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를 하는데 혼자 하는거라 동료도 없고, 동네 아줌마들과의 교류도 끊어졌어요.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다보니 아이들도 이젠 제가 케어할 게 별로 없고,
남편이랑은 별로 맞는게 없다보니 데면데면해요.
그러니 오늘 문득 엄청 외롭네요.
막상 연락할 사람도 없고
또 연락해서 만나는게 피곤하기도 하구요.
몇명 안되는 친구들은 늘 자기 얘기 하느라 바쁘고
동네 아줌마들한테 연락하자니 또 만나서 뭐하나 싶기도 하구요.
제가 알바를 하는데 혼자 하는거라 동료도 없고, 동네 아줌마들과의 교류도 끊어졌어요.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다보니 아이들도 이젠 제가 케어할 게 별로 없고,
남편이랑은 별로 맞는게 없다보니 데면데면해요.
그러니 오늘 문득 엄청 외롭네요.
막상 연락할 사람도 없고
또 연락해서 만나는게 피곤하기도 하구요.
몇명 안되는 친구들은 늘 자기 얘기 하느라 바쁘고
동네 아줌마들한테 연락하자니 또 만나서 뭐하나 싶기도 하구요.
처지는 자신이 만드는거죠
노력없아 관계가 이루어 지지 않아요
다 그래요. ㅎ 외롭긴한데 만나봤자 그사람이 그사람.
뭐든 배우세요.
같은생각입니다
막상 만나려면 그런생각들고
전 요즘 어쩌다보니 환경이 집에서 애만기르다
이사람저사람 만나다보니
많은 생각이드네요
이런건 난 다른사람에게 하지말아야겠다 이건 참 배우고싶다 이런면이요
사람대하는 태도가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란 소원을
품게되네요 여럿 인사하고 이야기하고 대화하면서
요즘 겸손함의 중요성 배우게되는거같아요
저도요ㅜㅜ
동네엄마들과 무리지어 가족여행 다닐정도로 바쁘게도 지내보고 교류도 많이 해봤는데 사람한테 실망도 많이하고 아이랑 엮이니 일도 많이 생기고 이래저래 이사오면서 잘 안만나요.새로운 동네에서는 조용히 지내다보니 문뜩 외로운데
점점 사람 만나는게 힘들어요.
딜레마죠?
혼자 있음 외롭고 만나면 또 뭐하나 싶고..
딜레마죠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