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부모중에 정신에 문제있는분들 많은거같아요

... 조회수 : 5,206
작성일 : 2019-07-15 15:33:44
마음의 상처가 큰건지
교사한테 화풀이, 분풀이하는 분들 꽤되는거같아요

학생한테 인신공격, 폭언, 체벌, 몸에 손대기, 머리길이

이런거 하지도않았는데

본인 학창시절언급하면서
어떻게든 교사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난거마냥
교사깔거리 찾는 부모들 은근 있는거같아요
아버지건 어머님이건..

뭐 이제 교사안해서 상관은없지만..

좀 억울하네요..

그 또라이교사한테 상처받은건 슬프지만
너무 적대적인거같아요

아에 일부러 그러는 사람도 있는거같아요
선생님이라고 하니까 전화 대놓고 탁 끊는다거나

왜 저도 때리시지 그러세요? 라고 하거나 등등

참 비극이네요
마치 군대 불신하는 남자들과 같은 심리인지..
IP : 110.70.xxx.19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
    '19.7.15 3:35 PM (223.33.xxx.212)

    마음의 상처가 크신분 들 같아요
    얼마나 피해를 당했으면 그럴 까 싶기도 하고
    교사
    의사 등 한테 대 놓고 적대적인 사람들 보면
    이해는 가면서도 너무 안타까워요

  • 2. 마음
    '19.7.15 3:36 PM (223.33.xxx.212)

    모든 직업군에 또라이들이 있는 데
    어느 집단이나
    그냥 그 사람 성향이지
    그 사람들이 교사라 그런 것도 아닌 데
    유독 교사한테 적대감 있는 사람들은 안타깝죠

  • 3. 그 학부모들
    '19.7.15 3:39 PM (182.232.xxx.3)

    학교에서 교육받았습니다

  • 4. ..
    '19.7.15 3:48 PM (223.38.xxx.216)

    그 학부모들 가정교육은 못받았나보죠

  • 5. 솔직이
    '19.7.15 3:49 PM (175.209.xxx.73)

    저희가 학교 다닐때 교사들이 어떻게 했는지 기억 안나세요?
    인간 쓰레기 교사 몇명이 얼마나 많은 학생들 가슴에 피멍이 들게했는지...ㅠㅠㅠ
    동네 북이 학생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6. ....
    '19.7.15 3:54 PM (106.102.xxx.85) - 삭제된댓글

    또라이 교사 물론 있었지만
    내 인격을 파탄시킬만한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정상범주를 벗어나 인격이 파탄난 정센상태를 보이는 사람 보면 온전히 교사탓으로만 보이질 않아요.
    성장과정과 가정환경에도 문제가 있어보이죠.

  • 7.
    '19.7.15 3:59 PM (106.101.xxx.242)

    교사중에 정신이상인 분을 봐서 학부모가 이상하면 성인대 성인이지만 교사가 또라이면 성인 대 미성년자 힘없고 약한 아이 인생울 망가뜨리는 겁니다
    쓰레기 교사를 만났는데 사건 덮을려고 쉬쉬하니 더 화가 나네요
    아무리 본인들 집단이라고해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부모가 학교가서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니 자존심도 없고 무시해도 되는 존재라고 보여지나봐요.
    교사에 대한 적대감이 아니라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나오는 분노에요

  • 8. 또라이 교사
    '19.7.15 4:0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교사가 또라이면 성인 대 미성년자 힘없고 약한 아이 인생울 망가뜨리는 겁니다222

    좋은 분도 있지만.
    전 초4때 같은 반 남자애가 맞던 장면이 안 잊혀요.
    40년이 지났는데도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교사. 교수 이런 사람 만날때는 조심해요.
    숨겨둔 또라이들일까봐서요

  • 9. 전략을 바꾼듯
    '19.7.15 4:08 PM (223.38.xxx.87)

    원글, 매일 교사 씹는 글 올리던 분이네요. 말투가 똑같음. 교사도 아니면서 교사인척은 쯧츳.

  • 10.
    '19.7.15 4:11 PM (73.83.xxx.104)

    또라이 기질을 발휘할 수 있는 온통 약자를 상대로 하는 장소가 학교와 군대라서 그런 거갰죠.
    또라이들이야 어느 직군에나 있지만 보통은 억누르고 살아야 할 때가 많으니까요.

  • 11. 날궂이인가
    '19.7.15 4:15 PM (223.38.xxx.234)

    오늘따라 대놓고 싸움 붙이는
    어그로 글이 많네요

  • 12.
    '19.7.15 4:17 PM (73.83.xxx.104)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401255&page=1

  • 13. ㅁㅁ
    '19.7.15 5:41 PM (110.70.xxx.222)

    그런식으로 따지면 또라이가 키우는 자식이 더 위험하고 더 많음

  • 14. ..
    '19.7.15 8:40 PM (125.133.xxx.21)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 예쁨받은 기억이 없는 학생들이 학부모가 되어 제자식도 그런 대접 받을까봐 피해의식에 그러는 거죠. 선생님한테 사랑받은 학생들은 커서도 학교나 교사에 긍정적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020 보정속옷 샀어요. 좋네요. 8 ... 2019/07/16 2,853
951019 박하선씨 19 ... 2019/07/16 9,758
951018 목욕. 나이들면 때도 줄어드나요. 6 ... 2019/07/16 1,841
951017 고양이 집사 분들 이 경우 무슨 상황인가요~ 7 ... 2019/07/16 1,711
951016 아현동 어떤가요? 기생충에 나온 동네라는데 21 아현동 2019/07/16 5,966
951015 오이고추로 조림 2 괜찮을까요 2019/07/16 908
951014 평일오후 세시의 연인 보시는분~ 8 Aaa 2019/07/16 2,188
951013 혐한? Getty Image 사이트 사진 설명에 적힌 영어 이게.. 4 .. 2019/07/16 1,241
951012 너무 궁상떠는 남편 22 남편 2019/07/16 7,236
951011 60초반 어머니 코치 가방 너무 싸보이나요?? 26 Ceprr 2019/07/16 8,878
951010 서대문안산자락길 트레킹 17 포도송이 2019/07/16 1,897
951009 민소매안에 입는 속옷 4 질문 2019/07/16 2,267
951008 예전 리트리버 유기견 사진 올렸습니다. 13 dma 2019/07/16 1,739
951007 이 좋은걸 너무 늦게 알았네요. 바디블루 13 바디블루 2019/07/16 5,506
951006 쪼리가 좀 큰데요 1 ㆍㆍ 2019/07/16 522
951005 사놓은 왜산 제품은 최대한 안보이게 2 예전에 2019/07/16 590
951004 모든 음식이 해놓으면 없어져요 17 123 2019/07/16 6,043
951003 도배 일당이 22만원이래요. 16 요새 2019/07/16 7,946
951002 비염땜에 죽겠어요 1 ㅇㅇ 2019/07/16 1,097
951001 이런류의 영화 추천해주세요. 7 ㅎㄷㄷ 2019/07/16 1,176
951000 이언주 근황.JPG 5 완전갔네 2019/07/16 3,427
950999 도서관, 피씨방 컴터로 신용카드나 계좌이체해도 될까요? 2 ..... 2019/07/16 647
950998 문대통령이 자신있게 일본에 경고할 수 있는 이유 16 하늘이돕는다.. 2019/07/16 3,993
950997 30분정도 서 있으면 다리가 빨개지는 아들.... 3 어찌할까요?.. 2019/07/16 1,977
950996 입 냄새가 넘 심해요ㅜㅜ 22 ㅡㅡ 2019/07/16 6,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