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가검진결과 암담하네요

ㄱㄱㄱ 조회수 : 7,315
작성일 : 2019-07-13 02:12:55
지방간에 위축성위염에 장상피화생에 콜레스테롤 높아 약먹고있고 폴립있어 시술하고 복부비만에 공복혈당 아슬아슬 ㅜㅜ
술담배안하는것 빼곤 다 주의네요...아픈 딸아이 관리하려면 내가 건강해야하는데 걱정되구요.53세에 건강앞에서 좌절됩니다. 운동 열심히 해야겠죠.지금 자궁시술후 운동은 쉬래서 쉬고 있네요.유방촬영했는데 결과지엔 일언반구가 없네요? 전화해봐야겠어요.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촬영결과 따로 안나오나요?
IP : 125.177.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7.13 5:08 AM (182.161.xxx.161)

    장상피화생 나왔는데..치료가 힘든거라고해서 좌절중입니다.그래도 더 이상 나빠지지않게 조심하려고요.
    빨리 식사하는것부터 고치려구요.ㅠ

  • 2. 저와
    '19.7.13 5:42 AM (39.118.xxx.193)

    동갑이시네요. 굳이 따져보면 벌써 반백년을 넘게 살았네요^^ 우리 몸도 슬슬 지칠 때도 되지 않았나싶어요. 원글님 얼른 건강해지시길 빌어요.운동과 식이는 죽을때까지 신경은 써야겠죠?

  • 3. ㅇㅇㅇ
    '19.7.13 7:29 AM (72.234.xxx.116)

    운동하면 좋아질 것들이 대부분이네요.

  • 4.
    '19.7.13 8:38 AM (58.120.xxx.112)

    저하고 비슷하네요
    동갑이구요
    위관리하고 있어요
    장상피화생에 커피가 무지 안좋다해서
    아메리카노는 끊고 가끔 라떼 먹어요
    위축성위염 환자가 커피를 계속 마시면
    장상피화생이 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았어요
    살도 빼는 중이구요
    위를 위해서 매실장아찌도 자주 먹고 있어요

  • 5. 88
    '19.7.13 9:29 AM (122.58.xxx.122)

    암은 아니니 다 회복가능할겁니다.
    아픈 딸애를 위해서라도
    관리 잘 하시길빕니다.
    아이보다 하루라도 더 사셔야지요.
    저도 그래서 못죽어요.

  • 6. 맞아요
    '19.7.13 9:58 AM (180.68.xxx.100)

    나이 먹을 수록 검진하면 나빠진게 이것저것 더해지네요.
    저도 아픈 아이가 있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 혈압 높아지고
    원형탈모 오고...
    내가 건강해야 아이를 챙겨줄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긍정적이 생각 하려고 노력해요.
    스트레스가 가장 나쁘니까요.

  • 7. dlfjs
    '19.7.13 11:00 AM (125.177.xxx.43)

    50넘으니 이런저런 이상이 나타나요
    잘 달래며 살아야죠 ㅠ

  • 8.
    '19.7.13 2:15 P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저도 그 나이에요.

    딱히 큰 문제는 없는듯 합니다.
    아마 여성호르몬 분비가 적어져 지방간 복부비만 증세 생긴것 같고
    보통 장상피하생.위축성 위염 많아요. ^^;;

    운동 더하시고, 식이요법 병행하셔 체중 좀 감량하심 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535 요즘 배려 배려하는데 좀그래요 12 반디 2019/07/14 3,124
949534 대장내시경도 비수면 하신분 있나요? 9 내시경 2019/07/14 2,910
949533 어제 제 아이와 슈퍼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40 ㅇㅇ 2019/07/14 8,250
949532 선조들이 끌려간곳..후손들이 돈쓰러간다 12 .. 2019/07/14 1,579
949531 일본 상황이라합니다 58 공유 2019/07/14 22,953
949530 오이 과카몰리 새우 1 ... 2019/07/14 1,167
949529 불매운동은 정당하나, 상사주재원이나 재일교포 안전이 우려되네요 6 ㅇㅇ 2019/07/14 1,231
949528 애견시터비용 12 뤼qa 2019/07/14 1,365
949527 유니클로와 일본여행만 일단 팹시다. 58 집중 2019/07/14 4,546
949526 순천 갈건데요 11 .. 2019/07/14 1,721
949525 최근에 핸드폰 저렴하게 바꾸신 분들, 어떤 거 하셨나요? 6 폰폰 2019/07/14 1,300
949524 유방암 환우,가족분, 의사샘께 여쭙니다. 3 도움절실ㅜㅜ.. 2019/07/14 1,899
949523 세상에 일본 제품이 이렇게 깊숙히 파고들고 있었다니 6 2019/07/14 1,290
949522 사이다 먹지 말라는 베스트글 보고 생각해봤는데요 7 궁금 2019/07/14 2,477
949521 슈돌 건후 보니 이중언어 하는 아이들은 옹알이 많고 말이 늦게 .. 20 ..... 2019/07/14 10,100
949520 여자중에, 선후배관계는 괜찮은데 동갑친구 잘 없는 여자애.. 7 ㅇㅎㅎ 2019/07/14 1,931
949519 일본여행 취소율 76% ㄷㄷㄷㄷㄷㄷㄷㄷ 30 짝짝짝 2019/07/14 7,191
949518 일본 왜 불매 운동 하는거에요? 알려주세요 57 마우코 2019/07/14 6,315
949517 6명이 이동하는데 14 ㅡㅡ 2019/07/14 1,655
949516 문의)여수 리조트 중 제일 좋은곳 10 햇살처럼 2019/07/14 3,473
949515 박경리 작가 "일본인은 한국인에게 충고할 자격이 없다&.. 11 펌글입니다 .. 2019/07/14 2,475
949514 양평 교통 문의 4 록록 2019/07/14 714
949513 쌍수(눈매교정)하고 일하러 다녀도 될까요? 6 쌍수(눈매교.. 2019/07/14 2,430
949512 요새 회사에서 팔순 축하비 나오나요? 6 레드 2019/07/14 1,653
949511 이웃아주머니의 이런 행동은 사회성 지능이 아주 높은거겠죠? 38 ,, 2019/07/14 9,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