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 다리 날씬해질수 있을까요?

해바라기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19-07-15 15:29:21
주변에 다들 다리 길고 새다리인데 저희 딸은 다리가 유난히 짧고 굵어요
키는 작은편이 아니구요
저도 키는 큰데 종아리가 다른곳에 비해 굵은편이거든요
제가 하지정맥류가 있어 있어서 다리에 더 예민해요
집에 세븐라이너 있는데 저와 딸이 하면 효과있을까요?
다른 아이들은 엄마가 숏다리에 다리 굵어도 딸은 다리 가늘고 길던데 딸이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다리 길고 가늘어지는방법 없을까요??
IP : 124.146.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9.7.15 3:46 PM (115.140.xxx.180)

    부모체형 따라가요 세븐 라이너도 한계가 있죠

  • 2. 진짜
    '19.7.15 3:50 PM (112.165.xxx.97) - 삭제된댓글

    유전무시못해요
    저도 살 많이 뺀 사람인데 종아리는 많이 안 빠져요
    67키로에서 53까지 뺐었어요 키 165

  • 3. ..
    '19.7.15 4:03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

    다리 스트레칭 할 수 있게 발레나 필라테스 같은거 취미로 시키면 안될까요?
    안타깝지만 모녀들 여름에 걸어가면 다리 모양이 대부분 똑같아요.

  • 4. 유전
    '19.7.15 4:0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맛사지가 조금 도움되는데
    남은 모를정도죠

  • 5.
    '19.7.15 4:09 PM (61.105.xxx.161) - 삭제된댓글

    타고난 체형 무시 못하구요
    이제 고3까지 앉아서 공부만 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굵어집니다
    체형이 반득하다면 다리살이 중요하게 아닌듯

  • 6.
    '19.7.15 4:21 PM (116.122.xxx.3)

    다리굵기나 모양도 그냥 타고 나는거더라구요.저도 허벅지 종아리가 몸에 비해 약간 통통해서 딸아이는 안그러길 바랬는데 커갈수록 그냥 제 체형이랑 똑같아요.살쪄도 유난히 하체에만 찌고. . 반면 딸아이 친구 어릴때부터 다리 유독 가늘었는데 살쪄도 다리는 그대로고 몸토만 찌더군요

  • 7.
    '19.7.15 4:23 PM (116.122.xxx.3)

    몸토→몸통

  • 8. 저요
    '19.7.15 5:29 PM (82.8.xxx.60) - 삭제된댓글

    키도 큰 편이고 다리도 긴데 종아리가 유독 통통해요. 발목도 굵구요 ㅠㅠ 165-48kg 나갈 때도 다리는 통통했어요. 주변에서 다리만 빼면 모델몸매라고들 해서 별거별거 다해봤는데 결국 포기했고 그냥 옷 입을 때 단점을 부각시키지 않으려고 해요. 저는 허벅지는 비교적 날씬해서 치마를 아예 짧게 입거나 아예 길게 입었어요. 정장하면 꼭 힐 신고 통굽은 발목을 더 강조해서 안 신구요. 겨울에는 꼭 롱부츠..그랬었는데 뭐 나이드니 내가 편한 걸 입고 신게 되네요 ㅎㅎ

  • 9. dlfjs
    '19.7.15 8:23 PM (125.177.xxx.43)

    타고난 체형은 바꾸기 어렵지만 살을 많이 빼니 허벅지는 확실히 가늘어져요
    종아리는 약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069 중학생 영어학원비 문의요? 7 ggbe 2019/07/16 4,934
952068 헬스장 샤워장에서 말로 주접떨던 아줌마.. 4 ..... 2019/07/16 3,198
952067 다이어트 중인데 식단 어떤가요 3 봐주세요 2019/07/16 1,232
952066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 이영숙 할머니 별세..향년 90세 5 .... 2019/07/16 716
952065 순수하게 궁금해서 묻는데 진짜 일본 손해가 더 크다고 믿으시나요.. 90 궁금 2019/07/16 7,126
952064 삶은계란 냉장보관 후 다시 먹을때 8 ㅅㅈ 2019/07/16 8,457
952063 이번 기회를 기업들은 잘 살렸으면 좋겠네요 1 기업체 2019/07/16 416
952062 충북 단양 잘 아시는 분 여행 동선 좀 봐주세요. 11 여행~ 2019/07/16 2,276
952061 이과내신 5점후반~6등급이면 수시... 5 고3맘 2019/07/16 3,001
952060 문대통령님하고 아베하고 바둑두면 7 ㅇㅇ 2019/07/16 1,084
952059 서점에서 날짜나 서점명 스탬프 왜찍나요? 3 햇살처럼 2019/07/16 1,776
952058 사당역 공영주차장 아시는 분요? 5 ㅜㅜ 2019/07/16 1,391
952057 자사고 외고 가는건 쉽나요? 10 ㅇㅇ 2019/07/16 2,255
952056 다이어트성공후 이번여름에 옷을 300만원어치 샀어요 6 ... 2019/07/16 4,516
952055 어느 정도 도리를 하는게 맞는지. 세입자분의 사고 14 난감한 이 2019/07/16 3,419
952054 7월 시작되는 당연한 변화 1 이게나라다 2019/07/16 1,091
952053 정두언 전의원 자살 속보 18 hap 2019/07/16 10,369
952052 현재 대구 현대백화점 유니클로매장 4 지나가다 2019/07/16 4,529
952051 중소 골목마트 불매운동후 매출 상승 16 ㅇㅇㅇ 2019/07/16 2,661
952050 오스트리아 비엔나 어디 가볼까요 12 Dd 2019/07/16 1,974
952049 난자채취하는데 무서워요 20 sㅠ 2019/07/16 5,876
952048 34살 공무원인데 좋은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11 ㅇㅇ 2019/07/16 4,729
952047 피아노학원 진도 문제로 아이가 학원에서 울고 왔어요 32 피아노 2019/07/16 5,830
952046 중국냉면 원래 밍밍한가요? 4 중국냉면 2019/07/16 1,404
952045 중1 지각을 했는데요.생기부에 올라간다고 합니다 19 ... 2019/07/16 8,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