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배려 배려하는데 좀그래요

반디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19-07-14 11:10:58
커뮤니티 까페가면
꼭 아이엄마들이 식당에 애데리고 갔는데
배려못받았다고 글을 올려요
배려란 뜻이 뭘까요?
당연한 권리는 아닌데
노약자건 임산부간 어린아이건
약자라 보호하고 배려하는게 맞는데
당연한 권리인것처럼 안해줬다고 징징거리는거 공감안되요
식당 식사시간이 1신가 30분 규정인데 아이데리고 갔는데
시간되서 나가라했다고 배려없다고 식당욕한글읽고 좀 그렇더라구요
그 글읽고 또 야박하게 불친절한 식당은 가면안된다고 동조하는 일부 애엄마들
예전엔 노키즈존이 없었는데 이런이유때문에 생기나봐요
IP : 116.33.xxx.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4 11:16 AM (211.36.xxx.4)

    우리나라 엄마들 일부는
    아이 7세 전까지 구름 위에서 딴세상 사는듯 해요.

    학교 학교가고 유치원 갑질 못하고
    냉정한 현실,자기위치에 눈 트겠죠.

  • 2. 유모차나
    '19.7.14 11:18 AM (223.62.xxx.116)

    아이 끄는 차를 타고 오면 당연히 길은 비켜주지만
    또 너무 당연히 비켜라 이런 눈빛으로 오고
    비켜주거나 문잡아주거나 엘베잡아줘도
    너무 당연하고...
    정말 고맙지않은거에요들?
    너무 당연해요?

  • 3.
    '19.7.14 11:19 AM (218.155.xxx.211)

    그 아기엄마는 배려도 배려지만 싸가지 없는 매니저때문에 더 화난듯요.

  • 4. ㅁㅁㅁ
    '19.7.14 11:19 AM (39.7.xxx.46)

    전에 카페안에서 유모차맘들 모임중 엄마들이 한눈팔아 아기 한명이 커피에 데었는데 아기가 우니 그 상황에 나가달라고 했다는 알바생 82에서 우주먼지만큼 까였어요..82분들도 객관적이지 않을때 많으니 참고하셔요

  • 5.
    '19.7.14 11:26 AM (218.155.xxx.211)

    그리고 아기 데리고 밥 먹는데 시간적 배려는 있어야지
    2분마다 와서 나가라는 게 말이 되나요.
    배려가 당연한 건 아니지만
    그 경우엔 아기엄마가 서운할만 했다고 생각해요.
    다만
    아기엄마 마음자세는 별로 였구요.
    또한
    그 글의 댓글은 대부분이 애기엄마한테 나무라는 글이었어요. 동조는 소수고
    몇몇분은 인정이 그게 아닌데 안타깝다는 글이었구요.
    가서 글좀 다시보고 오세요.

  • 6. ㅁㅁㅁ
    '19.7.14 11:30 AM (39.7.xxx.46)

    매니저는 규정대로 했구만
    뭔 식사를 1시간 반이나...
    진짜 애엄마들 자기네 혼자만 세상사는지
    쳐 답답

  • 7. ..
    '19.7.14 11:34 AM (121.158.xxx.189)

    1시간 30분동안 밥 못먹일 아이라면
    시간제한 식당은 가면 안되죠.
    제한없는 식당들 널렸잖아요.
    왜 규정을 안지키면서 애 핑계를 댈까요.

  • 8. ㅁㅁㅁ
    '19.7.14 11:34 AM (39.7.xxx.46)

    배려배려 외칠시간에 밖에서 애기엄마들덕에 10분이상 더 대기해야하는 웨이팅 손님들 배려 좀 해주시길

  • 9. 원글
    '19.7.14 11:43 AM (116.33.xxx.68)

    1시간 반이나 식사시간 줬으면 다음대기하는사람위해 빨리 나가줘야지
    2분마다 와서 이야기하는 직원들땜에 서운하다는 포인트에 많은 사람들이 동조못한다고 했어요
    위에 댓글쓴맘 제가 뭔 오해를 한게 있다고 다시가서 글을 다시 읽어보라고 하는지
    일부는 동의못함 일부는 원글동의 일부는 반반
    이랬잖아요

  • 10. ..
    '19.7.14 11:52 AM (223.62.xxx.74)

    그냥 맘카페 글은 걸러 듣는게 좋을 것 같아요.

  • 11.
    '19.7.14 11:52 AM (218.155.xxx.211)

    근데 동네에서 있었던 일을 왜 여기까지 갖고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 12. ..
    '19.7.14 1:00 P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

    배려 타령하지만.. 이기심을 배려..라는 말로 포장하는거죠.
    정작 남에 대한 배려는 없는 인간들이...
    애 키우는게 뭔 벼슬인 줄 착각하고..

  • 13. 그 시기의
    '19.7.14 2:00 PM (123.212.xxx.56)

    엄마들은 피하는게 답.
    옛말에 ㅁㅊㄴ은 피하는게 답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421 오늘 쇼핑한거 5 공짜, 비밀.. 2019/07/13 2,037
948420 미혼인데 결혼하면 시부모님과 살아보고 싶어요. 36 . . . 2019/07/13 8,744
948419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얼굴로 태어나고 싶으세요? 39 ^^ 2019/07/13 4,386
948418 아이셋과 비행기타고 가는데 3 ... 2019/07/13 2,377
948417 초등애들 전동칫솔이 나을까요? 1 아웃 2019/07/13 935
948416 보통 미국, 유럽은 여행경비가 어떻게되나요? 10 유럽 2019/07/13 2,490
948415 여기 일본인들 많이 들어오나봐요 26 .. 2019/07/13 4,087
948414 선크림 ----- 2019/07/13 649
948413 쭈꾸미 만두 맵네요 2 쭈꾸미 2019/07/13 1,185
948412 한살림은 가입안해도 매장이용 할수있나요? 23 한살림 2019/07/13 5,845
948411 싸구려 에센셜오일을 샀더니.. ㅠㅠ 2 이런 2019/07/13 2,221
948410 저희동네 회전초밥집도 완전 한산해요 26 ... 2019/07/13 5,622
948409 펌핑용기를 늘 못열어요 6 .. 2019/07/13 3,165
948408 순간적으로라도 눈빛은 속마음을 속일수 없나요 있나요 3 알려주세요 2019/07/13 2,844
948407 쿠쿠에 찰옥수수찌듯이 단호박 쪄도 될까요? ㅋㅋ 2019/07/13 981
948406 젊은이의 양지에서 2 ... 2019/07/13 1,206
948405 방금 옥수수를 삶았는데 내일 먹을거 상온에 보관하면 안될까요? 4 레몬 2019/07/13 1,965
948404 "조국버린 유승준" 이재명글 재조명 21 기사만나온다.. 2019/07/13 3,089
948403 이태리 스페인 어디가 더 좋은가요? 24 .. 2019/07/13 4,249
948402 일본 수출규제, 의도하지 않은 과거사 조명으로 당황 미국언론 2019/07/13 888
948401 고1인데 성적 어찌 올려야 할까요? 11 고등성적 2019/07/13 2,834
948400 음악 들으면서 82 하세요. 1 뮤즈82 2019/07/13 785
948399 일본 어처구니없는게 우린 혐일시위같은거해본적도없는데. 5 ........ 2019/07/13 1,518
948398 분당/강남 피부과 6 피부 2019/07/13 1,565
948397 예쁜 행거 사신분들 추천 좀 해주세요. 1 행거찾아삼만.. 2019/07/13 1,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