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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언제 땡기세요?

케바케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19-07-07 21:17:13
젊었을 땐 모임 많아서
땡기고 말고 잘 모르겠던데

나이 들어 술 마실 기회도 잘 없는 요즘에
가끔 어쩌다 한잔 생각날 때가 있는데
생각해보니
일단 몸이 되게 피곤하면서 따분할 때 같아요.

기쁘거나 슬프거나 할 때가 아니라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참 나이 드니까 맥주는 배불러서 못먹겠어요.
IP : 223.38.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19.7.7 9:18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늦은 퇴근하고 힘이 쭉빠질때요.
    전 독한 술은 못마셔서 오로지 맥주만 마셔요.

  • 2. ..
    '19.7.7 9:27 PM (1.246.xxx.141)

    전 안주가 좋을때인데....문제는 먹는거마다 주종 바꿔가며 술생각이 난다는...ㅠ
    집에서 저녁먹을때 조차 그래서 요즘 고민이에요
    중독되겠어요

  • 3. 마른여자
    '19.7.7 9:33 PM (106.102.xxx.20)

    지금마시고있어요
    맥주4병소주2병째
    스트레스 쌓여
    열라마시고있네요

  • 4. 레인아
    '19.7.7 9:34 PM (128.134.xxx.85)

    ㅋㅋㅋ 저도 지쳤을 때욮
    화가 난다던지 이럴 때는 마시고 실수할까봐
    젊어서부터 경계했더니 이젠 술 생각 안나고
    하는 일이 가끔 몸살나게 힘들 정도로 힘들었던 날
    다른 술도 아닌 소주 생각이 간절해요
    평소에는 와인 즐깁니다

  • 5. ..
    '19.7.7 9:35 P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저 지금 포도주 마시고 있어요.
    몸이 나른하고 바람이 불 때 마셔요.

  • 6. 술은
    '19.7.7 10:48 PM (221.163.xxx.110)

    스트레스받고 피곤할 때 마셔요

  • 7. 흐르는강물
    '19.7.7 10:57 PM (223.62.xxx.202)

    기운없고 처질때요. 그래서 여름어,맥주 많이,마시는,듯요

  • 8. .
    '19.7.7 11:0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당최 하기 싫은 가사일을 해야만 할때

  • 9. 솔직히
    '19.7.8 3:00 AM (73.182.xxx.146)

    건강에 지장만 없다면 매일 밥먹을때 맥주 반주 하고 싶어요 전. 물대신.
    와인 두잔 혹은 생맥주 두병 정도 ...늘 매사 지치는 전 알콜끼가 돌아야 몸과 맘이 좀 편안..ㅠ

  • 10. 진씨아줌마
    '19.7.8 10:00 AM (121.159.xxx.49)

    빵.과자.과일 보담 술을 더 좋아해요.ㅠㅠ
    수술 앞두고 한달반 그 좋아하는 술을 딱 끊었더니.
    멀 먹어도 맛이 없네요.재미도 없고..
    살은 4키로 빠지네요.
    술 안먹으니 갈데도 없고 오란데도 없고..그래서 산에 열심히 다녀요.
    알콜중독이네요.
    회복하면 좀 줄여서 아무때나 먹지 말고..힘들때 먹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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