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각관계좀 봐주세요.A.B 수학아님

...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9-07-06 07:47:34
남자 A와 B는 절친입니다.셋 다 알구요..


제가 A의 첫인상에 반했구요.


B에게 살짝 말했어요


A가 좋다고..가서 말 했겠죠..


문제는 그후..


B가 저에게 사귀자고 ...


황당해요.B에게는 단 1도 관심없어요.


무슨 심리일까요.






















































































































































































IP : 39.7.xxx.10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은
    '19.7.6 7:49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A가 님한테 관심 없다니 잘됐다 난 있었는데 하고 고백

  • 2. .......
    '19.7.6 7:53 AM (220.116.xxx.210)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나오면 B는 진심이라기보다는 질투나 소유옥이 발동된듯.
    절대 엮이지 마세요.

  • 3. ..
    '19.7.6 7:53 AM (175.116.xxx.93)

    A가 관심 없나봄. 절친이라니 니가 사겨라 했나보네.

  • 4. ..
    '19.7.6 7:54 AM (175.116.xxx.93)

    이게 뭐가 삼각관계인가요??

  • 5. ..
    '19.7.6 7:55 AM (1.253.xxx.137)

    A가 난 별로인데 했을거고 B는 님에게 호감이 있을거고요
    저라면 아무도 안 사겨요.

  • 6. 1253님
    '19.7.6 7:57 AM (222.234.xxx.222)

    정답이네요.

  • 7. 완성
    '19.7.6 7:57 AM (14.38.xxx.159)

    A는 님이 좋대요?

  • 8. ...
    '19.7.6 8:04 AM (119.75.xxx.8)

    A마음은 모릅니다.

  • 9. 텄어요
    '19.7.6 8:19 AM (211.227.xxx.118)

    첨부터 A에게 야그했음 좋았을걸

  • 10. ..
    '19.7.6 8:21 AM (1.253.xxx.137)

    B가 님에게 마음 표현했으면 A랑 연결 안돼요.
    둘이 절친이라면서요
    친구 마음 있는 거 알면서 사귈려면 님에게 완전히 정신이 나가있어야해요

  • 11. ...
    '19.7.6 8:21 AM (1.236.xxx.137)

    B가 A에게 전달 안 했을 수도 있어요.
    원래부터 원글님에게 관심이 있어 먼저 고백한게 아닐까요?

  • 12. ditto
    '19.7.6 8:23 AM (220.122.xxx.147)

    b가 a에게 경쟁의식 있는 건 아닐까요

  • 13. **
    '19.7.6 8:28 A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b가 절친인 것도 아닌데
    왜 b한테 그런 고백을 해요?
    a에서 전해달라고 얘기했나요?
    운만 띄우면 전해주겠지 상상했다면
    전적으로 원글님 실수예요
    일만 복잡해졌네요

  • 14. ...
    '19.7.6 8:34 AM (119.75.xxx.8)

    전달 안했다에 한표요

  • 15. ㅇㅇㅇ
    '19.7.6 8:36 AM (210.210.xxx.18)

    두 사람 다 안사귀는게 깔끔한 처신..
    처음부터 A에게 내비치실 것이지..

  • 16. ㅇㅇ
    '19.7.6 8:42 AM (121.168.xxx.236)

    둘다 별로임

  • 17.
    '19.7.6 8:51 AM (58.123.xxx.199)

    원글 - 전달 안했다에 한표요?

  • 18. 잘못된 출발
    '19.7.6 8:53 AM (61.82.xxx.207)

    처음부터 A에게 좋다고 사귀고 싶다고 말했어야죠.
    절친인 B에게 말했으니 출발부터 꼬인겁니다.
    둘이 절친이라는데, B가 사귀자고 한거보면 A는 원글님에게 관심없고, B가 원글님에게 맘이 있네요.
    근데 전 원글님 같은 사람 이해를 못하겠어여.
    B가 A와 친하니까 일부러 B한테 A가 좋다고 말한건가요? 전해달라고요?
    성격이 팔자라는 말이 딱이네요

  • 19. ...
    '19.7.6 9:02 AM (39.7.xxx.102)

    A의 귀에 들어가길 원한거죠.

  • 20. ㅁㅁ
    '19.7.6 9:15 AM (175.223.xxx.95)

    A귀에 들어가기 원한건 알겠는데 들어간건지 아닌건지 B에게 확인 해 보세요 모르잖아요
    그리고 황당하면 안사귀면 되요..사람마음이 그럴수도 있죠 뭘 황당까지

  • 21. Mmmmm
    '19.7.6 9:33 AM (122.45.xxx.20)

    빈칸좀 줄여요

  • 22. 저도 노이해
    '19.7.6 9:37 AM (223.39.xxx.43)

    담부터 맘에 드는 사람에게 직접 말하세요.
    이렇게 꼬이게 하지 말고

  • 23. 그런
    '19.7.6 9:38 AM (222.234.xxx.222)

    식으로 전달하는 건 좀 아닌 듯요;;
    A가 들었어도 본인한테 직접 들은 게 아닌데 뭘 어째야 하나요?

  • 24. ㄱㄷ
    '19.7.6 9:58 AM (14.38.xxx.159)

    원글 ,B 의 짝사랑이지 삼각은 아니네요

  • 25. A...
    '19.7.6 10:01 AM (211.245.xxx.178)

    는 뭔죄여..ㅎㅎㅎ
    아무것도 모르는데 B,C끼리 난리인데 삼각관계라니요...

  • 26. ...
    '19.7.6 10:05 AM (39.7.xxx.63)

    빈칸이 안줄여지네요.
    스마트폰으로 수정했더니.죄송해요.칸 많아서

  • 27. 이해가 안가서
    '19.7.6 2:27 PM (223.62.xxx.123)

    A에게 호감이 있는데

    왜 그걸 A 에게 직접 얘기 안하고

    B한테 얘기하죠?? 노이해.

  • 28. B는 님이 맘에
    '19.7.6 5:01 PM (223.38.xxx.26)

    있었지만 표현 못하고 있었는데 님이 A 괜찮다고 하니
    아 남자친구란 걸 사궐 의향이 있는 여자구나 하고
    이 기회에 표시한 거겠네요. A한태는 말도 안했을 수도
    있지만 최악은 말하고 근데 내가 이여자 좋다 했다면 ㅜㅜ
    A B 모두 인연이 아니었던 겁니다 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547 일본의 의도 3 블랙커피 2019/07/09 825
949546 살구색, 산호색 어울리는 톤이 웜톤인가요? 3 ..... 2019/07/09 4,326
949545 근무시간이 저녁7시부터 11시까지인데 어떤가요 ??? 7 원글이 2019/07/09 1,427
949544 [영상] 피해자 유족, 고유정 시신 일부 간직 가능성 제기 9 바람불어좋은.. 2019/07/09 3,320
949543 가족이 못 생겨서 놀랄 때 있나요? 33 .. 2019/07/09 8,223
949542 오늘 유니클로 강남역점 점심 풍경 27 유니 2019/07/09 23,016
949541 요요미는 이런 컨셉이 더 나을듯 7 요요미는 2019/07/09 1,916
949540 덩치 차이 많이 나보일까요? 1 ㅊㄱㅊ 2019/07/09 795
949539 리복이 입점해 있나요? 1 죽전아울렛에.. 2019/07/09 516
949538 씽크대 어떤걸로 할까요? 8 맑은하늘 2019/07/09 1,845
949537 민경욱 페이스북 근황.jpg 8 놀고앉았네 2019/07/09 2,945
949536 흰색 면티 목 늘어난거 복구 못하죠? 7 ㅇㅈ 2019/07/09 1,648
949535 어금니크라운 1 ... 2019/07/09 1,028
949534 자기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는 고수들 계세요? 7 으음 2019/07/09 1,731
949533 대치동 사셨던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탈대치할까요? 10 ... 2019/07/09 5,309
949532 아들은 언제까지 엄마가 목욕시키는게 나을까요? 7 .. 2019/07/09 2,238
949531 휜 다리인데 샌들보다 운동화에 양말이 낫네요 호호 2019/07/09 724
949530 네덜란드 여행 중인예요 7 지금 2019/07/09 2,322
949529 초 1 남아인데 정말 아주 평범해요 ㅋ 2 ㅇㅇㅇㅇ 2019/07/09 1,156
949528 1년 된 깻잎김치 버려야겠죠?? 8 2019/07/09 2,269
949527 99사이즈 3 ghwh 2019/07/09 1,543
949526 아까 용산에서 뭐할까요 글 지워진거에요? 4 .. 2019/07/09 1,141
949525 아웃백 부시맨브래드 10 ?? 2019/07/09 3,971
949524 스타벅스 빈 컵이 인테리어효과가 난다는 걸 이제알았어요. 17 .... 2019/07/09 7,165
949523 한국 6월에도 조선 수주 세계 1위..두달 연속 중국 넘어서 1 뉴스 2019/07/09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