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게으른 이유 생각해보셨어요?
마음이 건강하지 못해서일까요..
1. 저의경우
'19.7.11 11:3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그냥태생이 게으른사람
뭐 게을러도 할건또하고
이대로살다 죽을라고요2. 그러게요
'19.7.11 11:32 AM (121.155.xxx.30)아픈곳도 없고 쌩쌩한데도 게으르네요 ㅠ
근데또 발동한번 걸리면 완젼 다 뒤집어요 ㅎ
부지런하고 빨빨거려봤으면.....3. ...
'19.7.11 11:35 A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식욕억제제 먹을때 몹시 업되서
하루를 진짜 알차고 활기차게 보내거든요.
식욕억제제가 항우울제 더라구요.
활기차고 에너지 많은 사람은 그런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게 타고난게 아닐까 생각했어요.4. ㄴㄴ
'19.7.11 11:36 AM (72.234.xxx.116)체력이 약해서라고 생각해요. 제 얘기거든요. ㅠㅠ
5. 동감
'19.7.11 11:40 AM (117.111.xxx.178)체력이약해서2222222
성실함과 열정은 체력에서 나오고
배려와 품격은 지갑에서 나옵니다^^6. 근데
'19.7.11 11:41 AM (117.111.xxx.178)저는 저질체력으로 아둥바둥 열심히 살다보니
어느덧 짜증 대폭발만 남았네요 ㅜㅜ7. 저는
'19.7.11 11:43 AM (110.5.xxx.184)갱년기에 살찌고 혈압 오르고 모든 게 귀찮아져서 바닥에만 들러붙어 살다가 운동해서 제대로 먹고 잘 자고 살도 빠져서 몸이 가벼워지니 자꾸 움직이려 하고 할 일 없나 찾아다니게 되던데요.
아침에 일어나도 그 전에는 남편 출근하고 다시 침대 누워 딩굴거리며 한시간, 식사도 제대로 안하고 주전부리만 하루 종일하고 밤에는 잠 못자고... 그랬는데 이제는 해뜰 때 눈 떠지면 바로 일어나 아침 준비하고 운동하러 나가고 집안일 찾아서 하고 날씨 좋으니 틈만 나면 운동화 신고 동네 방네 걸어다니고 뛰어다녀요 ㅎㅎ
몸이 달라지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8. 음
'19.7.11 11:46 AM (121.133.xxx.125)예전보다 게을러 진거면
호르몬 탓일수도 있어요.9. ...
'19.7.11 12:38 PM (39.7.xxx.66)붓기... 호르몬에 의한거겠지만
제 자신이 게으르다고 죄책감 가졌는데.건강이 약간.좋아지니 (큰병 없고 신장 안좋아서 붓고 위.안좋고 체력 약해요) 비로 부지런해졌어요
체력안되는데.마음은 부지런하니 짜증만 늘고 맘대로 안되서 죄책감만 들고 힘들었네요10. ..
'19.7.11 3:39 PM (118.36.xxx.165)갱년기에 살찌고 혈압 오르고 모든 게 귀찮아져서 바닥에만 들러붙어 살다가
운동해서 제대로 먹고 잘 자고 살도 빠져서 몸이 가벼워지니
자꾸 움직이려 하고 할 일 없나 찾아다니게 되던데요.--------
이거 진리예요
저도 요즘 실감하고 있는중입니다~
틈만 나면 운동화 신고 동네 방네 걸어다니고 뛰어다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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