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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네요 진짜 안빠지던게 빠지긴한데

팔뚝살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19-07-10 14:33:56
팔뚝살은 신의 영역이다 생각했는데
빠지긴하네요.
살면서 이정도까지 얍살한적은 20대 초반때 빼고는 없던걸로.
단..쇄골깊이가 어마어마하게 깊이 파였어요..ㅋㅋㅋ
저 저번달에 수술땜에 많이 못먹었거든요.지금도 많이 못먹고.쉬고 있어요.하루종일 운동만 해요.
강제 음식자제했더니 상체살이 다 빠졌는데
팔살도 같이 빠지긴하네요.
팔뚝살이 잘 안빠지는분들은 거의안먹고 죽어라 팔뚝살만 운동하심되요.
그러나 그게 쉬운일은 아니라는것.
저도 지금 특수한 상황이라서 안먹어서 그런거지.
어쨌든 빠지긴한다구요.





























전 이 부위는 안빠지는 살인줄 알았거든요 ㅋ
IP : 219.254.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0 2:46 PM (223.38.xxx.236)

    팔뚝살 운동 어떤거 하면 되나요?

  • 2. 지나가다
    '19.7.10 3:01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위에 점 세개님..
    팔뚝 살은 그냥 빠져요.

    근력운동으로 탄탄하게 만드는것 뿐이지
    열심히 유산소 하면 자연스레 빠져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제.일.마.지.막.`에.. ㅠㅠ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쇄골이 도드라져 보일 정도?) 빠지면 저절로 빠집니다. ㅠㅠ

    저는 팔뚝 살을 빼서 가늘고 여리여리한 팔을 얻고, 가슴을 잃었습니다. ^^;;

  • 3. ...........
    '19.7.10 3:22 PM (219.254.xxx.109)

    거의 홀딩운동요

  • 4. 맞아요
    '19.7.10 4:32 PM (203.246.xxx.82)

    팔도 빠져요.

    저는 팔뚝살 빠지고 어깨 근육까지 생긴건지..

    사우나 동기들이..뽀빠이 같대요. ㅠㅠ

    시금치나 좀 주면서 그런 소리하라고 웃어넘겼는데..

    제 고딩적 별명이 린다 해밀턴(터미네이터 1에서 엄마, 여전사)였는데..
    지금 다시 린다 해밀턴 사라코너가 부활하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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