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해인...

봄밤 조회수 : 10,668
작성일 : 2019-07-13 02:24:59
정해인 성격 어떤가요?

기고만장하고 건방지고 그런가요?

아니면, 나름 철들어서 겸손한가요?

우리나라에선 지 잘난척해서는 오래 못 가는데.

베스트 오른 글에 댓글에 소문도 그렇고,

정해인이 과연 오래갈지.. 거품이 될 지...

IP : 223.38.xxx.2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7.13 2:49 AM (175.223.xxx.9)

    권ㅎㅅ랑 어떤사이일까요?

  • 2. ...
    '19.7.13 3:17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전 베로카 광고가 너무 짜증나서 좀 그만 우려먹지 했는데 혁수더라구요

  • 3. 재수없죠
    '19.7.13 4:24 AM (87.164.xxx.126)

    뻔뻔하고 빤질빤질.
    지가 최곤줄 알고.

  • 4.
    '19.7.13 6:50 AM (223.38.xxx.85)

    어이없네 메이킹만 봐도 겸손하고 엄청 착해요 안판석 감독님이 인성 좋으신분으로 유명하신데 법누나 끝나고 친구하자고 했을 정도예요

  • 5. 175.223
    '19.7.13 6:53 AM (1.239.xxx.160)

    위에 게이글 쓴 사람 맞죠?일베에서 주작하고 퍼트린거 믿는 사람도 있네

  • 6. 광고주들이
    '19.7.13 6:55 AM (223.38.xxx.130)

    바보인가요? 수억씩 주고 모델로 쓰게 한심하다
    판 벌리려고 애쓴다 ㅉㅉ

  • 7.
    '19.7.13 7:25 AM (220.79.xxx.102)

    첫댓글뭐에요? 어디서 떠도는 소리갖고 퍼트리다 고소미 먹어요. 어이없네....

  • 8. Dddr
    '19.7.13 7:28 AM (220.76.xxx.7) - 삭제된댓글

    Zr을해요
    나 정해인친구~~~
    이상한댓글들이 감히 언급할
    그런 사람아니죠
    선한 얼굴에 인성이안보이낭

  • 9. 어휴
    '19.7.13 8:09 AM (223.38.xxx.180)

    댓글 왜 이래요?
    그냥 지나치려다..
    밥누나..촬영할때 손예진 집 현관쪽 저희집에서 촬영했어요.
    촬용기간동안 자주 봤는데..
    볼때마다 깍듯이 인사하고
    매우 젠틀하고 바른 청년이었어요.
    제가 기념 샷 한장 찍어달라 하니..
    본인이 찍어주겠다며 몸을 제 키에 맞춰 낮추어 찍어주는 배려심마저 훌륭한 청년이었어요
    반듯하고 겸손한 참..잘되었으면..하고 마음으로 응원하게 되는 그런 배우입니다.

  • 10. 87.164
    '19.7.13 8:33 AM (223.38.xxx.139)

    ㅉㅉ 니가 더 재수 없어요 .얼마전 영화 촬영하는거 봤는데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 사인 해달라고 했는데 매니저가 말려도 다 해줬어요 나는 소심해서 뒤에서 조그많게 말했는데 뒤돌아 보고 웃으면서 사인해주더군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까려고 판벌리는 사람들 한심 하네요

  • 11. ~~~~
    '19.7.13 8:35 AM (175.211.xxx.182)

    바르게 잘 큰 청년 느낌이요
    저도 메이킹 봤는데
    예의바르고 진중한 느낌이예요
    연기도 잘하고

  • 12. ㅁㅁㅁ
    '19.7.13 9:03 AM (220.118.xxx.164)

    반듯하고 바르게 잘 큰 성실한 사람

  • 13. 저도
    '19.7.13 9:37 AM (223.38.xxx.41)

    반듯하고 잘 자란 느낌 받았어요 같이 봄밤에 나온 임성언 배우도 칭찬하더군요 스텝들까지 두루두루 잘챙긴다고, 한지민도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워서 연하 느낌 없다고 했구요

  • 14. ...
    '19.7.13 9:51 AM (112.173.xxx.11)

    무슨 시상식에서의 행동때문에 ....

  • 15. 마키에
    '19.7.13 10:09 AM (211.36.xxx.26)

    시상식도 보면 잘 모르고 그럴 수 있지.. 한 번으로 너무들 하신것 같아요
    밤톨같이 귀염귀염 그런 아들 있음 배부르겠어요 ㅎㅎ
    다만 지금처럼 넘 부자연스런 메이크업(눈썹 ㅜㅠ) 보단 도깨비랑 응사에 나왔을 때처럼 자연스러운 게 더 귀엽고 예뻐요

  • 16. 아직도
    '19.7.13 12:41 PM (223.38.xxx.254)

    시상식 타령 하는 사람 보면 뇌클리어 아니면 여론몰이 하는 인간이죠 바보 아닌이상 일부러 그자리에 섰겠어요? 큰시상식이라 자기선 위치가 어딘지도 기억이 안나다고 했어요 팬미팅 처음 할때도 엄청 긴장하고 떨어서 안스럽더군요 데뷔도 군대갔다와서 해서 늦었구요 적당히 판깔아요 알만한 사람은 압니다 연예계에서 인성 좋기로 소문난 몇명중 하나라구요

  • 17. 정해인
    '19.7.13 2:12 PM (49.1.xxx.14)

    얼굴만봐도 착한게 보여요
    멍뭉이같이 선한느낌
    앞으로 더 승승장구할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808 혼자 아이둘 데리고 여행가는거 가능할까요? 17 ... 2019/07/12 3,153
947807 결혼할 때 돈을 얼마정도 모아놓아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12 ㅇㅇ 2019/07/12 6,112
947806 발톱무좀은 어디로 가야해요? 4 ,,,,,,.. 2019/07/12 3,520
947805 짜증나는 남편 4 재수 2019/07/12 1,770
947804 내일 간단한 수술로 입원했는데 3 주사무서워요.. 2019/07/12 1,799
947803 청약당첨되었는데요 2 2019/07/12 2,887
947802 유승준 마녀사냥 이젠 그만할때 됐죠 57 ... 2019/07/12 5,843
947801 해외... 한달 가져가야할 식재료 추천부탁요... 12 111 2019/07/12 2,606
947800 근현대사만 따로 떼어 배웠으면 좋겠어요 4 ㅡㅡ 2019/07/12 1,109
947799 후쿠시마에서의 모내기.jpg 13 미쳤군 2019/07/12 4,197
947798 8월에 서울여행 짜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19 서울여행 2019/07/12 3,093
947797 역사 속... 멋진 일본인 8 ^^ 2019/07/12 2,174
947796 기혼애엄마들 미혼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어요 15 000 2019/07/12 6,291
947795 주변인의 죽음 뒤에 겪은 체험 있나요 7 이밤에 2019/07/12 4,942
947794 남편이 모란시장에서 데려온 강쥐 6 모란시장 2019/07/12 4,857
947793 공부손놓은 사춘기아들 ㅠ 6 ... 2019/07/12 4,605
947792 고3 이과 정시로 간다면 4 고3 2019/07/12 1,845
947791 딸들 비위맞추기 힘들지 않나요? 배려심 있고 착한데 상처받고 4 2019/07/11 2,396
947790 혼자 공부 하던 아이가 대형학원 테스트를 받았는데 6 ... 2019/07/11 3,613
947789 수시 학종으로하면 강남이 불리한거 맞아요? 27 ... 2019/07/11 3,593
947788 저는 햇반 배합수라는게 궁금 4 .. 2019/07/11 2,942
947787 60일 아기두고 잠을 못자요 6 .. 2019/07/11 2,952
947786 고양이가 상상임신 일까요 ? 1 2019/07/11 1,177
947785 82에 다이소주의자들 많잖아요 10 보니까 2019/07/11 3,468
947784 중등딸아이 시험 스킬에 대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9 .. 2019/07/11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