기 좋아요.
급우울해져서 가끔 듣지만요. 다들 잘 몰라서 저만 아는 노래같아요.
예전에 남친이랑 싸우느라 콘서트표 사놓고 못 갔거든요.
그게 마지막 콘서트인 줄 몰랐어요.
아까운 사람인데 왜 그렇게 빨리 갔을까요.5. ..
'19.7.16 3:38 AM (125.177.xxx.43)하나만 꼽기 어렵죠
6. 저도
'19.7.16 4:05 AM (50.54.xxx.61)하나 꼽기 어렵고 시간에 따라 더 와 닿는 것이 다르더라구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등병의 편지/서른 즈음에/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거리에서 등등
쓸쓸함이 느껴지는 목소리 너무 좋아해요.7. 그녀가처음울던날
'19.7.16 4:12 AM (1.241.xxx.7)사랑했기에요~~
8. ...
'19.7.16 4:29 AM (211.246.xxx.37)저는 그날들..
나가수에서 이정이 잘부르더군요.
그리고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 노래는 김필이 잘부르네요.9. ...
'19.7.16 4:34 AM (223.38.xxx.36)거리에서
쓸쓸함이 뚝뚝 흘러요10. 이거
'19.7.16 4:58 AM (110.70.xxx.204)시청앞 지하철역에서..
11. 너무
'19.7.16 5:11 AM (87.164.xxx.31) - 삭제된댓글아까운 분.
사랑했기에, 서른 즈음에, 광야에서12. 너무
'19.7.16 5:12 AM (87.164.xxx.31)아까운 분.
사랑했기에, 서른 즈음에, 광야에서,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13. ...
'19.7.16 5:27 AM (175.119.xxx.68)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사랑이 아니였음을
노래들이 세상 살기 싫을때 쓸쓸할때 세상 외로울때 들으면 좋아요14. ...,
'19.7.16 6:03 AM (221.166.xxx.175)저도그날들
15. ....
'19.7.16 6:20 AM (122.58.xxx.122)다 좋지만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그녀가 처음 울던날(김건모랑 같이 부른는 버젼)16. ,,
'19.7.16 6:28 AM (211.36.xxx.115) - 삭제된댓글일찍 깨면 이어폰 끼고
음악 듣는데 지금 막 거리에서 듣고 있어요
오래전에 택시를 탔는데
땅거미가 지고 있었고
가던중에 이 노래가 흘러 나오고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는데
저보다 젊은 기사님도ㅎ
같이 합창을 했던 기억이 나요
서로 이노래 참 좋지요 하면서
다만 마음이 쓸쓸할때 들으면 그렇긴해요
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17. ...
'19.7.16 6:44 AM (182.228.xxx.135)생전에는 “그날들” 좋아했는데
지금은 “잊혀지는 것”이 좋아요.18. 해밀턴
'19.7.16 6:50 AM (82.14.xxx.236)전 '잊어야한다는 마믐으로' 그리고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요
19. 불후의명곡
'19.7.16 6:58 AM (180.134.xxx.205)사랑했지만
20. Stellina
'19.7.16 7:26 AM (79.24.xxx.11)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명곡이죠.21. ......
'19.7.16 7:29 AM (119.69.xxx.56)어는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먼지가 되어
목소리가 너무좋아요22. 나무
'19.7.16 7:52 AM (118.235.xxx.246)저는 남들이 잘 안듣는 혼자남은 밤 그리고 나무
진짜 명곡중의 명곡이죠23. 음
'19.7.16 7:57 AM (117.111.xxx.63)아 윗님 혼자남은 밤 아시네요
저도 이곡 명곡이라 생각들어요
이 곡은 모르는 사람들 많더군요24. rainforest
'19.7.16 8:03 AM (183.98.xxx.81)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제일 좋아하구요,
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모습이란 노래도 좋아요.25. ..
'19.7.16 9:19 AM (1.240.xxx.154) - 삭제된댓글너에게
김형석 曲26. 김광석
'19.7.16 9:21 AM (211.189.xxx.36)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27. ㅁㅇㅇ
'19.7.16 9:23 AM (106.102.xxx.160) - 삭제된댓글잊혀지는 것..넘좋아요.ㅜㅜ
28. Ss
'19.7.16 9:33 AM (118.218.xxx.164)흐린 가을하늘에 펀지를 써
29. ㅇㅇ
'19.7.16 9:51 AM (223.62.xxx.188)제목들만 읽었을뿐인데.. 그 쓸쓸한 목소리가 바로 떠오르는걸보니 역시 멋진 가수네요... 목소리에 뭍어나는 슬픔..
30. ㅇㅇㅇㅇ
'19.7.16 9:56 AM (211.196.xxx.207)거리에서요.
젊을 때는 그냥 좋다, 했는데 나이 드니 왠지 더 먹먹하고 슬프게 느껴져요.
제목만으로 가슴 아릿한 건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이고요.
나도 모르게 자주 흥얼거리는 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31. 보끼리
'19.7.16 10:21 AM (221.140.xxx.162)혼자남은 밤
말하지못한 내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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