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나 결혼에 나이가 중요한건 아닌듯요

... 조회수 : 5,208
작성일 : 2019-07-11 20:31:41
밑에 글을 보니 생각나는데
42살 언니가 결혼했는데요.
진짜 누가봐도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거든요
성형외과 의사도 인정한 정도.
근데 결혼에 관심 없어 그냥 연애 자체 안하다가
꾸준히 대시는 들어오던데..
운명? 같은 연하남을 만나서 연애하고
남자 집안에서 반대하는 결혼 했지만
아이 놓구 잘 사는거 보면..
진짜 여자의 외모는 중요하구나..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 --,,
남자는 이쁘고 여성스럽고 상냥하면
진짜 나이 생각 안하는듯요
IP : 111.65.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9.7.11 8:33 PM (114.129.xxx.194)

    운좋게 연상녀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날 수 있었던 것뿐입니다
    나이를 이길 수 있는 미모는 없어요

  • 2. 대단
    '19.7.11 8:33 PM (125.142.xxx.145)

    42살에 결혼해서 몇살에 애를 낳은 건가요?

  • 3. ..
    '19.7.11 8:35 PM (111.65.xxx.169)

    김희선 닮았거든요 김희선 닮았다는게 자체가 드믈긴 하져 그럴 정도의 외모 아니었음 힘들었을지도 몰라요

  • 4. ,,,
    '19.7.11 8:35 PM (111.65.xxx.169)

    43살이요 요즘은 40대 첫출산도 놀랄일도 아니더근요 ~제주위만 봐도요

  • 5. ㄴㄴ
    '19.7.11 8:39 PM (211.205.xxx.19)

    제 주위에도 42살에 결혼한 사람 두엇 있는데, 딱히 이쁜 건 아니었어요.
    근데 그래도 괜찮다는 사람을 만나니까 하던데요.
    결정사, 소개팅 엄청 나가도 맘에 안 들어하다가,
    일 관련 연수에서 만나더라구요.

  • 6. 어느정도
    '19.7.11 8:41 PM (220.89.xxx.59)

    이해할수 있어요.
    여자는 날씬하고 미모가 있으면,
    오십에도 결혼할수 있어요.
    이미 그런 만혼일때는, 거의 계산이 깔린 손해보지않는 결혼이니까
    젊은날의 치기어린 결혼보다는 더 실속있을수도 있을거에요.

  • 7. . .
    '19.7.11 8:45 PM (211.202.xxx.218)

    나이가 들면 미모가 사그라들긴 해도 동년배보다는 낫죠. 보통은 예쁜 애들은 계속 예뻐요.. 나이 이기는 미모 없다는건 20대랑만 비교할 때 얘기이고.. 미모는 미모죠. 그거 인정 못하는 여자들이 있죠. 연하랑 결혼한 언니들 보통 외모든 어딘가 다 매력적이었어요. 독립적이라든지 마인드가 멋있다든지...

  • 8. ㅇㅇ
    '19.7.11 8:46 PM (223.39.xxx.53) - 삭제된댓글

    42에 김희선 닮은 여자 와 같은 특수한 경우는 뺍시다 좀
    그정도 미모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 9. ...
    '19.7.11 8:46 PM (126.245.xxx.65)

    제목에 낚였네요
    좀더 건설(?)적인 글인줄

    핑클 성유리 닮은 지인 언니
    40넘어 연하남과 결혼했는데
    점점 눈낮아지고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했어요
    그언닌 대학교수.

    미모 물론 중요한데 나이도 중요해요
    애를 낳을거면 빨리 하는게 좋구요

    나이에 쫓기면서 결혼하려들면
    자꾸 타협하게 되죠

    어느쪽이 옳다 나쁘다 얘기가 아니고요
    제목이랑 내용이랑 쫌 안 맞아서,,


    ----
    진짜 여자의 외모는 중요하구나..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 --,,
    남자는 이쁘고 여성스럽고 상냥하면
    진짜 나이 생각 안하는듯요
    -----

    남의 속사정 어케 알아여
    이쁘고 상냥하기만 하면 무조건 결혼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 10. ㅡㅡ
    '19.7.11 9:00 PM (211.215.xxx.107)

    아이는 낳고
    숫자에 불과.

  • 11. ..
    '19.7.11 9:05 P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아는 언니 대학병원 소아과 의사인데 45살
    이목구비는 예쁘장한데 북한여자처럼 촌스럽고
    좀 빈해보여요
    결혼 때문에 30대 중반부터 계속 울상이라 그런지
    소개팅을 아무리 받아도 안 되더라구요
    결혼에 연연하는 경우 잘 못 가는 거 같아요
    남자들이 다 느끼는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319 진리,,, 1 2019/07/14 760
951318 네이버 일본여행 대표카페 '네일동' 일본불매운동 지지선언 했네요.. 22 ㅁㅁ 2019/07/14 6,437
951317 와아... 국방부가 미쳤어요.link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avi.. 34 백범세계로 2019/07/14 24,021
951316 출장가서 발표해야 하는데 너무 떨려요.. 12 00 2019/07/14 2,583
951315 불후의명곡 - 김준현 문세윤 노래 잘하네요 3 ㅇㅇ 2019/07/14 2,179
951314 수학문제 풀이 부탁드립니다 4 ... 2019/07/14 854
951313 기타 오래동안 배워보신분 1 2019/07/14 844
951312 유투브에서 LA갈비 맛있는 영상 부탁드려요. 갈비 2019/07/14 345
951311 하루 필요한 영양소 간단히 섭취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2 ㅇㅇ 2019/07/14 1,824
951310 프로야구 보니 데쌍트가 갑자기 핫해졌던 이유가 있네요. 7 일본불매! 2019/07/14 2,143
951309 새우튀김 질문 있어요. 3 튀김 2019/07/14 914
951308 위메프 보쌈김치 맛있어요 35 바람 2019/07/14 4,784
951307 일본산 멸치로 만든 코스트코 파스타 10 풀빵 2019/07/14 2,432
951306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고야드 생루이 쇼퍼백 사는 방법 없나요? 3 온라인쇼핑몰.. 2019/07/14 3,038
951305 TV조선 기상앵커 의상 왜 저래요? 1 .... 2019/07/14 2,320
951304 블라디보스톡 여름 여행지로 9 여행 2019/07/14 2,709
951303 1kg짜리 닭 두마리 압력솥에 끓는데 몇분해야할까요? 4 .... 2019/07/14 2,248
951302 노원구 세이브존 옷 사러 한 시간쯤 후에 도착하면 많이 붐빌까요.. 2 dma 2019/07/14 1,322
951301 팁 좀 주세요 3 바람 2019/07/14 1,335
951300 제왕절개했는데 모유가 안나와요 14 .. 2019/07/14 7,429
951299 요즘 중고등학교 한반에 몇명인가요? 11 .. 2019/07/14 5,053
951298 제주도 8월말 vs 10월중순 3 ..... 2019/07/14 1,890
951297 로타리클럽 회비 3 ㅇㅇ 2019/07/14 4,885
951296 일본여행가는 사람들 그냥 가게 놔둡시다 10 .... 2019/07/14 2,654
951295 LA갈비에 배,키위대신 배농축액 넣어도 연육될까요? 4 .... 2019/07/14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