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원피스를 물에 적셔 입었어요 대박~~
너무너무나 시원합니다!!
완전 신세계네요
냉장고원피스(?)를 물에 적시는데
상체 부분만 적셔서 꼭 짜서 입었는데요
(노브라에 안엔 팬티만 입음)
이렇게 입고 선풍기 돌리는 거실을 왔다갔다하니
진짜 느~~~~~무 시원하네요
슬쩍 춥기까지.. ㅎㅎㅎㅎ
넘 시원해서
에어컨을 몸에 달고다니는 느낌이예요
금방 금방 말라서 두어시간후에
한번 더 하게 되구요
진짜 신세계예요 !!
1. ....
'19.7.7 3:19 PM (221.157.xxx.127)축축한거 싫어서 패쑤
2. 으아
'19.7.7 3:21 PM (117.111.xxx.211) - 삭제된댓글차라리 덥고 말겠어요 ㅋ
3. 헐
'19.7.7 3:21 PM (211.244.xxx.184)아무리 시원해도 울기 뚝뚝 몸에 묻지 않나요?
4. 원글
'19.7.7 3:21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면 티 이런건 많이 축축하고
젖은천이 살에 닿는 촉감이 별로인데
이 냉장고원피스는 별로 안그렇더라고요5. 원글
'19.7.7 3:24 PM (175.223.xxx.3)면 티 이런건 많이 축축하고 무겁고
젖은천이 살에 닿는 촉감이 별로인데
이 냉장고원피스는 별로 안그렇더라고요
대충 짜서 입는데 전혀 물떨어지지 않아요
느낌도 가볍고 금방 말라요6. 훔
'19.7.7 3:27 PM (66.206.xxx.98)곧 도전해보겠습니다!
7. ....
'19.7.7 3:27 PM (58.148.xxx.122)스프레이로 뿌리면 더 간단
8. ...
'19.7.7 3:27 PM (175.117.xxx.250)축축한 느낌 싫어서요. 그냥 에어컨 켜세요. 연세드신 분들 전기요금 너무 아끼시는거 보기 좀 그래요.
9. ..
'19.7.7 3:30 PM (220.127.xxx.135)헉 안 찝찝하나요??
마르면서 혹시 냄새는 안나는지..
왜 덜마른옷 입은 사람들 한데 가면 나는 냄새같은거요10. ;;
'19.7.7 3:32 PM (220.85.xxx.37)네..;;
11. ㅁㅁ
'19.7.7 3:3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ㅎㅎ
그 상태면 침대에 벌러덩 눕지도 못하고
저도 축축은 질색인 성격이라
저같은이는 전혀12. 원글
'19.7.7 3:39 PM (175.223.xxx.3)선풍기 앞에 가만있으면
한 2~30분만에 바싹 말라요
궁금하신분만 해보세요
재밌어요ㅎ13. ㅠ
'19.7.7 3:43 PM (210.99.xxx.244)계속 서있어야하나요? 흠 전 생각만해도 찝찝 젖은옷은
14. ㅠ
'19.7.7 3:43 PM (210.99.xxx.244)그러느니 에어컨 틉니다. ㅠ
15. 원글
'19.7.7 3:45 PM (175.223.xxx.3)저는 가슴윗부분만 흐르는물에 헹구고
꼭 짜서 입었어요
입으면 가슴 겨드랑이 목 이런데가
시원 시원~
허리아래로는 물기없으니
쇼파에 앉아도 되고요
사실 체온땜에 선풍기 바람땜에
진짜 금새 훅 말라요
생활에 지장 전혀없음 ㅋ16. 원글
'19.7.7 3:47 PM (175.223.xxx.3)굳이 절약안해도 되는분들은
에어컨 키시는거죠
근데 전 에어컨 바람 싫어해서
이게 더 쾌적하네요
저의 냉장고원피스가 색이 진하고 이뻐서
기분 암치도 않고 재밌어요 ㅎ17. ——
'19.7.7 3:47 PM (122.45.xxx.20)디게 시원하고 좋아요 그 느낌 저도 압니다
18. 아악
'19.7.7 3:49 PM (183.98.xxx.142)물스프레이 갈쳐드릴랬더니
위에 이미 다셨네 ㅋㅋㅋ
전 그짓?한지 수년 돼시네요 ㅋㅋ19. 원글
'19.7.7 3:55 PM (175.223.xxx.3)근데 해보실려면 꼭 냉장고원단으로 해보세요
면은 하지 마시고요
전에 해봤는데 면은 더 축축하고 그런 기분 오래가고
냉장고 원단보다 훨씬 별로였어요
물스프레이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주 편하겠어요
근데 저는 찬물에 빨아서 짜는게
더 상쾌할것같아서 일단은 이걸로 계속 해볼래요20. ...
'19.7.7 4:35 PM (211.36.xxx.138)저도 축축한 느낌 완전 싫으네요. 오늘 그 정도로 덥지도ㅠ않고
21. ...
'19.7.7 5:02 PM (58.148.xxx.122)면 말고
인견이나 폴리같은 빨리 마르는 소재는
축축한 느낌 없어요.22. ....
'19.7.7 5:03 PM (114.200.xxx.117)그럴정도로 더우시면 에어컨을 키시길 ㅠㅠㅠ
23. 그게
'19.7.7 5:16 PM (175.223.xxx.3)에어컨 보다 더 쾌적하다면 이해하실지..
저도 이럴줄 몰랐네요 ;;24. . . .
'19.7.7 7:36 PM (49.1.xxx.190)열대야 때 제가 쓰는 방법이예요.
요즘은 밤에 시원해서 아껴두고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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