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이 패였을때

..... 조회수 : 3,321
작성일 : 2019-07-03 09:56:56
아버지가 잇몸이 시리다고 해서 봤더니 잇몸 중간이 구멍뚫린 듯이 패였더라구요.
아래로 퇴축된 것이 아니고 살이 안쪽으로 푹 패였더라구요.
이런 경우 어떤 치료 받으신 분 댓글 좀 달아주세요. 치과도 다녀오셨는데 별다른 치료를 못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IP : 116.33.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3 9:59 AM (125.177.xxx.43)

    보통은 얘기하면 때워주는데
    그리 심하면 다른걸로 치료할수도 있겠어요

  • 2. ㅇㅇㅇ
    '19.7.3 10:0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잇몸 패인건 잇몸을 매꿀수없어서 일단약처방하고
    시린치아 못참으면 내려간잇몸정리후에신경치료후 크라운

  • 3. 아마도
    '19.7.3 10:06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발치하실수도있을것같네요
    치료시기를 놓치면 별다른치료안하거든요
    보호자랑같이 치과방문해보세요
    노인들은 설명해도 한귀로 흘림

  • 4. .....
    '19.7.3 10:08 AM (58.121.xxx.136)

    패인부분을 때웠어요.
    그런데 때우기 위해 또 이를 어느정도는 갈았던것ㅍ같아요.

    패인게 많아서 한번에 안하고
    일부만 때웠어요.
    그런데 때운 부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색, 착색이 돼서 너무 미관상 안좋게 돼서
    다시 가서 겉부문 살짝 폴리싱(?)-살짝 갈아내는 것. 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패인채 둔 곳은 오히려 깨끗하고요.

    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으나
    전 안한것과 비교시 더 보기 싫어졌기에
    후회돼요.

    여러치과 다니며 싱담받아보세요.

  • 5. ㅇㅇ
    '19.7.3 10:09 AM (210.105.xxx.226)

    그게 노화의 증상이래요. 계속 두면 이가 계속 마모되기때문에 꼭 치과가셔야하고요, 패인부분에 레진붙여서 치아 보호해주시더라구요.

  • 6. 댓글 감사
    '19.7.3 10:14 AM (116.33.xxx.155)

    오늘 치과 다시 가셨는데 또 시리다고 하시면 잇몸전문 치과로 가봐야 겠네요.

  • 7. 일단
    '19.7.3 11:19 AM (39.7.xxx.81)

    하루속시 집에서 소금으로 관리하심이..

  • 8. 저렇게
    '19.7.3 11:23 AM (219.254.xxx.109)

    쿠팡에서 잇몸영양제 직구로 하나 사고 독일제 파로돈탁스 사서 매일매일 먹고 잇몸에 바르고해요.훨씬 나아지고 있답니다.나이가드니 잇몸이 엄청 노화되는게 느껴져요.잇몸치료하고 해도 그떄뿐 소용없더라구요.그냥 나이들면 잇몸이 약한사람은 좀 더 심해지는거죠.잇몸영양제..이름을 까먹었는데 저 트립토판 사먹는데랑 같은 회사였거든요.검색해보면 나올꺼예요.미국꺼예요

  • 9. ..
    '19.7.3 2:07 PM (94.204.xxx.33)

    윗댓글님 잇몸영양제 정보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505 한지민 관련 어그로도 삭튀했네요 왜구꺼져 2019/08/11 1,373
958504 한국콜마 상영했던 문제의 영상이 이거네요. 47 답글로그인 2019/08/11 4,450
958503 아들이 3성 다닌다하면,,, 36 ~~ 2019/08/11 7,901
958502 장농으로 창문을 막아야 되는데요 3 풍수 2019/08/11 2,935
958501 식물나라 리프레쉬 토너 갑자기 판매중단인데 아시는분 계실까요? 4 화장품 2019/08/11 1,642
958500 무지한 것 영화 이야기하다 삭튀 했네 5 ㅇㅇ 2019/08/11 1,142
958499 평화의 소녀상 어디서 구매하셨나요~ 4 ... 2019/08/11 913
958498 중3중1 놓고 언니랑 여행가요 17 99 2019/08/11 2,677
958497 멜로가 체질 보시나요? 7 ㅇㅇ 2019/08/11 2,603
958496 콜마에서 만드는 화장풍 3 한국 2019/08/11 1,537
958495 아파트 헬스장 꼰대아줌마들 14 제목없음 2019/08/11 7,324
958494 사회적 머리가 제로인 남편과 사시는 분들 25 나남 2019/08/11 4,955
958493 혼자계신분들~ 저녁 뭐 드실건가요? 9 저는 2019/08/11 2,381
958492 세척기를 설겆이 받침으로만 쓰는데요 6 세처기 2019/08/11 1,672
958491 혈압 137 ~ 88 약복용해야 15 82구원 2019/08/11 9,269
958490 옷 얘기 나와서 엉덩이 32 초미 2019/08/11 9,124
958489 봉오동 전투 보고왔어요 41 나도 의병 2019/08/11 3,433
958488 새치기하는 노인들 넘 시러요 8 floral.. 2019/08/11 2,479
958487 급급!!!! 외국인 친구가 여권분실 18 주부 2019/08/11 3,549
958486 가족 상담해 주실 전문가 소개 부탁 드립니다 4 고민남 2019/08/11 1,008
958485 그냥 NO일본입니다 29 ㅇㅇㅇ 2019/08/11 2,593
958484 이런게 맛집이라니 이해가 안되네요 11 오늘 2019/08/11 5,813
958483 옷차림 얘기가 나와서 19 ㅇㅇ 2019/08/11 6,598
958482 초5 여아들 엑시트 or 레드슈즈? 5 뭘볼까 2019/08/11 1,172
958481 최근에 바지 사신 30대 계세요? 9 유행 2019/08/11 2,723