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배운지 만2년..언제까지배워야할까요?
주5일해서 여태껏 꾸준히 보냈습니다.
저는 피알못 엄마이고요..아는건 도레미파솔라시도.ㅎ
지금 아이한테 물어보니 권은 체르니30번이고 9번을 배운다고하네요?
암튼 나중에 사춘기떄든 어른이되어서든
스트레스쌓이면 음악으로 풀으라고 보낸건데요,
이제 슬슬 영어학원도 보내야하고 그래서..
지금 관둬도 나중에 커서 아이가 피아노를 칠수있을까요?
피아노오래배웠다는 지인은 좀 커서 배워야 어른되어서도 칠수있다고 넘어릴때 체르니40번까지쳐도 주욱 안치면 어른되서 다 까먹는다고요..
많은 분들께 조언좀 더 얻고싶어서 여쭤봅니다..
1. ㅇㅇ
'19.7.7 7:03 PM (175.223.xxx.212)지금 그만두면 죽도 밥도 안돼요
성인돼서 취미로 남을려면 5~6년은 배우는게 좋아요.2. 익명中
'19.7.7 7:07 PM (182.222.xxx.35)헉..그런가요? 그렇군요.... 원비가 부담되기도했는데... 다른걸 더 아껴야되겠네요..ㅠㅠ
3. 익명中
'19.7.7 7:08 PM (182.222.xxx.35)그럼적어도 12살까지는 보내야겠네요? 그죠?
4. .
'19.7.7 7:10 PM (211.245.xxx.166)성인이.되서 취미로 하랴고 피아노 가르친 것인지.악보정도 봐서 나중 내신을 위해서 배우는 것인지 목적에 따라 다르지요
강남 대치동은 체르니.100번 이상 치는.애들이.없다는.이야기는 들었어요 ㅎㅎ5. 완소서
'19.7.7 7:12 PM (39.7.xxx.173)스스로 가기 싫다고 할때까지 보내세요^^ 학원 빠지는거 일주일에 한번씩 두번씩 나오면 그때 그만두게 하세요^^
6. ㅡㅡ
'19.7.7 7:53 PM (182.210.xxx.91)주 5회는 많구요. 주 2~3회 유지해 주면 좋을거 같아요.
7. ㅇㅇ
'19.7.7 8:04 PM (110.12.xxx.167)중1까지는 치는게 좋아요
성인되서도 스스로 치려면8. . .
'19.7.7 8:08 PM (118.220.xxx.136)지금 그만둬도 돼요. 나중에 반주법 정도 배우면 됩니다.
9. ../..
'19.7.7 8:15 PM (183.109.xxx.92)저 혼자
악보 보고, 칠 줄 알면 다 배운 것이랍니다. ^^10. ㅇㅇ
'19.7.7 8:33 PM (223.38.xxx.129)그래도 체르니40까지 치면 좋죠 성인되서도 악보보면 어느정도 쳐요 그정도 배우면...
-2년정도배운건 성인되서 잊어버려요 거의
전공을 하지않는이상 공부하랴 뭐하랴 거의 안치게 되거든요11. 아이고
'19.7.7 11:27 PM (218.48.xxx.40)그만두지마세요
저도초등6학년까지 6년배웠는데
지금도 엄마한테 감사해요
피아노를 취미로 잘칠수있다는건 큰 행복이고 자부심이예요
삶이 풍요로운것도 맞고 그어떤악기도 피아노배운사람은 쉽게 진입합니다
원비아깝다생각말고 아이가 좋아하면 오래배우게해주세요
저는 40중반인 지금도 피아노 취미로 합니다
악보보면 다칠정도예요
커서 배우는건 오래못가요 어릴적에 악기는배워야해요12. 음
'19.7.7 11:56 PM (118.176.xxx.83)저도 40대초반 어릴때 피아노 6년 배웠는데
고학년 이후 그만뒀고 피아노 못쳐서 아쉬운적 없었어요
음악시간 이론 점수는 잘나왔구요
오래배워도 관심없는 저 같은 사람도 있다구요...13. 꽃별
'19.7.8 5:28 AM (210.91.xxx.207)아이따라 다 다르더라구요.
저희 큰딸은 2년 배우고 혼자 틈틈히 악보 사다 치고
방학때 잠깐씩 필요한거만 배우러 다녔는데
대학생인 지금까지 취미가 피아노입니다.
둘째는 꽤 오래 다녔는데
학원 그만둔 뒤로 피아노 쳐다보지도 않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6196 | 일요일 밤 열시에 부모님이 오시나요? 31 | hap | 2019/07/08 | 7,031 |
| 946195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 | 2019/07/08 | 1,397 |
| 946194 | 원치않게 직장그만두신분 계신지요? 14 | 뭣이중할까 | 2019/07/08 | 3,735 |
| 946193 | 명문대 들어간 자녀들은 스스로 공부 욕심이 많은 학생이었나요? 6 | ㅅ | 2019/07/08 | 4,788 |
| 946192 | 아들아이 화농성 여드름이 거의 없어졌어요 48 | 엄마 | 2019/07/08 | 16,292 |
| 946191 | 아이 반 엄마의 조언. 41 | ....... | 2019/07/08 | 19,783 |
| 946190 | 아는형님 보세요. 진관사 태극기 4 | .. | 2019/07/08 | 3,133 |
| 946189 | (급질)월세에서 전세전환하려는데? 2 | 표준계약서 | 2019/07/08 | 1,211 |
| 946188 | 오늘 있었던 아이 친구와의 일. 1 | ..... | 2019/07/08 | 2,079 |
| 946187 | 트럼프가 가만있지 않을 듯 싶은데 .. 15 | ㅡ | 2019/07/08 | 6,369 |
| 946186 | 오늘 다이소 갔었는데 15 | 다이 | 2019/07/08 | 15,537 |
| 946185 | 자녀 집 걱정 1 | ... | 2019/07/08 | 1,884 |
| 946184 | 경영학과vs. 중국어과 11 | 주은 | 2019/07/08 | 2,487 |
| 946183 | Tv다시보기 사이트 아시는 분 있으세요 ? 5 | 외국인데 | 2019/07/08 | 1,789 |
| 946182 | 기성세대는 고생을 당연시하는 풍조가 있는듯.. 23 | .. | 2019/07/08 | 5,372 |
| 946181 | 장국영은 왜 아름답게 느껴질까요 9 | .. | 2019/07/08 | 3,682 |
| 946180 | 원형탈모...도와주세요 10 | 마님 | 2019/07/08 | 2,357 |
| 946179 | 반일 떠나서 유니클로가 잘나갔던 이유를 모르겠어요 38 | ... | 2019/07/08 | 6,809 |
| 946178 | 나이키 세일이길래 봤더니... | 에구.. | 2019/07/08 | 2,250 |
| 946177 | 섬유유연제 테러 11 | .. | 2019/07/08 | 4,866 |
| 946176 | 일본이 손해인걸 알면서도 규제하는 이유 35 | !!!!! | 2019/07/08 | 5,161 |
| 946175 | 빌트인 냉장고 교체할때 새 도어판넬 제작 어디에 맡기나요? | 빌트인 | 2019/07/08 | 2,160 |
| 946174 | 필라테스 할 때 너무 배가 고파요. ㅠ 4 | 화초엄니 | 2019/07/08 | 2,325 |
| 946173 | 요즘 옛날 생각이 많이 나요 6 | 131 | 2019/07/08 | 1,870 |
| 946172 | 왕복 4시간 3달 넘게 출퇴근중. 힘든거 맞나요? 9 | 힘들어요 | 2019/07/08 | 2,9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