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어탕에 다진마늘이랑 다진청양을

..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19-07-08 14:12:17
따로따로 세팅해주나요?
제가 외식을 별로 안해봐서 몰라요
어제저녁에 비비고추어탕에 부추넣고끓여서
다진마늘이랑 다진청양섞어서 종지에담아서 식탁에 내니까
저보고 이러는거아니라고
원래 추어탕식당감 다진청양고추랑 다진마늘을
따로따로 낸다고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그말이 맞나요?
IP : 203.226.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8 2:14 PM (121.165.xxx.164)

    따로 내줘요

  • 2. 추어탕
    '19.7.8 2:16 PM (61.105.xxx.161)

    식당엔 다진 마늘 다진 청양고추 따로 나오긴한데 집에서야 섞어나올수도 있죠 누군지 많이 까다롭네요

  • 3. ..
    '19.7.8 2:17 PM (124.58.xxx.190)

    잉? 집에서 그렇게 내셨다는거죠?
    추어탕을 손수 끓여주는게 어딘데 안좋은 표정을 드러내다뇨..
    혹시 시부모님이..?

  • 4. ㅇㅇ
    '19.7.8 2:1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밥을 뺏어 버리세욧!!!!!

  • 5. ...
    '19.7.8 2:17 PM (59.15.xxx.61)

    넣고 싶은 만큼 넣어야죠.
    맘대로 섞어주는거 아니에요.

  • 6. ..
    '19.7.8 2:18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

    까다롭네요~

  • 7. 마늘,고추는
    '19.7.8 2:20 PM (221.146.xxx.85)

    취향이라 따로 줬으면 좋았겠지만
    참~

  • 8.
    '19.7.8 2:24 PM (203.226.xxx.188)

    제가 끓인거아니고요
    그냥레토르토식품 봉지뜯어서 끓여준거에요
    나쁜남편아니에요ㅠ
    그냥 제가 진짜몰라서 여쭤본거에요ㅎ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담부턴 꼭 따로 담아야겠네요
    제가 워낙 모르는게많아서
    82서 또 하나 배워갑니다~

  • 9. ...
    '19.7.8 2:24 PM (220.75.xxx.108)

    친정에서 추어탕 먹을 때 항상 마늘고추 섞어서 한 종지, 산초가루 한 종지, 국간장 한 종지 이렇게 세개 놓고 먹어서 지금 저보고 상 차리라고 하면 섞어서 놓을거에요.
    대접받는 입장에서 저렇게 반응하면 무례한 일 아닌가요? 그렇게 싫음 식당 가던지...

  • 10. ...
    '19.7.8 2:24 PM (117.111.xxx.116)

    다른 질문인데 비비고 추어탕 맛있나요?

  • 11. 허럴
    '19.7.8 2:24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따로 주긴 하는데 마늘은 어차피 안에 다 들어있고 청양은 안 먹는 사람이면 몰라도 뭐가 문젠가요 ㅋㅋㅋ
    와 누가 저런겁니까?남편이에요?
    우리집은 비비고추어탕만 데워줘도 감지 덕지일텐데 진짜 화나네요
    저런 말 꼭 해야 되나 그럼 식당가서 사 먹으라 하고 전 바로 부어 버리죠
    집에서는 걍 주는대로 먹으면 되죠 뭘

  • 12. 비비고
    '19.7.8 2:25 PM (203.226.xxx.188)

    달아요
    건더기도 부실해서 부추나 깻잎이나 파나
    뭐 좀 넣어야해요

  • 13. 매너없네요
    '19.7.8 2:27 PM (221.166.xxx.92)

    식당이야 따로 줘야죠.
    집에서는 솔직히 그냥 국물에 풀어준들
    어떠리요?
    내아들 딸이면
    저리 말하도록 가르치면 안되죠.
    어디가도 대접못받을 위인됩니다.

  • 14. ..
    '19.7.8 2:45 PM (211.253.xxx.235)

    각자 취향이 있으니까 내가 원하는 만큼, 원하는 비율대로 먹으려면 따로 주는 게 좋죠.
    그런데 왜 굳이 섞어서 담은거예요? 그게 더 귀찮겠는데.
    설마 그릇 설거지 하나 줄이려는 건 아니죠?
    보기에도 지저분해보이고 그닥인데.

  • 15. 그게
    '19.7.8 3:15 PM (220.116.xxx.35)

    취향껏 추가하니 따로 담아 내는 거죠.
    그나저나 비비고 추어탕 먹을만 한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128 새마을금고 출자금 많이 넣어두신분 계신가요? 9 궁금해요 2019/07/11 3,889
949127 불화나트륨, 日이 北에 주도적으로 밀수출했다 10 뉴스 2019/07/11 1,481
949126 4등분으로 쪼갠 수박 환불해달라하면 16 수박환불 2019/07/11 3,349
949125 전세주고 27일경 이사 가는데 공과금 자동납부 해지는 언제 3 ..... 2019/07/11 797
949124 삼성 건조기 컨덴서 청소 어떻게 하시나요? 3 삼성 2019/07/11 2,235
949123 제습기를 사용해본 적이 없는데요 5 습도 2019/07/11 1,337
949122 대구인데 기운내고 잠시 다녀올 만한 여행지 좀 알려 주세요. 25 대구 2019/07/11 2,326
949121 페이코결재? 6 나린 2019/07/11 1,170
949120 몸이 게으른 이유 생각해보셨어요? 8 2019/07/11 4,324
949119 ' 유승준 비자 발급거부는 위법 ' 56 ........ 2019/07/11 5,827
949118 일본이 과거 불화수소 등 전략물자 北에 밀수출. 3 초5엄마 2019/07/11 808
949117 먼 나라 얘기지만 7 Lji 2019/07/11 1,070
949116 첫날 청소좀 하라고 하는 원장 4 ㅇㅇ 2019/07/11 2,576
949115 친일청산 할 수 있는 천운 20 나베당 아웃.. 2019/07/11 1,893
949114 자식이 다방면으로 재능이 너무 많아 걱정인 분 계세요? 8 @ 2019/07/11 3,512
949113 강아지에 벼룩이ㅠ 4 ㅇㅇ 2019/07/11 1,327
949112 백종원의 요리비책 4 ... 2019/07/11 2,416
949111 하태경 '오히려 일본이 불화수소 등 전략물자 北에 밀수출 했다 .. 2 ㅋㅋㅋ 2019/07/11 1,016
949110 1985년쯤에 5만원이 지금으로 보면 얼마 정도 될까요? 5 물가 2019/07/11 1,528
949109 오늘 긴팔 입으면 이상하게 볼까요? 13 질문 2019/07/11 2,194
949108 혼자 이불킥하고있어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1 이불킥 2019/07/11 1,534
949107 분당 일반고문과는 보통 내신 몇 부터 논술준비하나요? 1 고2 2019/07/11 1,234
949106 외국계항공 비즈니스석이 국내 국적기 비즈니스보다 싼가요? 9 .. 2019/07/11 2,152
949105 성형과 화장 안 한 얼굴 참 예쁘네요 22 호수 2019/07/11 9,363
949104 오일스킬렛 국내 제품 사도 될까요 민브라더스맘.. 2019/07/11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