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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사] 후쿠시마 피폭 언론인의 77개월 후

염섹체 이상 진단 조회수 : 2,370
작성일 : 2019-07-15 22:16:47

https://news.v.daum.net/v/20170929200003958?rcmd=rn

후쿠시마에서 돌아온 취재진은 서울 노원구 소재 원자력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KBS의 경우, 파견 나간 79명 중 19명의 취재진에게 염색체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박 감독은 이상 염색체(끊어지거나 파괴된 염색체·이동원염색체) 수 8개로 변형이 가장 심했다. ‘피폭’이라는 두 글자가 가슴속 깊이 박혔다. 불안감은 그의 일상을 바꿨다.
................

또 다른 KBS 감독 A씨는 2011년 3월 일본 출장을 다녀오고 2년 후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다. 지진 발생 3일 후 도시 분위기를 취재하기 위해 일본에 갔던 그는 귀국 당시 이상 염색체 수가 5개라는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암수술 비용에 대한 사측 보상은 받지 못했다. 
.................

이 분들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
IP : 122.42.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9.7.15 10:19 PM (68.183.xxx.40)

    무섭네요..사람들 참 쉽게 잊어요. 방사능 이루로 일본 관광을 이렇게 많이 갔다니 생각들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어린애들 대리고 그 지옥엘 들어가다니..

  • 2. ;;;;
    '19.7.15 10:21 PM (122.42.xxx.165)

    2017년 당시저 기사 댓글에도 일본 가지 말라는 사람들의 의견이 보여요....

  • 3. 끌어올림
    '19.7.15 10:34 PM (222.120.xxx.4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01475&reple=20467142

  • 4. 생각보다
    '19.7.15 10:40 PM (211.108.xxx.228)

    아주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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