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늙어서 그런거겠죠? 어찌해야 하나요

.... 조회수 : 4,686
작성일 : 2019-07-06 23:13:19
머리를 감으면 어릴땐 머리에서 샴푸냄새가 났는데

요즘은 나한테 나는 체취?인듯 그걸로 샴푸냄새 맡아 볼 수가 없네요

엄청 꼼꼼히 감고 헹그고 하는데

어찌하면 잠시라도 좋은 향이 날수 있을까요

샴푸를 바꿔야 하나요

아베다??그거 씁니다
IP : 125.177.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7.6 11:17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두번감기
    대야에 머리담구고 헹구기
    두피 바싹 말리기
    유산균먹기

    전 이걸로 해결
    요즘은 한번만 감아요

  • 2. ....
    '19.7.6 11:19 PM (125.177.xxx.217)

    두번감기는 하는데 대야에 머리담구고 헹구기가 중요한가요?

  • 3. ㅇㅇ
    '19.7.6 11:19 PM (120.16.xxx.161)

    전 샴푸에 의지안하고 비누라도 가끔 해서 향수를 뒷덜미?에 간혹 뿌려요

  • 4. ....
    '19.7.6 11:22 PM (27.163.xxx.171) - 삭제된댓글

    냄새 타령 글이네요

  • 5. 삼천원
    '19.7.6 11:2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베다는 향이 없잖아요?
    퍼퓸샴푸같은거 쓰세요.
    빨리 향이 달아나긴해도 씻을태 좋더군요

  • 6. ....
    '19.7.6 11:24 PM (27.163.xxx.171) - 삭제된댓글

    며칠 잠잠하더니 또 냄새타령 글이네요

  • 7. ㅡㅡ
    '19.7.6 11:41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그게 헹구면서 샴푸뿐만 아니라
    피지나 뭐 그런것들도 잘 떨어져나가겠죠
    제가 왜 아느냐면요
    셀프염색을 하고
    분명 대여섯벅 감고
    샤워기 아래서 오랫동안 맑은물 나오게 헹궜는데
    두피가 가렵더라구요
    그래서 한 이삼주 지난후에
    대야에 감았더니 붉으죽죽 염색물이..
    그 뒤로 두피도 진정됐고
    가끔 머리말릴때 나던
    쩐내같은? 뭔가 좋지않은 체취도 없어요

    물도 꼭 1리터는 마십니다

  • 8.
    '19.7.7 8:09 AM (223.38.xxx.185)

    대야 없으면 세면대에 물받아 헹궈도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234 왜때문에가 무슨 말인가요? 11 mm 2019/07/06 3,977
948233 차사고나면 차 어디 맡기세요 6 방학 2019/07/06 881
948232 디미고 보내신분 계신가요 3 ... 2019/07/06 1,540
948231 노모가 티비보다 관절팔팔 홈쇼핑 약 구매해달라 방금 전화오심 16 약ᆢ 2019/07/06 4,565
948230 비염수술 잘하는 병원과 선생님 좀알수있을까요? 2 알러지성비염.. 2019/07/06 1,205
948229 네일아트 숍에서 원하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8 핫네 2019/07/06 1,699
948228 불매는 힘이 셉니다 20 !! 2019/07/06 4,289
948227 아이들 뒷담 하는 엄마들 11 .. 2019/07/06 5,498
948226 사장님이 월급을 제때 안 줘서 우울해요 17 희동 2019/07/06 4,435
948225 통돌이에 패딩 빨 때 옷이 위로 많이 떠오르는데요 6 ... 2019/07/06 2,594
948224 맥주한병 생맥한잔 2019/07/06 646
948223 땀이 거의 없는데 유독 한곳만 나는데요.. 11 덥다 2019/07/06 2,890
948222 보통 페키지는 요금을 언제 내나요? 4 ... 2019/07/06 1,084
948221 삼각관계좀 봐주세요.A.B 수학아님 27 ... 2019/07/06 3,081
948220 빵집이나 맛집도 일본식 많은데, 이런곳도 끊어야 할까요? 26 요즘 2019/07/06 3,274
948219 성형 심한 연예인은 사진만 봐도 눈이 시리네요 20 으악 2019/07/06 8,380
948218 차량용 목쿠션 3 초보엄마 2019/07/06 992
948217 사람을 문 개를 안락사 못시킨다면 최소 11 2019/07/06 2,313
948216 서울에 닭백숙 맛있게 잘하기로 소문난 집이 어딘가요? 9 백숙 2019/07/06 1,818
948215 이 유머 왜 82에만 없죠 어제자 반반결혼 49 ?? 2019/07/06 19,632
948214 김정은에게 주어진 경우의 수 5 꺾은붓 2019/07/06 1,535
948213 안가고 안쓰고 안팔고 2 삼산댁 2019/07/06 1,554
948212 4키로 걷기 하고 왔네요 6 상쾌 2019/07/06 4,686
948211 닥스도 일본거 5 2019/07/06 3,792
948210 초3.. 몇살때까지 같이 자야할까요..ㅜㅜ 18 ... 2019/07/06 7,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