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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받는게 나을 까요?

고민중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19-07-14 14:16:28
저축한거로 당장 의 학비 충당은 되는데 미래 준비금이 없어요. 아프기라도 하면 쓸 비상금이요. 만일을 대비해 학자금대출을 이용하느게 현명할까요. 이율은 2.2프로예요.
IP : 183.98.xxx.16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7.14 2:18 PM (116.127.xxx.146)

    아무리 이자가 적어도
    졸업하면 다 애들부담이잖아요
    대출일 했었는데 30대에 그거 갚는 사람들 정말 많았어요..
    그거 좀 없다고 미래준비금이 있을것도 아니고......
    저라면?.....그냥 학자금 내줄거 같아요....대출 안받구요.

  • 2. ....
    '19.7.14 2:18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저는 무조건 받아요.
    농어촌 출신이라 이자가 없대요

  • 3. 원금
    '19.7.14 2:21 PM (223.39.xxx.245)

    그럼 원금은 누가 갚아요?
    졸업해서 애들 이요??

  • 4. 11122
    '19.7.14 2:21 P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

    나중에 돈필요할때 빌리려면 그거 몇배의 이자를 내고 빌리셔야하는데 우선은 학자금대출이 낫겠다 싶은데요

  • 5. 그대출이
    '19.7.14 2:22 PM (223.62.xxx.92)

    아이앞으로 잡힌대요.
    그게 좀 섬찟.

  • 6. --
    '19.7.14 2:24 PM (108.82.xxx.161)

    차상위 계층이면 국가장학금 나와요. 학교서 신청 어떻게하는지 안내 나올거에요. 대출 최대한 안받는게 맞죠

  • 7. ....
    '19.7.14 2:30 PM (218.159.xxx.83)

    소득분위 낮으면 일부라도 국가장학금 나와요
    꼭 필요한 시점에 마이너스 통장 쓰더라도 여유금 남기고 아이앞으로 대출은 아니에요..

  • 8.
    '19.7.14 2:33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우리아이 학자금대출 받아 다녔어요
    아무래도 이자가 싸니까 대출해서 학비내고
    졸업후 서른 가까워 취직하고
    요즘 조금씩 갚고 있어요.
    아무래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빌리는 돈이라
    괜찮은 제도라고 생각해요

  • 9. ㅇㅇ
    '19.7.14 2:34 PM (180.228.xxx.172)

    회사에서 무이자대출 해 주는데 주위에 그것도 안받는 사람들 많아요 나중에 다 빚된다고 저축한걸로 다 내주더라구요 빌리더라도 원금은 아이가 나중에 갚을수 있으려나두모르겠네요 이자까지 내야하는데 굳이 뭐하러 대줄받으시는지요 차라리 허리띠 더 졸라매서 저축을 늘리시길 급할때는 마통쓰시구요

  • 10. ...
    '19.7.14 2:44 PM (175.223.xxx.235)

    학자금대출 그거 좀 받는게 어떻다고 그래요. 유난들이야.

  • 11. 원금
    '19.7.14 2:52 PM (223.39.xxx.200)

    내 미래준비금 안 쓰겠 다고
    애 한테 빚을 물려 준다고요?
    돈 이 없으면 모를 까
    돈 도 있는 데

  • 12. 상관없어요.
    '19.7.14 3:03 PM (211.36.xxx.114)

    원글님 상황이 어떤가에 따라 다르죠.
    급할 때 마통이라도 쓸 수 있고 노후준비가 되어 있으면
    비상금으로 아이학비 대줘도 되지만.
    급할 때 사채써야 할 상황이거나 노후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아이가 대출 받아 갚게 해야죠.
    대출 빚이야 벌어서 갚으면 되지만 부모 봉양은 정말 무겁고 오래가는 짐이예요.

  • 13.
    '19.7.14 3:37 PM (58.224.xxx.65)

    비상금은 있어야해요 2.2프로는 저금리대출인데
    아이 학자금 대출받는게 낫겠어요

  • 14. 엥?
    '19.7.14 4:04 PM (121.88.xxx.63)

    빚이 아이 이름으로 남든말든 부모가 갚아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왕 저리로 빌리면 좋은거지 누구 명의냐가 왜 중요하죠? 저 학자금 대출한것도 졸업후 부모님이 갚아주셨어요. 저는 결혼비용 모으고.

  • 15.
    '19.7.14 4:09 PM (121.167.xxx.120)

    이자는 부모가 내 주고 원금은 졸업하고 취직해서 갚게 했어요
    월급의 20%는 쓰고 매달 80%씩 상환해서 1년도 안 돼서 다 갚았어요

  • 16. m
    '19.7.14 4:38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10억 이상 집에 산다는 사람, 잡 팔고 6억 차익 생겼다는 글들 보다가 이런 류 글을 보면 적응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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