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서도 폭스테리어가 초등생 2명 물어..견주 검찰 송치

뉴스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19-07-08 21:27:25
https://news.v.daum.net/v/20190708205957577
IP : 49.230.xxx.2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신적 후유증
    '19.7.8 9: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애들이 얼마나 놀랐을까요.
    얼마나 공포에 질려서 도망가고 놀래고...
    솔직히 물린 상처는 금방 나아요.
    하지만 그 공포는 평생 남는거지요

  • 2. 저번에
    '19.7.8 9:47 PM (1.231.xxx.157)

    학교앞 대형견 글에서
    개엄마 편들던 사람들 다 어디갔을까요?

    저도 산책하다 개 보면 요샌 슬슬 피합니다 무서워요

  • 3. oooo
    '19.7.8 9:56 PM (110.70.xxx.201) - 삭제된댓글

    근데 좋은 견주들이 있겠지만
    개들이 사람 위협하면 대리만족 하는 견주들도 분명 있다 봐요.

    특이한 개, 큰 개, 무서운 개 들을 악세서리처럼 데리고다니면서 대리만족 하는 사람들도 많고,

    여기만 봐도 사람들이 우습게 보는것에 대해 분모하고 타인에 대해 공격적인 사람들 엄청 많은데, 실제 그런 감정으로 개를 데리고 다니며 대리만족 하는 사람들도 많을껄요.

    인스타에 유기견 키우는 커뮤니티랑 연관된 견주들 보면요 맨날 개랑 관련된거 올리니까 개랑 관련된 자기 심리도 많이들 쓰는데요.

    개를 통해 으시대거나, 자기의 제2의 자아라 생각하며 개가 무시당하거나 그러면 맘충들이 공격적이고 자기랑 자기 애만 아는것처럼 주변 사람 안중에 없고 자기 자존심 상한다 난리더라구요.

    자기 개가 더 크고 위협적이어서 사람들 워협했으면 좋겠단 사람들도 많이 봤고

    주변 사람이나 싫은 사람 개가 대신 물어줬으면 하고 바라는 코멘트도 굉장히 자주 보여요.

    전에 등교길 대형견 이야기에서도 진상견주들 많있지만,

    서울에 사는 사람들 중 하도 진상에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은데 개 키우디 않는 사람보다 개 우는 사람중에 이상한 사람들 비율이 솔직히 더 많은것 같아요. 개 키우고 개에 볼입해서 물불 못가리게 되는 심리를 보면요. 이상심리가 많거든요

  • 4. ㅇㅇㅇㅇ
    '19.7.8 9:58 PM (110.70.xxx.201)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1690&page=1&searchType=sear...

  • 5. 해운대아파트
    '19.7.8 10:31 PM (218.154.xxx.140)

    또 아파트에서 키우던 개네요..

  • 6. ..
    '19.7.8 10:34 PM (125.177.xxx.43)

    목줄 안하고 다니다니
    벌금액수 크게 올려야해요
    그런 견주는 계속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392 여름반찬 뭐 좋아하시나요~~~? 28 음.. 2019/07/09 5,544
948391 유명한 흑당밀크티 마셔봤는데 어째 실망이네요 ㅠ 22 음료 2019/07/09 5,287
948390 맥주 브랜드 중 테라, 하이트, 카스는 국산이죠? 5 맥주조아 2019/07/09 1,030
948389 아이가 삼수중인대요(펑예) 23 .. 2019/07/09 5,699
948388 면허갱신 1종 보통면허 필요할까요? 8 드라이버 2019/07/09 1,085
948387 평범하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3 친구 2019/07/09 1,590
948386 후진접촉사고 25 풀향기 2019/07/09 3,721
948385 스타벅스 케잌, 빵 추천해주세요. 5 질문 2019/07/09 2,516
948384 지금 지하철에서 신갈역 영어 발음을 5 윳겨 2019/07/09 1,598
948383 반듯하게 자란 여자분들 남편도 바람피나요? 21 ㅇㅇ 2019/07/09 7,663
948382 경력 단절 40세인데 어떤 걸 해볼까요? 29 고민 2019/07/09 4,879
948381 부암동 나들이 ..주차? 10 ㅇㅇ 2019/07/09 3,266
948380 영어회화공부할수있는 유툽추천좀 ㄱㅂ 2019/07/09 407
948379 학원없는 지방은 중고등학원 어디로 다니나요? 3 이사고민 2019/07/09 1,184
948378 소원을 말해봐 1 지우 2019/07/09 455
948377 요즘 날씨가 하와이랑 비슷한가요~~? 32 좋다 2019/07/09 4,697
948376 日, '수출규제 철회·양국 협의' 文대통령 요구 거부 16 ... 2019/07/09 2,100
948375 생닭 냉동해서 .. 4 .. 2019/07/09 881
948374 암보험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 2019/07/09 1,431
948373 고등학교샘 몇년 근무하시고 다른학교 가시나요? 3 ㅇㅇ 2019/07/09 1,150
948372 (기사)"대통령 공약대로" 자사고 줄폐지 … .. 17 학부모 2019/07/09 2,305
948371 나이가 40넘어가니..제일 부러운 지인들은.. 43 젤부러운 2019/07/09 27,341
948370 뉴스타파 도대체 정체가 뭡니까? 16 .. 2019/07/09 2,437
948369 마음이 허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4 ........ 2019/07/09 2,772
948368 학종 얼마나 가는지..오전글 수정하다 삭제가 됐습니다. 학종 2019/07/09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