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녁잘먹으니 아침에 힘이나네요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19-07-08 08:10:52
일어나도 확실히컨디션이좋네요 잡채먹은날은별로였는데 물회랑고등어김치밥 시락국 두부샐러드 소맥한잔 어제저녁 이렇게메으니 오늘아침 컨디션좋네요 아 점심때는한우불고기에된장찌개먹어서 그것도 힘나는거겠네요 우찌했든 갱년기접어들면 잘먹어야하네요
IP : 125.182.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로 저는
    '19.7.8 8:18 AM (223.38.xxx.108)

    저녁을 일찍 간단하게 먹거나 그냥 굶고 잤을 때
    다음날 몸도 가볍고 컨디션이 최상이네요.

    그래서 저녁은 거지같이 먹으라고 하는거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에 따라 다른가 봐요.

  • 2. . .
    '19.7.8 8:22 AM (1.245.xxx.66)

    저두그래요.
    젊었을때는 전날저녁 간댜히먹음 더 가벼웟는데요.
    나이드니 확실이 저녁잘먹은날이 그다음날 힘이나더라구요.
    밥심이라는 말이 뭔지 체험하는중이네요.
    저녁 굶는 다요트는 이제 끝난거같네요ㅠ

  • 3. 저도 윗님
    '19.7.8 8:24 AM (128.134.xxx.85)

    이랑 비슷하네요.소화력이 떨어져 6시 이후로 뭘 먹으면 밤새 복통이나 속이 부대끼고
    가볍게 먹거나 건너뛰면 편안해요..
    물론 양질의 식사는 중요한 거 같아요. 젊을때 처럼 빵이나 라면으로 떼우면 더 피곤하고 그러긴 하는거 같아요.

  • 4. sstt
    '19.7.8 8:35 AM (175.207.xxx.242)

    전 저녁을 굶거나 최소 6시 이전에 먹어야 담날 컨디션 좋더라고요

  • 5.
    '19.7.8 9:29 AM (124.50.xxx.3)

    회식 하면 그 다음날 아침은 안먹고 출근해요

  • 6.
    '19.7.8 9:31 AM (210.99.xxx.244)

    전반대인데 저녁 간단히 일찍 먹음 아침이 가볍고 저녁 잘먹음 아침이 무겁던데 밤새 소화시키느라 고생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020 롯데가 일제의 대장격이네요 10 ㄹㄹ 2019/07/08 1,834
948019 꼭 한번씩 읽어보세요!! 1 .... 2019/07/08 659
948018 휴가인데 할일이 산더미라 넘 신경질.. 1 ㅇㅇㅇ 2019/07/08 890
948017 제빵단기수업 4 2k 2019/07/08 947
948016 수능 안보겠다네요 11 고3 2019/07/08 3,375
948015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유투브 라이브) 26 선택 2019/07/08 2,140
948014 트렌치 바바리 코트를 배, 가슴 나온 77은 싱글, 카라 넓은 .. 5 배 나온 7.. 2019/07/08 1,284
948013 대학생 아들 여행을 보내고 싶은데 36 ㅇㅇ 2019/07/08 3,977
948012 드라마 아줌마 코메디네요. 6 .. 2019/07/08 1,991
948011 중학교 강당에 cctv있을까요? 4 보통 2019/07/08 831
948010 청문회 시작하네요. 7 앤쵸비 2019/07/08 748
948009 중국은 상간녀에게 이렇게 한다네요 5 ..... 2019/07/08 5,043
948008 고3아이 셤끝나고왔네요;; 7 mm 2019/07/08 1,930
948007 신도시 중에 아이 키우기 제일 좋은곳 어디인가요? 17 ... 2019/07/08 3,519
948006 쌀이 너무 많아요 12 ... 2019/07/08 1,679
948005 옛날 학교선생님들 체벌 정말 심하지않았나요? 14 깐따삐약 2019/07/08 3,205
948004 공부도 운동도 어중간한 우리 딸.. 9 00 2019/07/08 2,052
948003 상속문제 조언 구합니다 8 두딸맘 2019/07/08 2,286
948002 부모를 죽인 죄와 나라 팔아먹은 죄 1 알고나 계셔.. 2019/07/08 704
948001 여름아 부탁해에서 여름이는 상미 남동생 아이같지 않나요? 5 ?? 2019/07/08 1,236
948000 저도 시어머니 미운어록 10 123 2019/07/08 4,531
947999 공부잘해서 좋은점이 뭐냐는 글에 6 ㅇㅇ 2019/07/08 2,616
947998 트럼프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28 .. 2019/07/08 3,695
947997 미국국내에서 한국어와 영어 혹시 일본어로 직업을 구한다면? 6 영어와 일본.. 2019/07/08 1,226
947996 어제 용산아이파크몰 유니클로에 줄이 엄청 길게 서있던데.. 77 유니클로 2019/07/08 17,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