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어 본 적이 없어요.
고기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요.
몸에 힘이 없어서 고기를 먹어야 할 것 같은데
고기 특유의 그 냄새가 날 것 같아서요.
스테이크는 소고기, 돼지고기로 나뉘나요?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스테이크용으로 사와서
소주를 푹 담그면 고기 특유의 냄새가 안날까요?
아니면 우유에 담그는게 더 좋을까요?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어 본 적이 없어요.
고기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요.
몸에 힘이 없어서 고기를 먹어야 할 것 같은데
고기 특유의 그 냄새가 날 것 같아서요.
스테이크는 소고기, 돼지고기로 나뉘나요?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스테이크용으로 사와서
소주를 푹 담그면 고기 특유의 냄새가 안날까요?
아니면 우유에 담그는게 더 좋을까요?
누린내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건 불가능해요.
누린내 없는 고기를 사셔야 해요.
암퇘지, 암소에서는 거의 안납니다.
A방법을 쓰니 누린내가 제거 되더라 하는 말들은,
애초 누린내 없는 고기로 요리했기 때문이에요.
다만, 핏물제거, 세균제거 등으로 조금 줄일 수는 있으며, 더 강한 향으로 덮을 수도 있어요.
OR7D4 유전자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OR7D4 유전자 검색해보시
누린내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건 불가능해요.
누린내 없는 고기를 사셔야 해요.
암퇘지, 암소에서는 거의 안납니다.
A방법을 쓰니 누린내가 제거 되더라 하는 말들은,
애초 누린내 없는 고기로 요리했기 때문이에요.
다만, 핏물제거, 세균제거 등으로 조금 줄일 수는 있으며, 더 강한 향으로 덮을 수도 있어요.
OR7D4 유전자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 고기를 사셔야되요. 여유 되시면 백화점에서 한우 암코기. 소불고기감 사셔서 불고기
신선한 한우 사면 덜해요
참기름이라고 봤는데
정말 냄새 잡아먹더라구요
고기는 무조건 누린내 난다고 생각하시는 것 보니 민감하신 것 같은데
한우사세요
냄새 안나요
채소든 고기든 신선하고 좋은 재료는 잡냄새 안나요
고기테리안들은 그 누린내가 좋아서 고기 먹는 사람도 꽤 있어요.
좋은 고기를 사시고..바로 드세요.
냉장고에 들어있다 나온건
물에 살짝 씻어 키친타월로 핏물을 없애요.
핏기가 좀 없어지면 냄새가 덜나요.
답글 감사합니다.
누린내는 신선함과 거리가 먼편이에요.
가끔 유튜버 중에 누린내를 없애는 법(다른 향으로 덮는 게 아니라)을 올리는데, 이 사람들은 누린내에 둔감한 사람들이에요.
누린내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호르몬이고, 이게 숫컷의 호르몬이에요.
이 호르몬은 암컷을 유혹할 때도 쓰이는 것으로, 아이러니하게 현대의 인간들에겐 오히려 비호감의 대상이 되었죠.
문제는 이 호르몬의 냄새에 둔감한 사람과 민감한 사람으로 나뉜다는 거예요. 둔감한 사람은 OR7D4 유전자 관련한 WM인자 2개만 가지고 있고, 이에 반해 누린내에 민감한 사람은 RT인자 2개를 가지고 있어요.
RT/WM을 가진 덜 민감한 사람도 있죠. 아마, 중간유전을 따르는 것 같아요.
WM만 가진 사람이 RT만 가진 사람더러, 넌 그것도 못먹냐, 뭐가 그리 까탈 스러워? 할 수도 있지만 WM만 가진 사람에게 누린내는, 똥냄새 그 이상일 수도 있어요.
WM만 가진 사람은, 애초 누린내를 감지 못하지만, 학습을 통해 인지는 할 수 있어요. 오히려 누린내 없는 고기는 매력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내비도님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전 사실 20살 전까지 그 고기 누린내가 싫어서
돼지고기, 소고기를 안 먹었어요.
그 이후로는 조금씩 먹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그 냄새는 잘 적응이 안됐는데
내비도님 글 읽고 좀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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