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겉에 곰팡이 슬은것들이 일부 왔어요
그중에 푸른 곰팡이가 푸른색으로 아주 선명한것도 있었고요
(근데 판매글엔 가장 좋은 최상품이라고 되어있음. 그래서 가격도 더 비쌌고요)
어쨌거나 좀 실망했는데..
반품 환불은 할 마음은 없었어요
귀찮기도 하고, 농산물이라 안하고 싶었고요
근데 판매자한테 이 사실은 알려야 될듯해서
사진을 찍어서 보냈어요
이런게 꽤 많이 섞여 있으니 확인해보시라고 했더니 응답이 온게..
1. 일단 껍질 까보면 이상없는 제품일거다, 다 껍질까서 확인해봐라 (일절 사과없음)
2. (제가 보낸 사진 보고) 그거 곰팡이 라고 어찌 단정하느냐? 왜 그걸 곰팡이라고 자꾸 그러느냐고.. 오히려 제게 막 뭐라 하더라고요 자기 제품이 얼마나 좋은건데.. 그러면서요
마치 자신이 공격당한것처람 제게 화를 내더라고요
아니 이런 어이없음이라니..
반품 환불도 아니고, 그냥 알고서 판매하시라고 보낸건데 판매자가 저러다니.. 이해가 안되어서요
어이없고 더 엮이기 싫어서 대충 끊었지만
아니 도대체 저런분들은 왜 저러는거죠?
반품 환불 원하는거 아니라고 계속 얘기했고
원하는거 없다고 얘기했는데도
자존심에 타격을 입은듯 좀 그래보였어요
1. ㅌㅌ
'19.7.6 6:49 PM (42.82.xxx.142)온라인이면 고객센터에 글올리세요
이러저러하다고 말하면 판매자에게 얘기하고 또 알려줍니다
시대가 어느땐데 구매자에게 저런식으로 응대하나요?2. ..
'19.7.6 6:49 PM (39.113.xxx.112)그냥 반품하세요. 니눈으로 보라고 뭐하러 참고 있는지
그리고 농산물은 그냥 내눈으로 직접 보고 사는게 훨씬 경제적이더라고요3. 원글
'19.7.6 6:55 PM (175.223.xxx.178)귀찮아서 더 컴플레인은 안하려고요
간단히라도 바로 사과하면 저도 아 농산물인데 그럴수도 있지 하고 끝날것을.. 일을 굉장히 키우는 스타일같았어요
그리고 무슨 문자를 진짜 논문처럼 장문의 편지로 보냈는데 진짜 머리아프구요
(대부분 다 변명.. 변명을 자세히도 길게도 쓰셨구요 )
그냥 쿨하게 신속하게
아 죄송하다.. 미진한부분이 있었나보다.. 그냥 그런식이면 진짜 빨리 쿨하게 끝났을것을
일을 왜 저렇게 처리하는건지..4. 에긍
'19.7.6 6:56 PM (211.36.xxx.250)또 농라아니예요?
반품하세요5. 안녕
'19.7.6 7:09 PM (211.243.xxx.214)어떤 상품인데요?
버섯,양파 빼고는 생야채들인데 곰팡이가 필수 있어요? 뭘까요?6. ...
'19.7.6 8:07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밥맛이네요.
저도 얼마전 아이 바지를 샀는데
배송이 3일이 지나도 안오는거에요.
문의란에 언제쯤 배송오냐고 했더니
바지제작과정에서 워싱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제작하고 있는 중이며
자기들은 무엇보다도 소중한 고객님께 최상의 제품이 가기를 바란다나
이렇게나 자기들이 노력하는 업체라는걸 장문의 편지같이 엄청 길게도 써놓은거 있죠???
배송이 늦어져서 미안하단 말은 단 한마디도 없었어요.
물건 불량인건 자기들이 책임져야 할 몫이지 마치 저를 위해 대단히 선심써서 물건 제작하는양 써놨더라고요.
얼빠진 판매자들 많아요. 기본도 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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