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의 자리가 외롭지 않은 저는 이상한건가요?

ㅇㅇ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9-07-11 00:14:27
지금 티브이에 나오는 어떤 엄마도 그렇고, 흔히 빈둥지 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듯이 집에 있는 엄마들이 바쁜 가족들 가다리며 많이 허전해 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남편 바쁘고 아이들 늦게 와도 허전하지 않고
주말에 식구들 다 있으면 성가시고 그래요
그렇다고 제가 매일 바쁘게 바같으로 도는 것도 아니고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거든요
제가 가족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걸까요?
IP : 175.223.xxx.2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19.7.11 12:16 AM (112.145.xxx.133)

    아픈데 있고 싶어 안달났나요

  • 2. ...
    '19.7.11 12:34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독립적인 성향이라 그런듯

  • 3. 저랑같으심
    '19.7.11 2:59 AM (110.70.xxx.29)

    다싫어 다 떠나줘 혼자있고싶다 365일..

  • 4. ...
    '19.7.11 6:27 AM (122.58.xxx.122)

    성격이죠.저도 그래요

  • 5. ㅗㅎ
    '19.7.11 6:33 AM (211.206.xxx.4)

    전 가족이 말거는것도 귀찮아요
    조용히 있고 싶어요
    빈둥지증후군 안맞는 사람이죠

  • 6. 저도요
    '19.7.11 9:38 AM (175.206.xxx.49)

    저도 좀 그래요. 성향인것 같아요. 할 것은 하되, 의지하지 않는. 스스로 모성애가 부족한 엄마라고 해요.
    남편과 자식을 위해서 할 일을 하면서 제 일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남편과 자식에게 의지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해요.
    남편과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자신의 인생에 회의감을 느낀다는, 빈둥지증후군이라는 말이 좋게 느껴지지 않아요.

  • 7. ㅇㅇ
    '19.7.11 9:38 AM (222.114.xxx.110)

    더 주지 못해서 미안해 할 필요는 없죠. 부모로써 배우자로써 기본만 해도 감사하죠.

  • 8. ......
    '19.7.11 12:03 PM (125.136.xxx.121)

    저도 그래요. 혼자서도 잘놀죠

  • 9. 저도
    '19.7.11 12:35 PM (211.104.xxx.196)

    원래 혼자 잘 노는 편인데요.
    요즘 진짜로 혼자 되니 부쩍 외롭네요.
    평일에는 직장 다니니 덜한데요, 주말에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033 유튜브에서 해외여행다니는거 보니 우리나라가 그래도 살기 좋네 생.. 5 에효 2019/07/11 2,480
949032 토착왜구 라는 말... 15 아베, 나베.. 2019/07/11 2,162
949031 cj가 기업비밀이라고 했다고요?? 8 극혐소름cj.. 2019/07/11 3,819
949030 애기 꼬집고 싶으면 정신병자인가요?? 13 ㅡㅡ 2019/07/11 4,210
949029 [KBS 창] 교회 안, 목사의 미성년자와 여신도 성폭력 2 화분 2019/07/11 1,834
949028 이대입구쪽 메이크업 샵 추천부탁드려요 2 지젤 2019/07/11 1,000
949027 라디오스타 손정은 아나운서 12 ........ 2019/07/11 6,392
949026 독립운동은 못해도 일본물건 불매는 할 수 있어요. 6 사지 않습니.. 2019/07/11 1,157
949025 엄마의 자리가 외롭지 않은 저는 이상한건가요? 8 ㅇㅇ 2019/07/11 2,306
949024 천장형 환기형 공기청정기를 방마다 다 설치해야 할까요 5 고민 2019/07/11 1,441
949023 공항 도착 시간 2 내일 2019/07/11 897
949022 이남자, 계속 만나야 할까요.. 글 이후 이야기 89 아직지친여자.. 2019/07/11 21,685
949021 오십 넘은 강문영 31 헛나이 2019/07/11 23,723
949020 닭발 냉동보관이 되나요 1 지나다 2019/07/11 1,685
949019 양정철 민주연구원, 中 공산당 중앙당교와 협약 체결 16 ㅇㅇㅇ 2019/07/11 2,208
949018 일본놈들 여기저기 안 들어가 있는데가 없네요. 1 쪽바리들 2019/07/11 604
949017 돌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ᆢ 3 아ᆢᆢ아버지.. 2019/07/11 2,399
949016 장염으로 잃은 몸무게 안주로 되찾기 깍뚜기 2019/07/11 853
949015 소주에 섞어먹으면 술술 넘어가는 쥬스 있나요? 15 소주 2019/07/10 3,162
949014 치매초기증상인 가족이 실종되셨어요.. 4 헬프미 2019/07/10 3,736
949013 떡볶이 야채 뭐 없나요? 6 ..... 2019/07/10 1,287
949012 다이아 5부 귀걸이 하려고 하는데요 11 나는나 2019/07/10 3,549
949011 빅사이즈 여성신발 신어보고 살수있는곳? 4 2019/07/10 1,667
949010 가정파괴범 베트남여성 한국국적취득 반대합니다. 50 베트남여성 2019/07/10 6,349
949009 독서실을 운영중인데 룸안에 사람냄새 어찌 없앨수있나요? 7 어려운사업 2019/07/10 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