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식이나 간식 전혀 안드시는분은 말랐나요

궁금 조회수 : 3,278
작성일 : 2019-07-10 00:16:11
밥 이외에 간식(빵,과자같은것)이나

저녁식사 이후에 야식(떡볶이,피자 치킨류)
전혀 안하시는분은
날씬하신가요?

음식이 당기지 않아서 안드시는지
조절을 하시는건지 궁금해요
IP : 39.7.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0 12:20 AM (121.132.xxx.187)

    제 사촌 언니는 밥먹으로 바로 이닦아요. 뭐 먹고 안닦으면 찜찜 하대요. 평생 45kg...
    우리 할머니 평생 호리호리 하셨는데 배고파서 먹지 뭐가 먹고 싶고 그러지 않으시댔어요.

  • 2. 전혀
    '19.7.10 12:20 AM (116.45.xxx.45)

    안 먹는 건 아니지만
    간식을 안 좋아해요.
    빵이나 과자 아이스크림 과일같은 단 음식 안 좋아해요.
    떡볶이는 좋아합니다.
    조절은 전혀 안 해요.
    먹고싶으면 새벽 2시라도 먹습니다.
    아주 아주 가끔이고요.
    날씬하단 말 항상 들어요.

  • 3. ..
    '19.7.10 12:23 AM (124.58.xxx.190)

    저는 야식 간식 아예 안먹어요.
    근데 태어나서 날씬해본 적이 없어요.

  • 4. ㅇㅇ
    '19.7.10 12:23 AM (116.42.xxx.32)

    야식은 건강에 안 좋아서 안 먹어요
    그래도 나잇살로 48

  • 5. ..........
    '19.7.10 12:28 AM (219.254.xxx.109) - 삭제된댓글

    저 이번달에 수술땜에 좀 쉬고 있는데요.원래 전 진짜 운동중독인데.많이 먹는편이 아니거든요.문제는 전 야식에 거의 목숨을 걸어요 안먹으면 잠을 못자서 더더욱.그것땜에 엄청 날씬이는 아닌거죠 .일단 배가 부르면 잠이 솔솔 오는데 보ㅗㅇ은 저녁먹고 한참후에 배고파질때쯤 자니깐 그때를 못참는거죠.그래서 누가 나같은 사람은 간헐적 해야 된대서 해보니깐 살은 빠져요.간헐적땜에 빠지는게 아니라 야식먹을때를 이 시간대로 잡아서 안먹으니깐 빠지는데..위장병이 나버렸어요 ㅠㅠㅠㅠ야식먹을땐 위장이 튼튼했거든요.

  • 6. 날씬
    '19.7.10 2:28 AM (223.33.xxx.188)

    왕년에 다이어트없이 말랐었어요
    오히려 밥은 안먹고 간식 수준만 먹었어요
    밤에 먹을때도 있었고 물론 배는 부르니 평소보다 늦게 잤죠

  • 7. 저요
    '19.7.10 2:59 AM (218.51.xxx.203)

    왕년에 제가 44사이즈 옷을 찾아다니던 사람인데요.
    그때 제가 세끼 밥 외에 간식을 아예 안했어요.
    때가 되었으니 먹지 먹고싶단 생각이 아예 안들었구요.
    애 낳고 모유먹이면서 간식 먹기 시작해서 지금은 55-66 입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865 우리나라와 베트남과 사이가 나빠지면 24 ㅇㅇ 2019/07/10 3,046
948864 한석규가 잘생긴건가요 34 ㅇㅇ 2019/07/10 4,542
948863 옥수수 온라인으로 주문할까 합니다. 6 2019/07/10 1,318
948862 급)평촌,분당에.. 생바질 어디서 사요? 7 2019/07/10 1,172
948861 문래동 왔는데 유재석이랑 왓썹맨 둘 다 봤어요. 13 대박 2019/07/10 4,572
948860 눈다래끼가 났는데요.. ㅜㅜ 4 ..... 2019/07/10 1,394
948859 문어 손질법 좀 알려주세요 3 ... 2019/07/10 924
948858 임상기 부장판사 6 오함마이재명.. 2019/07/10 3,200
948857 가족에게 이 빠진 개가 물개똥 만났다는 아버지 7 ㅇㅇㅇ 2019/07/10 1,787
948856 인생 드라마 3개를 꼽자면... 97 유리병 2019/07/10 7,682
948855 유럽이 축복받은 기후인가요? 12 유럽 2019/07/10 2,560
948854 팝송) 볼빨간 사춘기 목소리랑 너무 비슷한 여자 가수 누구죠? 1 노래 2019/07/10 1,636
948853 슈퍼밴드 채보훈팀(네버) 8 피아노가 2019/07/10 1,466
948852 베트남에서 자살한 한국주부 89 ..... 2019/07/10 44,174
948851 돼지고추장불고기 50인분 질문드려요~~ 6 돼지 2019/07/10 1,002
948850 어금니 크라운 금 vs 지르코니아.. 결정 도와주세요 12 신경치료 2019/07/10 7,433
948849 중학생 봉사 점수 5 삶은여행 2019/07/10 1,185
948848 파리가 미치듯이 날고 있어요. 11 .. 2019/07/10 2,195
948847 술마시고 이틀 후에 아플 수도 있나요? 2 질문 2019/07/10 619
948846 자유기업원장 “최저임금 4000~5000원 적합”...“본인이 .. 3 기레기아웃 2019/07/10 3,200
948845 이런 남편 ㅠㅠ 11 케이오 2019/07/10 4,333
948844 마음이 많이 슬퍼요. 12 . 2019/07/10 2,842
948843 고등 시험 끝나고 어찌 지내나요? 6 고등 2019/07/10 1,631
948842 연말정산시 배우자 공제 문의 6 ㅇㅇ 2019/07/10 1,527
948841 옥수수 삶고 나서 바로 건져야하나요 4 ㅇㅇ 2019/07/10 2,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