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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세탁기 돌아가는 거 지켜보고 있다는

ASMR 조회수 : 4,433
작성일 : 2019-07-04 15:13:52
드럼세탁기 돌아가는 거 보고 있는데
이거 은근 마음 차분해지네요^^

자꾸 보게 되고
^^;;;
IP : 122.42.xxx.1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4 3:15 PM (125.176.xxx.65)

    ㅋㅋ 저도 가끔 멍하니 들여다봐요
    두 손으로 눈 옆을 막고 요래 들여다보면
    더 잘보여요

  • 2.
    '19.7.4 3:16 PM (117.111.xxx.101) - 삭제된댓글

    나두 자주 그러는뎅 ㅋㅋㅋㅋㅋㅋ

  • 3. 으허~
    '19.7.4 3:17 PM (122.42.xxx.165)

    동지들이 있다니~

    제 드럼은 주방 창 옆에 있어서 너무 잘 보여요
    뽀얀 하얀 거품 돌아가는거 보니까
    맘이 막 깨끗해지는거 같고
    속이 후련하고 그러네요^^;;;

  • 4. ......
    '19.7.4 3:19 PM (121.179.xxx.151)

    저도....ㅋㅋㅋ

    저게 지금 제대로 하고 있나

  • 5. ㅋㅋㅋㅋ
    '19.7.4 3:21 PM (117.123.xxx.200) - 삭제된댓글

    드럼멍 가끔 하게 되지 않나요?

    저는 드럼세탁기 뱅글뱅글 돌아가는 거 보면 마음이 차분해질때가 있어요ㅋㅋㅋ

  • 6. 건조기도요
    '19.7.4 3:23 PM (183.98.xxx.142)

    뭔가 놀아가는건
    중독성이 있나봄

  • 7. ㅎㅎㅎ
    '19.7.4 3:23 PM (122.42.xxx.165)

    커피 들고 또 보고 있어요~ ㅋ

  • 8. ㅋㅋㅋ
    '19.7.4 3:25 PM (221.165.xxx.242)

    저는 으이구 답답해 그러면서 째려보고 있게돼요...
    예전 드럼은 물과 세제가 함께 뒤엉켜 철벅철벅 돌아갔거든요...

    근데 이번 드럼 샀더니 물 조금씩 양쪽에서 뿌려주면서 찔끔찔끔
    돌아가서 답답해죽겠어요ㅋㅋㅋ

  • 9. ㅋㅋ
    '19.7.4 3:28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지난 주에 큰 라바인형을 세탁했거든요. 얘가 안 찌그러지고 괜찮을까 걱정돼서 드럼 앞에서 들여다보는데, 라바가 첨벙첨벙 물살에 흔들리면서 멘붕된 표정으로 절 쳐다보는 게 어찌나 안쓰러우면서 웃긴지ㅋ
    꺼내서 고생했다고 한참 다독여줬어요.

  • 10. 스트레스쌓일때
    '19.7.4 3:34 PM (1.237.xxx.156)

    자전거를 타면 좋은 게,생각없이 페달만 돌리는 발동작에 걱정이 없어진대요.힘든길 가면 안되고요 평지나 실내자전거 휘휘~~

  • 11. 파티
    '19.7.4 3:39 PM (117.111.xxx.230)

    그거 돌아가는거 넋놓고 있는거를 사진 찍으면 비행기 타고 있는 사진이랑 비슷합니다
    해외여행 아쉬울때 들여다 보시고 사진찍으심 좋아요

  • 12. .....
    '19.7.4 3:48 PM (175.122.xxx.141)

    탈수 4분 남겨두고 세탁 끝날듯해도 4분
    아주 천천히 힘없이 돌더라구요
    그때 한참 지켜보다 아-용량에 비해 빨래 무게나가
    글쿠나 알았다는-
    전 지켜보는데 아주 지루했어요ㅎ 이불빨래할때마다
    돌아가는거 들여다 보네요-

  • 13. ..........
    '19.7.4 3:57 PM (1.209.xxx.21)

    저도 그래요....
    멍하니 보고 있어요.

  • 14. ㅎㅎ
    '19.7.4 4:24 PM (39.118.xxx.193) - 삭제된댓글

    세탁기 samr

  • 15. ㅎㅎ
    '19.7.4 4:25 PM (39.118.xxx.193)

    세탁기asmr

  • 16. 미친이재명33
    '19.7.4 4:31 PM (180.224.xxx.155)

    저도요. 보고있음 빠져들어요
    세타기 asmr이라 하시니 납득이 갑니다~~^^

  • 17. 레인아
    '19.7.4 4:43 PM (223.62.xxx.23)

    ㅎㅎㅎㅎㅎㅎ
    귀여우신 분들...

  • 18. ㅎㅎㅎㅎ
    '19.7.4 4:45 PM (121.160.xxx.214)

    이글이 뭐라고 한참 웃었네요

    귀여우신 분들 222

  • 19. 저는
    '19.7.4 4:57 PM (111.171.xxx.212)

    삶기할때 지켜봐요
    잘하고있나싶어서오
    특히 이불빨래삶기 지켜보는거 재밌어요

  • 20. 안녕
    '19.7.4 6:58 PM (121.162.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죽치고 쭈구리고 앉아 넋놓고 보는데
    남편이 이후 좀 무서워허더군요...

  • 21. 나만
    '19.7.4 8:18 PM (218.239.xxx.120) - 삭제된댓글

    그런게 아니구나 ㅋㅋ
    세탁기 들여다보고 소리 듣고 있으면 바다 소리 같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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