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고또보고 재방송 끝났어요.

..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9-07-12 16:23:11
요즘 보는 드라마가 없어서 중간부터 재방하는거 꼭 챙겨봤어요.
끝나니까 섭섭하네요ㅎ
98,99년이 대학생때라 옛날 생각도 나고
그땐 보는둥 마는둥 했는데 대사도 그렇고 재밌어요.
근데 마지막엔 좀 생뚱맞게 끝나요. 시어머니하고 은주하고 안으면서 끝나요.
애낳았다고 수고했다면서요.
그리고 식구들이 너무 은주만 위하니까 것도 좀 드라마스럽구요. 금주는 완전 찬밥되네요.
어쨌든 한동안 타임머신 타고 갔다온 기분이었답니다.
IP : 220.117.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2 5:31 PM (211.212.xxx.148)

    금주는 친정엄마가~~
    은주는 시어머니가~~~

  • 2. ㅇㅇ
    '19.7.12 5:37 PM (125.176.xxx.65)

    기풍이 시키
    형수 혼자 있는거 뻔히 보면서
    힘내세요 이지랄 하면서 장모 빨리 가자고 ..
    둘이 세트로 밉상
    막판에 친정엄마랑 은주 벽 허물고 훈훈하게
    놔두지 작가도 어지간하더라구요
    기정이 좋아하는 것도 안보여주고 끝내고 ㅠ

  • 3. ㅁㅁㅁ
    '19.7.12 5:42 PM (223.39.xxx.81)

    저도 보믄서 98학번이라 고맘때 기억두 나면서 또 세월이 정말 많이도 변했구나 싶구....
    임성한은 또 역시나 뭘 글케 가르쳐 주고 싶은지 ^^;;
    저도 오후는 보고또 보고 본다고 시간 다 보냈네요 읗

  • 4.
    '19.7.12 6:02 PM (223.33.xxx.119)

    다른거 다 떠나서 허준호 캐릭터 완전 밉상이에요
    그땐 나름 인기 캐릭터였는데
    지금 보니 완전 이기적인 캐릭터
    정보석도 별로고요
    와이프 방패막이도 못해주고
    두 딸들도 진짜 별로구요
    한명 매사 가르치려고 들고
    한명은 너무 심각하게 공주구요
    누구나 완벽한 캐릭터들이 아닌것을 보면
    임성한이 캐릭터 설정은 실감나게
    하긴 했어요

  • 5. ???
    '19.7.12 7:2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손부야
    애기씨
    질부
    호칭이 귀에 맴도네요ㅎㅎ
    제가 그 당시 딱 신혼때라
    정말 타임머신 타고 갔다 온 기분이었어요.
    끝나서 아쉽~

  • 6. 시크릿
    '19.7.12 7:48 PM (175.223.xxx.66)

    저도 오늘 마지막회 챙겨봤네요. 임성한 작가
    매번 욕먹어도 흡인력은 정말 끝내줘요 ㅎㅎ
    우연히 재방 보다가 몇주를 챙겨보는 저를 보고
    시간이 아깝다가도 다시 빠져서 보고, 진정한
    보고또보고를 경험했어요,,, 근데 끝나서 아쉽고
    섭섭하네요. 저도 98이에요 ㅎ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857 방사능 폐기물 옆에서 농사짓는건가요? 22 니뽕 2019/07/12 2,381
947856 파이렉스 유리도마 어디서 살수 있을까요? 3 요리생 2019/07/12 2,081
947855 일년내내 날씨 이랬으면 좋겠네요 6 ㅇㅇㅇ 2019/07/12 2,394
947854 삼계탕 전기밥솥에 해도 되나요? 4 요리고자 2019/07/12 1,329
947853 마혼방 물빨래 1 ........ 2019/07/12 1,392
947852 미우새 2 가끔 2019/07/12 1,739
947851 '종전선언 지지' 미 연방하원 통과 16 야호 2019/07/12 2,299
947850 유튜브에 효과본 명상법 있나요?도움부탁해요 3 2019/07/12 1,335
947849 현재 엠팍 최다추천글 109 레쓰기릿 2019/07/12 23,148
947848 토종닭이랑 노계랑 구분되세요? 5 ㅏㅏ 2019/07/12 1,661
947847 일본 최악의 시나리오 보도. 한국 사활을 걸고 싸운다 언급 1 ㅇㅇㅇ 2019/07/12 2,157
947846 바닥에 흠집 난 스텐냄비 괜찮을까요? 1 2019/07/12 2,643
947845 연애에 관해 uki 2019/07/12 905
947844 롯데는 철저한 일본기업이라고 느끼는게 4 dd 2019/07/12 1,780
947843 영화 마녀 무서운가요? 6 ... 2019/07/12 2,848
947842 일본 유치원 근황. Jpg 13 기가차네요... 2019/07/12 6,068
947841 본가에 가잔말 안하는 남편. 30 ㄴㄴ 2019/07/12 7,122
947840 광화문광장에 공화당천막은 철거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2 .. 2019/07/12 940
947839 일본하고 전쟁인데 비이성 운운 8 초가 2019/07/12 998
947838 강아지 사료외에 안 주시나요? 30 모모 2019/07/12 2,895
947837 같은 녹내장약을 개가 쓰면 왜 3ㅡ4배가 비쌉니까? 18 궁금 2019/07/12 2,514
947836 유승준이 원하는 'F-4 비자'는?..'가수 컴백도 가능해' 21 썩을 2019/07/12 3,587
947835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아세요? 6 궁금 2019/07/12 3,037
947834 어제 원재료명 외국산으로 표기된거 오뚜기에 전화해서 문의했네요... 4 일본아웃 2019/07/12 1,844
947833 보험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돈을 잘 버나요 11 2019/07/12 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