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 유지어터 분들 오세요
여기서 한탄 자랑 하소연 신남 다 하고 가세요.
전 부상이 와서 운동 네달 쉬는 사이에
갱년기 가까운 티 내느라 살도 어찌나 밉게 붙는지 한심.
절식 하느라 하루 두끼 먹는데
가끔 말차아이스티나 불랙밀크 버블티 마시고 싶은데 그게 곧 한끼니인데다가
영양소 부족이 되어버리니
정말 독한 맘 먹지 않고선 마실 수가 없어서 슬픔.
그나마 다시 운동 들어가니 운동했던 몸이라고
빨리 돌아와 주려는 느낌이라서 불행 중 다행.
아놔 진짜. 버블티가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
곤약이 타피오카 느낌 날 순 없는 건가요. 흙흙흙.
1. ㅋㅋㅋ
'19.7.6 12:07 AM (222.118.xxx.71)찐덕찐덕한 식감도 싫고 너무 달아서 싫어요
2. 가을바람
'19.7.6 12:29 AM (182.225.xxx.15)저도 목표체중이 있어서 식단조절을 계속 하고 있는데 한번씩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회의감이 드네요.
다어어트보다 유지가 더 힘들 것 같고.
이런저런 생각하면 우울해요.3. 4666
'19.7.6 12:47 AM (112.168.xxx.150)전 작년 여름 이후 식사가 규칙적으로 변하고 거의 매일 90분걷기를 반년을 넘기니 올해 초 식욕 없던 틈을 타 5키로 정도 감량하고 유지해요. 그래도 아직 52키로에 짜리몽땅 160ㅋㅋ
근데 50 아래로 내려갈 생각은 없고 51정도로 빼고 싶어요. 50 아래되면 너무 추파춥스 될거 같아서.
53.52오고 가는데 아오 식욕이 사라지는 주간을 틈타지 않는 이상 유지하는게 힘든거네요. 3월에 지금 체중되고 밥 양은 정말 확 줄은거라;; 원랜 다이어트 따위 없이 밤에 너구리도 엄청 몰고 자고 야식 되게 많이 먹었거든요. 지금도 밥양만 줄였지 먹고 싶은건 식품군 안가리고 잘 먹어요.
82 기준엔 아직 뚱뚱이지만 ㅎ 전 그냥 정상체중에 만족하고 잘 유지나 하려고요. 5키로 더 쪄있을때랑 같은 옷 입지만 태는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뱃살도 많이 줄고
여튼 나이들면 먹는 양 점점 더 신경써야할테니 그건 슬퍼요 ㅋ4. 저렇게
'19.7.6 1:01 AM (219.254.xxx.109)걍 전 먹고 싶은거 다 먹고해요.단 먹고 싶은거 다 먹는대신 무조건 그 모든것의 양은 반만..빵도 진짜 먹고싶음 먹는대신 양은 확 줄여요.전 먹고 싶은거 있음 못견디고 그게 나중에 식욕폭발이라..
5. ㅎㅎ
'19.7.6 5:46 AM (49.196.xxx.70)비싸서 그렇지 전 주말에 한번 사먹어요. 저 있는 데서 설탕은 빼고 달라면 그렇게 해주거든요
6. 7년 유지어터
'19.7.6 9:22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전 밥 종류는 일주일에 한번 먹을까 말까에요
간헐적 단식으로 하루에 한끼에서 두끼 먹는데요
11시~12시 에 첫끼 먹는데 먹고싶은거 다 먹어요
크림치즈 빵 단호박 참외가 어제 첫끼였네요
그리고 6시쯤에 간단하게 먹어요 어제는 삶은계란 2개 먹었네요...
이런 식단으로 만 6년이 넘었어요
모임시에는 그냥 남들처럼 먹어요 파스타 피자등
그러고 다음 2끼는 굶꾸요
가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죠
제 나이요 48
키 165 몸무게 48~497. 위에 유지어터
'19.7.6 3:31 PM (222.232.xxx.165)유지어터님 대단하세요. 키대비 몸무게도 매우 날씬하시고...
저는 이제 다욧 시작이고 밥 끊은지 고작 3일인데...세상 우울해요ㅎㅎㅎ
칼국수랑 라면이 눈 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그래도 과일식 했더니 지금 3일만에 2키로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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