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마켓 반려견 광고 보셨어요?

야옹냐옹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19-07-07 15:59:24

https://www.youtube.com/watch?v=qSOnSguulRA&fbclid=IwAR0_2BIeiS0PucTTulm3yJchf...

 

뭉클하네요... 

IP : 175.192.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9.7.7 4:08 PM (220.116.xxx.210)

    보낸녀석들 생각나서 눈물 왈캌 흘렸네요.......
    이런 캠페인 더 적극적으로 해야해요.

  • 2. 아 찡
    '19.7.7 4:14 PM (122.47.xxx.231)

    전 목구멍이 아파요 눈물 참느라 ...
    애완견이란 표현은 옳지 않아요
    사람들 자꾸 애완견애완견 하는데
    장난감 아닌 반려견 입니다
    견주라는 표현도 잘못 된거예요
    보호자입니다
    끝까지 제대로 책임지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보호자라고 부릅시다!

  • 3. 어흑
    '19.7.7 4:36 PM (124.54.xxx.37)

    우리 애기 아직 같이 살날이 많지만 보낸다는 생각만해도 맘아픈데 ㅠ 끝까지 함께하는 비율이 11%밖에 안된다는 건 거짓말 같아요 ㅠ

  • 4. i88
    '19.7.7 4:40 PM (14.38.xxx.118)

    버려지는 애들 생각하면 진짜 마음이 아파요.
    어두운 표정하며...슬픈 눈동자 하며...
    반려견과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들이 12%밖에 안된다니 충격적이구요.
    키우면서 버려지지 않도록 더 확실한 정책이 필요해요.

  • 5. ..
    '19.7.7 4:56 PM (115.40.xxx.248)

    눈물 펑펑..
    강아지는 아니고 아기 길냥이 입양했는데
    이제 겨우 두달 같이 살았어도 이 녀석 죽는것만 상상해도 슬프더라구요.
    어떻게 버릴 생각이 드는지 끔찍해요.

  • 6. 쭈니
    '19.7.7 7:19 PM (58.78.xxx.45)

    사람들이 많이봤으면 좋겠다 싶은 광고..
    광고보고 펑펑 울었어요

  • 7. 이케이
    '19.7.7 9:25 PM (114.205.xxx.60)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맘이 너무 뭉클 했어요 눈물도 핑 돌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919 어깨 아픈데 가벼운드라이기 추천좀해주세요 지나가리라 2019/07/07 635
947918 아베 볼 때마다 아~베 나베.. 2019/07/07 622
947917 유니클로 다녀왔어요 24 누구냐 2019/07/07 12,840
947916 수시는 왜 폐지가 안되나요? 12 happ 2019/07/07 2,419
947915 고2여학생입니다 3 ... 2019/07/07 1,914
947914 KBS1 역사저널 그날 ㅡ 아나키스트 그들의 독립운.. 5 본방사수 2019/07/07 1,033
947913 혼자 연습할 피아노 곡 추천해주세요~ 6 .. 2019/07/07 1,142
947912 제가 비정상인지 조언 좀... 17 고민상담 2019/07/07 5,607
947911 고구마 하나 던질께요 조언 좀~ 16 고구마 2019/07/07 6,491
947910 대화스타일 어떤 유형이세요? 10 어떤유형 2019/07/07 3,000
947909 msm 많이 먹으면 부작용? 6 .. 2019/07/07 4,468
947908 40~50대분들 건강식품 어떤거 복용하세요? 5 00 2019/07/07 2,978
947907 유니클로 이 기사 10 침침 2019/07/07 3,364
947906 단어 내 순서를 바꾸는 오류를 뜻하는 용어는? 8 용어 2019/07/07 1,653
947905 아이때문에 속이 시끄럽네요 2 ㅠㅠ 2019/07/07 1,578
947904 카페 다이어리중에 젤 만족한게 뭐에요? 3 .. 2019/07/07 1,010
947903 이젠 올1컷이면 연고대를 가네요 10 버들소리 2019/07/07 4,652
947902 쇼파를 고르려고 하는데 1 고민 2019/07/07 1,224
947901 술이 언제 땡기세요? 7 케바케 2019/07/07 1,265
947900 와쳐 재방중이에요. 역시 한석규 이름값 하네요. 4 ㅎㅎ 2019/07/07 3,046
947899 집안정리중-17년 썼던 여분전기밥솥.. 16 ... 2019/07/07 5,014
947898 윤종신.사진..;;;;; 41 2019/07/07 24,594
947897 잡생각이 너무 나요. 시간이 순삭하는 영화추천해주세요 3 ㅜㅜ 2019/07/07 2,398
947896 8시가 되자 형은 동생에게 옷을 입혔다. 6 중의적 표현.. 2019/07/07 4,372
947895 지금 커피 마실까요말까요 8 ;; 2019/07/07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