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생 아이가 한쪽 눈이 며칠째 뿌옇다고 하는데요..

엄마 조회수 : 3,027
작성일 : 2019-07-06 23:22:30

원래 시력이 좋지 않아서 안경을 쓰는 아이입니다.

안경을 바꾼지 1달도 채 되지 않아서 안경 문제는 아닐텐데

한쪽 눈이 뿌옇다고 하네요.  책을 보기 불편할 정도로요.

아이가 신촌에서 학원을 다녀서 그 근처에 안과를 가야하는데

제가 서울에 사는 것이 아니라서 정보가 부족합니다.

얼마전에 열나고 아플때도 여기에 여쭤보고 병원을 보냈어요.

혹시 신촌에 괜찮은 안과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신촌역 근처라면 더 좋겠습니다.   꼭 부탁드려요.

아이가 혼자 떨어져 있는데 자꾸 아프니 걱정이네요.

IP : 211.187.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9.7.6 11:27 PM (58.123.xxx.232)

    염증생긴거 같은데요?
    결막염, 각막염, 포도막염....
    일단 문연 병원 가게 하셔야했는데 시간만 보냈네요
    신촌 가까운 병원검색해서 바로 보내세요
    큰병 아닐땐 일단 동네병원..거기서 거깁니다

  • 2. 엄마
    '19.7.6 11:29 PM (211.187.xxx.11)

    아이가 제가 걱정할까봐 말을 안해서 지금 알았어요.
    진작 알았으면 어떻게든 병원부터 보냈을 겁니다.
    병원을 검색중이기는 한데, 제가 서울 지리를 몰라서요.
    혹시 그 근처에 사시는 분이 있을까 싶어 글 올렸습니다.

  • 3.
    '19.7.6 11:29 PM (210.123.xxx.95)

    신촌역 6번 출구 서강대방향 50미터
    신촌 연세 안과요 최영미 시인 동생분이 하시는 안과죠. 유명해요.
    눈이 뿌옇다니 학생이 공부하느라 힘들겠어요..
    보통 안구건조증이나 백내장이 그러는데 젊은이이니 백내장은 아니겠지만..별 일 아니길 바랍니다.

  • 4.
    '19.7.6 11:31 PM (210.123.xxx.95)

    http://everyeye.com/sub01/sub_06.asp

  • 5. ..
    '19.7.6 11:32 PM (110.70.xxx.219)

    보통 결막염 심하면 뿌옇게 보여요.
    우선 근처 안과에 가보라고 하세요

  • 6. 엄마
    '19.7.6 11:37 PM (211.187.xxx.11) - 삭제된댓글

    아이에게 알려주고 월요일에 당장 가보라고 얘기했습니다.
    제가 데리고 있는 게 아니다보니 더 마음이 쓰이네요.
    댓글 달아주시고 링크까지 걸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7. 엄마
    '19.7.6 11:37 PM (211.187.xxx.11)

    아이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정말 감사해하네요.
    제가 데리고 있는 게 아니라서 더 마음이 쓰였습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병원 링크까지 걸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968 중딩 점심 뭐 차릴까요? 9 시험기간 2019/07/08 2,051
947967 택배보내는법 4 블루커피 2019/07/08 1,261
947966 김수현 제대 소식에 리얼이라는 영화평을 10 ........ 2019/07/08 3,631
947965 방탄 팬만) 초보 팬이에요.뭐든 알려주세요^^ 14 방탄만세 2019/07/08 1,707
947964 저녁잘먹으니 아침에 힘이나네요 6 2019/07/08 1,760
947963 PT 받아야 할까요? 5 PT 2019/07/08 1,510
947962 보살 남편 두신 아내분들 17 2019/07/08 6,574
947961 공항 티켓팅 마감이 언젠가요? 3 ㄴㄴ 2019/07/08 1,079
947960 생리통인데 아스피린81mg짜리 먹어도 되나요? 3 굴전 2019/07/08 2,354
947959 오늘자 김어준 생각.txt 19 .. 2019/07/08 1,975
947958 변비로 죽다가 살아났어요 2 대장건강 2019/07/08 3,595
947957 밑에 저승사자얘기 재밌네요 2 밑에 2019/07/08 2,637
947956 자녀와 주기적으로 싸우시는 분은 주로 무슨 일 때문인가요? 6 : 2019/07/08 1,983
947955 일요일 밤 열시에 부모님이 오시나요? 31 hap 2019/07/08 6,920
94795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2019/07/08 1,224
947953 원치않게 직장그만두신분 계신지요? 14 뭣이중할까 2019/07/08 3,584
947952 명문대 들어간 자녀들은 스스로 공부 욕심이 많은 학생이었나요? 6 2019/07/08 4,677
947951 아들아이 화농성 여드름이 거의 없어졌어요 48 엄마 2019/07/08 16,071
947950 아이 반 엄마의 조언. 41 ....... 2019/07/08 19,684
947949 아는형님 보세요. 진관사 태극기 4 .. 2019/07/08 3,020
947948 (급질)월세에서 전세전환하려는데? 2 표준계약서 2019/07/08 1,114
947947 오늘 있었던 아이 친구와의 일. 1 ..... 2019/07/08 1,970
947946 트럼프가 가만있지 않을 듯 싶은데 .. 15 2019/07/08 6,255
947945 오늘 다이소 갔었는데 15 다이 2019/07/08 15,430
947944 자녀 집 걱정 1 ... 2019/07/08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