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킬로 감량후 6개월째 유지중이예요

조회수 : 3,645
작성일 : 2019-07-07 12:06:04
158cm 68킬로에서
6개월동안 10킬로 감량
이후 57에서 58킬로로 6개월동안 유지중이예요.

식이랑 하루2만보걷기로 천천히 감량했는데요

이번주에 갑자기 폭풍식욕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한 5킬로정도만 더 감량하려고하는데

다이어터분들 폭풍식욕올때 어찌 잠재우시나요.

IP : 203.211.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7 12:11 PM (110.70.xxx.201)

    우와~ 대단하십니다!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평일에는 간헐적단식하며 버티는데, 주말에 진짜 일주일치를 다 몰아먹는 정도로 폭식합니다. 제 삶에 먹는 게 유일한 낙이라, 자제를 해도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운동을 더 미친듯이 합니다. 지금도 이따 고기먹으려고 운동하러 나왔어요. 먹기위해 미친듯이 달렸네요 ㅋㅋ

  • 2. 오효횻
    '19.7.7 12:15 PM (180.229.xxx.80)

    40대 후반.
    2년의 장기 체중감량으로 11,2키로 감량했어요.
    요요 오지 않도록 일년 넘게 현재 감량 몸무게 유지해야 겠지요.
    그냥..음.. 언제나 배가 살짝 고파있는?! 상태이여야 할듯요.ㅠ.ㅜ
    물이나 혹은 칼로리 낮은 과일 섭취.
    포만감 느끼게 식사는 아주 천천히 해요.
    하루에 두끼. 커피는 라떼 두잔 정도... 중간에 배고프면 간식 약간...
    예쁜 옷 입은 자신을 머릿속에 그리며 참아요.ㅋ

  • 3. ...
    '19.7.7 12:38 PM (14.32.xxx.96)

    나이들수록 진짜 안빠지네요
    몇달을 밤에 맥주마시고 안주먹고했더니 4킬로가 훅 쪄서 바지가 불편해서 다욧을 시작했어요
    간헐적단식하고 2주일지났는데 2킬로 줄었어요ㅠ
    2킬로쯤이야 한끼 폭식하면 훅 늘잖아요..
    지금 고추장에 밥비비고싶은걸 꾹참고있어요

  • 4. 무릎어떠셔요
    '19.7.7 12:46 PM (182.31.xxx.122)

    68킬로로 계셨던 기간이 얼마나 되세요? 전 비슷한 키에 그정도 되었을때가 한 1년 정도였는데 무릎이 그후로 상당히 안좋아졌어요.

  • 5. ....
    '19.7.7 12:47 PM (223.62.xxx.115)

    그럴땐 그냥 한식 끊어요.
    짜고 맵고 단맛이 식욕을 폭팔시키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토마토 양배추등..심심한 음식들로 입맛을 가라앉히는게 효과 있었어요.

  • 6. 저는
    '19.7.7 1:17 PM (211.229.xxx.127) - 삭제된댓글

    요즘 폭풍식욕이 생겨서 얼음을 먹어요
    껌도 같이 씹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코스트코에서 사온 모둠 야채를
    한봉지를 다 먹구요
    그래도 또 먹고 싶다 할 땐 낫또를 먹어요
    그래도 1kg 내려 가네요

  • 7.
    '19.7.7 1:55 PM (203.211.xxx.85)

    답변들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점네개 님 말씀대로
    케잌을 한입먹고나서부터 식욕이 확돌았네요 ㅠㅠ
    배고플때 토마토 양배추 기억할게요~~~~

    무릎님
    저는 원래 53킬로 정도나갔다가
    야금야금 쪄서 68킬로로 산지 8년만에 다이어트시작했어요
    무릎이 아파서 시작했어요
    지금은 아프진 않아요

  • 8. ...
    '19.7.7 2:41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98키로에서 58키로되고 2년째 유지 중이에요.
    위수술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67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7/10 1,242
948670 베트남 피해여성 최선을 다해 도와 37 ... 2019/07/10 5,091
948669 배우 정은채 호불호가 그렇게 갈리는 인상인가요 34 쇼크먹음 2019/07/10 10,814
948668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고양이 토에 대해서 8 rmq 2019/07/10 2,848
948667 강지환, 성폭행 혐의로 자택서 긴급체포 43 ㅡ.ㅡ 2019/07/10 28,884
948666 퇴사시 연차사용에 대해서 아시는분 5 .. 2019/07/10 2,659
948665 사람 기분나쁘게 쳐다보다 눈마주치면 웃는 사람 뭔가요? 2 ... 2019/07/10 2,609
948664 병이 생긴후 마음이 아픈게 매일 지속되요 신체적으로 가슴이 아파.. 7 마음 2019/07/10 2,645
948663 주연급 여배우의 첫째 조건은 뭔가요? 7 2019/07/10 2,922
948662 왼쪽 옆구리 뒷구리에 뭐가 있나요? 아파요ㅠ 24 찜질 2019/07/10 15,825
948661 폭행 당한 베트남녀는 어떤게 진실인가요? 20 슈퍼바이저 2019/07/10 6,446
948660 일본 방사능 쓰레기 1 제발 2019/07/10 925
948659 전세 만기 3개월 남았는데 조언 구합니다 3 11 2019/07/10 1,747
948658 두턱이 되더라도 얼굴살은 찌는게 보기 좋은가요? 4 2019/07/10 2,670
948657 세제없이 쓰는 세탁볼 써보신분 좌표 좀 2 ㄱㄴ 2019/07/10 722
948656 우리가 칭찬하던 일본의 우산 문화. 문제가 많나보군요 ? 12 ㅇㅇ 2019/07/10 5,287
948655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는 불치병 대하듯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5 ... 2019/07/10 2,471
948654 일본아웃) 당분간 말머리쓰기 어때요? - 모다아울렛이 일본꺼였어.. 6 초연정화 2019/07/10 2,194
948653 일본어요.. 7 .. 2019/07/10 1,215
948652 페퍼민트 샴푸 추천해요 ㅡ 우르 어쩌구 대용 6 샴프 2019/07/10 2,356
948651 신도시 분양상가 사지마라 1 .. 2019/07/10 3,041
948650 또 아이 공격한 폭스테리어…'부산서 초등생 2명 물어뜯어' ... 2019/07/10 1,532
948649 정신과 상담받고 기분이 더 안좋습니다.. 21 2019/07/10 10,956
948648 야식이나 간식 전혀 안드시는분은 말랐나요 6 궁금 2019/07/10 3,278
948647 혹시 이런 모양 브라 보신 분 제보 좀 해주세요 8 3호 2019/07/10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